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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아, 나 쓰러졌지.. 잠깐, 그럼 파티장은..? 난리 났을텐데.. 하... 김비서 나 케어 하느라 힘들었겠다.. 병원 침대에 누워 본게 처음이었다. 근데 은근히 익숙한 비누향 향수냄새.. 내 등뒤로 누군가가 있는 듯 했다. 그 사람은 딱히 뭘 하고 있는것 같진 않았지만, 누군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깼어??“ ”너가 여길 어떻게...
안녕하세요, Yuki 입니다! 휴이온에서 진행했었던 체험단 이벤트에 선정되어서 Kamvas 22 Plus 제품을 약 10일정도 사용한 후기와 그 전에 사용하던 휴이온 액정 타블렛을 비교해보려 합니다! 이 그림은 Kamvas 22 Plus로 그려본 커미션 그림입니다! 저는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액정 타블렛을 사용했습니다! 가끔 밖에 나갈때 사용...
수업이 끝나고 현진은 나를 안 쓰는 교실로 데려갔다. 학생 인원이 줄면서 사용하지 않게 된 교실이라 지금은 현진과 같은 양아치 무리의 아지트가 되었다고 했다. 창문에는 커튼이 이미 쳐져 있었고 창틀에는 담배꽁초가 잔뜩 껴있었다. 딱 봐도 담배 피는 곳이군. 교실은 텅 비어 있는 게 아니라 안 쓰는 책상과 의자가 쌓여 있었고 누가 가져다 놨는지 모를 소파와 ...
인간관계는 보기보다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다. 내가 가장 활동적였 고등학교부터 대학재학 전후반이 일부로라도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니고 똘끼가 넘친 상태여도 괜찮은 시간이었는데 구직 혹은 직장생활 이후로 내가 돈을 벌어 용돈을 충당하는 삶을 사니 딱히 내가 번 돈을 이런 시궁창같은 곳에 돈을 써야할까? 내 휴식시간을 긴 대기시간과 고통스런 땡볕 아래서 고생을 해...
09 지금이야 로펌 안팎으로 여러가지 이슈가 터져 그렇다지만 주성철 대표가 법무부 장관 타이틀만 달게되면 명인으로 넘어올 기업들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달리 말해 주대표가 후보자 탈락을 하게 되면 정권 눈치 살살 보다가 다른 로펌으로 옮겨갈 기업 역시 한 둘이 아니라는 얘기였다. ‘내일부터 해상은 주여주 변호사가 전담하게 될거예요. 내가 방금 그렇게 만들고...
꾀 많고 귀여운 동물 / 상상의 대상 / 달 속에서 방아를 찧는 / 사냥감의 대상 / 달의 정령 / 집토끼 / 멧토끼 / 우는토끼 / 만주토끼 / 토끼전 / 뉴질랜드 화이트 / 친칠라 / 앙고라 / 히말라얀 / 폴리시종 / 토끼과 / 놀란 토끼 뛰듯한다 / 토끼 꼬리만 하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는 마음 편히 귀하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귀하는 언제나 어려운 사람은 아니었으나, 내게는 그 가벼움이 가장 무거웠다고, 늘. 항상 곁을 맴돌던 그 이름 석 자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도 되는 듯. 이제는 귀하의 이름을 잊으려 합니다. 귀하의 이름은 또 다른 언어로 내게 기억되겠지만. 귀하는 늘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빛 光을 정갈하게 쓰는 사람...
달이 동심만을 / 달을 좇아 / 달의 삶 / 달의 목숨 / 하늘을 우러러 / 달을 보면서 / 그러나 달빛은 / 달의 빛은 / 달빛을 두고 / 애월(靄月) / 달빛의 은은함 / 부드러운 빛 / 요요한 빛 / 달빛은 포용하고 / 푸른 물빛 / 시각적인 차가움 / 구별하는 빛 / 융합하는 빛 / 달빛은 어둠과 / 어둠의 일부 / 어둠의 심지 / 어둠과 함께 / ...
「회옥・옥절」을 되돌아 보기 위해 꼭 짚어둬야 할 요점 체크! 주요 등장인물과 이야기의 시간 순서, 기본 키워드를 소개합니다. STORY 『주술회전』의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에서 그려진 이야기의 시간 순서 복습 「회옥・옥절」 (2023)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의 고전시절을 그린다. 주술사로 활약하는 둘의 원래 모습으로, 불사의 술식을 가진 주술계의 요...
앞에는 모르는 식물이 놓여져 있다. 큰 화분으로 옮기라던가, 귀마개는 일단 착용하긴 했다. 그러니까, 사실상 이유도 모른 채 이곳에 놓여져 있는 것에 가까웠다. 물론, 설명이라거나 주의 사항은 확실히 알아들었지만. 식물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기절하거나 심할 경우 죽을 수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다. 아니, 비마법세계에도 벌레를 먹는 식물이라던가, 악취가 나는...
혼잣말하는데 점점 더 능숙해짐을 느낌 나쁘지?않아 1,495자 악몽 업뎃한지가 언젠데 이제 올리죠? 진심 루인 너무 힘들었고 짜증난데 성능 개미쳤고 내 정실 왜 이상한데 가있어 당장 아발론으로 이거 딜량 너무 웃겨서 찍었었음 진짜...저게 딜이냐며... 나 사실 로드레벨1인거 아니냐며 ㅋㅋㅋ.. 아 이거 이거 진짜 너무 어려워서 저 이거 5트했는데 4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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