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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은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작업기간은 최대 이주 가량 소요됩니다.- 선입금입니다. 입금 후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모든 작업물은 작가의 개인 SNS에 업로드 될 수 있으며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2차 가공 금지, 상업적 이용 금지- 커뮤 사용 가능- 소장용 개인 굿즈 제작 가능 * 가격 *흉상(배꼽 위) : 7000반신(허벅지...
실수라고 보기엔 귀에 낀 이어폰은 너무 잘 들어가 있다. 그렇다고 방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소리가 잘 들렸다. 노래를 틀었지만 노래는 들리지 않는다. 단순히 외부의 소음과 내부의 소리를 분리하기 위함이었고 모든 것에 귀기울이고 있었다. 별의 소리부터 시작해서 물에 젖은 땅의 소리, 담배냄새에 고통받는 소리, 퇴근하는 소리, 마스크에 땀이 차서 울고 있...
* 썰체임, 날조적폐 빼면 아무것도 없음. 오타가 잇으면 미안합니다 마음으로 수정해서 봐주세요 하 리얼리티세계기준 개쪼그만 좃소에서 나름 이 갈고 낸 인지도 적당한데 절반이 동태눈깔인 1.5군 남돌 센터메댄입덕멤 이세진 날조하기전에 본편에서 나오게 해주세요 했는데 안 나와서 시작된 적폐날조임. <<분명 즐거워야하는데 하나도 안 즐겁고 의무감으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 안경 좀 벗으면 안 돼?" "어?... 아 응..." 도수 높은 안경을 만지작거린 민혁이 고개를 저었다. 이건 안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 민혁에 기현이 책상에 기대고선 턱을 괴었다. 기현이 짜증스러운 눈빛으로 민혁을 바라보자 민혁의 볼이 붉어졌다. 짜증 난다, 바라보면 바라보는 대로 반응하는 저 얼굴이. 기현이 괴었던 턱을 빼고는 팔을 하...
며칠 전에 연하한테 해물찜을 사주기로 했음. 애가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그래서 연하 공부하는 건물 가서 점심만 사주고 오려고 했다? 근데 갑자기 오지 말라는 거야;
본디 죽을 것이었던 제가 목숨을 부지하고, 이미 싸늘하게 죽은 아버지가 자연의 섭리를 깨고 되살아난 그날 밤, 우리는 한참을 그저 부둥켜 울었습니다. 그곳 광장에 있던 사람들은 저마다 우리에게, 이제부터라도 새마음으로 잘 시작해보라, 하느님께서 앞으로도 언제나 지켜봐주실 것이다, 하는 등의 축복의 말을 건네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떠나가고 난 그 가운데...
W. 산호섬 . . . . " 자아~ 그럼 제가 설명한 것들을 토대로 아주 간단한 퀴즈를 내볼게영~ " " 네에 선생님~! " 조땠다,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 . . . 아침부터 김도영이 손수 건네준 빅엿을 달고 가이드국으로 수업을 들으러 향했다. 태어나서 가이드국에 처음 가보는 사람처럼 잔뜩 신이나 헬렐레거리는 빅엿, 아니.. 나재민과 가이드국이...
- 신규가구 사용한 가정집 - white&beige, green, wood - 채광, 식물
0 J와 C의 집안은 서로 원수지간임에도 불구하고 저택이 서로 가까운 곳에 있어 원치 않은 교류가 꽤 잦았다. 어느날 갑자기 C 저택에 불이 났고, 그동안 수확해둔 것들이며 귀중품이 거의 다 타 버렸다. 안 그래도 대대로 이어 오던 곡식 관련 사업만 하던 집안인지라 C의 가문은 아주 곤란한 상황에 놓여 버렸다. 게다가 올해는 2년째 흉년이 이어지는 중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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