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이번 이벤트 스토리의 중요성 이번 이벤트는 꽤 받을만한기 많아서 내일이 시험이지만 꽤 열심히 겜을 하고 있었는데, 센고쿠 스알 받고 아이템이 남길래 스토리를 모두 교환했다! 사실 스토리를 나중에 하고 물방울이나 호칭 둘중에 하나를 다 바꿀까 했는데 7화인가에 나온 일러스트로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함 바로 이것...유부장님 진짜 세상 혼자살지...
너는 여전히 건강히 지내고 있나? 저번편지와 마찬가지로 너에 대한 걱정으로 편지의 운을 떼게 되는군. 언제나 맨앞에서 노력하고 있을 나의 벗을 생각하니 몸 건강부터 묻게 되는 점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사실 내가 지금 여기 내가 있는 것은 꿈일까 나는 그때 죽지못하고 꿈 속에서 나의 벗을 위해 편지를 쓰고있는 것인가 과거를 되짚어 생각해보지만 역시 그건 ...
[01] “개자식!” 런던 서의 강력반 사무실, 어깨 반 길이로 내려오는 은금발을 풀어헤친 한 남자가 듣기 껄끄러운 욕설을 내뱉으며 손에 들고 있던 검은색 물체를 바닥에 냅다 집어 던졌다. 쨍그랑,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몇몇 형사들 사이에서는 드림-전자기기로 불리웠던 그의 iPod Touch 4세대는 곧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쓰레기로 변모하고 말았다...
이대로라면 괴멸, 밀피오레의 세력이 커져, 빠른 습격, 세력 확장, 웅웅대는 답답한 소음 속에서 고쿠데라는 자신을 뜻하는 빨간 말이 군사 지도 위를 움직이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깊은 산, 병력은 최소, 상대는 정예, 도망칠 곳도 없음. 마지막 인원으로 행하는 도박. 말하자면 최후의 전투였다. 실은 발악에 가까웠다. 올가미를 조여 오는 백란에게 쏘...
“내 이럴 줄 알았지.” 이즈미가 펜을 집어던졌다. 그나마 상대가 츠카사라서 얼굴이 아닌 책상에 던진 거였다. “뭐? 괜찮아? 알아서 잘해? 잘한 꼬라지가 이거야? 아예 재활 의지가 없던 게 아니고?” 츠카사는 주눅 들지 않고 코웃음을 쳤다. “그랬으면 저 왼손 아예 못 써요.” “그게 지금 자랑이야? 내가 뭐랬어. 상태 살피고 전문적인 재활 받아야 한댔지...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그리스도 교훈대로 말하여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나이먹은 남자도 주님 교훈을 따라 절제 경건 신중 믿음 사랑 인내 온전 하고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나이 많은 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지금 뭐하는 거야." 팽은 갑작스레 자신의 손목을 붙잡은 알파의 행동에 손을 멈췄다. 그 틈을 타 알파는 얼른 팽의 손에 들려 있던 건 자신의 손으로 옮겼다. 딱딱하게 굳은 얼굴을 한 그의 손에서 푸른빛이 흘렀다. 달빛을 담은 물약은 뚜껑이 열려 있었다. 금방이라도 마실 수 있도록. 그 사실에 알파는 저도 모르게 이를 바득 갈며 그의 손안에서 물약을 모래...
** 트리거: 사별 소재가 일부 나옵니다. 비지엠 꼭 들어주세요!:) 꾹 누르고 연속재생 하시면 됩니다. 내가 다른 말은 들어주겠는데, 그건 싫어요. 소년(少年)에게. -사랑하기 때문에. 옹성우X박지훈 W.문라잇 *** 소년을 사랑했다. 떠나는 겨울, 우리가 다시 마주하는 날을 기약했다.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그땐 더 멋진 어른이 되어있겠다고. 그 얘는 나...
※ 트위터에서 초쿠님의 연성을 받아서 끄적여 본 글 ※ 초쿠님에게 바칩니당 ※ 여주가 병약해서 잔병이 많다는 설정 ※ 여주 시점 계속해서 초인종소리가 들린다. 뭔갈 해보기도 전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뒤따른다.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몸에 좋은 건 입에도 달다 written by. mathology 오늘 아침은 유독 깨어나기가 힘들었다. 물론, 그렇다고...
[옹운/별운] 옹성우 X 하성운 Dear, my dear : 친애하는 그대에게 그 첫 번째 편지 W. 셰니 ※ 먼저 올린 프롤로그와 연관지어지는 내용입니다. 프롤로그를 읽지 않으시더라도 이야기를 관람 하시는데 전혀 지장은 없으나 먼저 읽어 주신 후 본편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야기 전개 순서 상 현재(프롤로그)에서 과거(본편)회상을 통해 스토리가...
저는 소설을 씁니다. 당신도 창작을 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소설이란 건, 문학이란 건 생각처럼은 쉽게 구체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당신의 소설개념과 지금의 소설개념은 상당히 다른 편이지요. 큰 줄기로서 이어진다고 조동일이 말하기도 했지만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소설 속에 적절하게 담기 힘들지요. 그런데 당신의 소설, 그러니까 『홍길동전』에는 당신...
몇 백 년 전의 선배작가에게 편지를 쓰려니 이거 참 쑥스럽군요. 저승에 보내는 편지다보니 답장은 기대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당신이 이 종이 쪽을 읽을 수 있다면 무엇인가 느낀 점이라도 제게 전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저도 소설을 씁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소설의 개념과 당신이 인지했던 소설의 개념은 상당히 다른 편이지만, 조동일도 말했듯 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