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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 갔다 올게." "언니 밥...!" 지연은 정성 가득한 아침 상을 보고 눈썹을 늘어뜨렸다. 주연이 해도 다 뜨지 않은 아침 일찍 일어나 차렸다는 건 알았지만 스케줄이 있어 지금 당장 나가야했다. 주연은 지연이 나간 현관문을 빤히 보다가 제가 차린 상을 정리했다. "몇 입이라도 먹어주지..." 오늘 아침에 요리해 따뜻한 밥과 반찬을 반찬 통에 넣으며 중얼...
강대진은 늘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고 마는 사람이었다. 기자들을 이용해 없던 일을 사실처럼 꾸며 내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대치 상황에서는 총구를 제 머리에 들이밀어서라도 경찰 인력을 얻어 냈고, 사람 한 명이 희생 할 일이 생기면 기어코 종국에는 아무도 죽지 않도록 만들었다. 회피하는 것은 결국 모든 것을 앗아가기만 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나 혼자 생각해서 풀어보는 펠릭스 캐해석'펠릭스 릭터'윤진이보다 연상 (최소 4~5살 이상) <<뇌피셜입니다 부유한 집안의 지원으로 평탄한 인생을 산 인물이며, 자신이 국립 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운과 집안의 힘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에 대한 인정 욕구가 강하고 성취에 대한 욕구 또한 상당히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집...
*익명 팬커뮤니티 형식의 가벼운 글입니다 *타츠마는 부상은퇴한 국가대표이며 긴토키와는 유소년 국가대표로 약 2년 정도 룸메로 함께 지냈습니다. *긴토키는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자의로 은퇴했습니다. *ㄱㅆ : 글쓴이 / ㄷㅆ: 댓쓴이 정도의 용어만 알고 계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카긴은 공개연애 중입니다. *타카스기는 배우, 카츠라는 모 기업 대표라는 설정입...
"다녀오겠습니다!" "헐." "기범아 왜 놀라? 와서 사과나 먹어, 아~" "아니, 쟤 지금 봤어? 김재희 지금 화장하고 나갔어. 한국 오자마자." 초이가 입에 넣어주는 과일을 받아서 우물거리던 기범은 놀란 눈으로 초이를 바라봤다. 그게 뭐 어떻냐는 표정으로 귤을 계속 까던 초이의 표정이 무언가를 깨달았는지 순식간에 굳어졌다. 재희는 13살 즈음 미국으로 ...
220101 공개된 백도 웹진 'SIAWASE LOVE'에 '사랑'을 주제로 참여한 글입니다. > 웹진 링크 > 웹진 참여 글 링크 Uru - プロローグ (Prologue) 늦여름의 꿈을 꾼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마지막 경기를 뛰던 그 시절의 꿈을. 겨울은 한없이 시린데, 그때는 무척이나 뜨거웠다. 기억의 파편이 흩어지는 장면을 떠올리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처 국립국어원 | 네이버사전 1 고용 高聳 (높을 고, 솟을 용) [명사] 높이 솟음. ≒고치. 2 고용 雇用 (품팔 고, 쓸 용) [명사] 삯을 주고 사람을 부림. [명사] employment, (formal) engagement[동사] employ, hire, take on, (formal) engage, (변호사 등의 전문가를) (formal) re...
지면으로부터 몇 미터 아래에 영원히 머물 내 유일한 빛은 존재만으로 나를 죽여간다. 그 사람이 차가운 회색 건물에 남지 않음에 감사하면서 깨어나는 시간은 여지없이 전날 밤 오지 않게 해달라 빌었던 다음 날의 아침이었다. 밤에는 보이지 않던 바닥에 널부러진 수면제와 저 멀리 닫힌 문 바로 앞까지 굴러간 생수병 한 통이 눈에 들어왔다. 이성진은 한숨을 쉬며 그...
부제 그대로 멤버 캐해까진 아니고 순전히 자컨 후기임
지크리진 / 단문 * 원작 본 지 너무 오래돼서 설정에 구멍이 숭숭. * 뭘 쓴 지 오래라 캐붕도 숭숭... 진짜 급하게 후려 쓰고 아무튼 막 사는 인생... 진단메이커 세 문장: ‘넌 아무것도 못 본 거야.’ / ‘그만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 ‘이제는 한계였다.’ Familiar but strange (익숙한 듯 낯선) [비상! 비상! D-27 구...
올리밴더는 에르니아의 지팡이를 상자에 다시 집어넣어 갈색 포장지로 쌌다. 좋았어, 아주 좋아, 라고 연신 중얼거리면서 말이다. 잘 포장된 상자를 에르니아에게 건네준 그는, 어딘가 긴장한 듯 보이는 아일린에게 말했다. “이제 자네 차례라네, 프린스.” 작게 고개를 끄덕인 아일린이 올리밴더에게로 다가갔다. 에르니아는 손에 든 상자를 소중하다는 듯 꼭...
잘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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