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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피곤한 나날이었다. 실드 개혁은 쉽지 않았다. 끊임없이 대책 회의가 이어졌다. 미묘한 사안들과 정치, 군사적으로 까다로운 문제들이 너무 많이 얽혀 있었고, 갑론을박이 하염없이 오갔다. 누군가 한 가지를 제안하면 곧 그 제안에 내포되어 있는 온갖 문제점들이 조심스럽게 거론되어졌다. 회의는 사람의 발이 닿은 적 없는 밀림을 헤치고 나아가듯 매번 간신히 한 발 ...
피곤한 나날이었다. 위험하거나 까다로운 일들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이런저런 자잘한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져서 피로가 꽤 누적된 상태였다. 밤 9시에 겨우 마지막 일감을 다 끝낸 토니는 10시간 후 런던에 참석해야 하는 컨벤션이 있고 전용기를 대기시켜 놓았다는 페퍼의 말을 듣고는 전용기를 취소시키고는 아머를 입기로 했다. 아머를 입고 날아가 시간을 절약해서 잠...
스티브는 얼음 속에 갇혀 꿈을 꾼다.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스티브는 브루클린 뒷골목의 꿈을 꾼다. 비쩍 마르고 허약한 소년이었을 때의 꿈을 꾼다. 감각이 무척 생생한 꿈들이다. 아버지와 함께 야구 경기에 갔던 날 아버지와 함께 먹었던 핫도그의 맛을 느낀다. 천식이 심해 앓아누웠을 날 처마에 떨어지던 빗방울의 소리를 듣는다. 비록 잘 뛰...
토니는 어제 캘리포니아에 이사를 왔다. 토니의 아빠가 그렇게 결정했다. 캘리포니아 말리부로 이사를 오면서 토니의 아빠는 다른 가족이 고려하는 수많은 것들, 즉 재정 상태나, 직장이나, 기후나, 가족들의 의견, 아이의 교육, 교통이 편리한지, 환경은 어떤지, 학교가 가까운지, 주변에는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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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속 어딘가가 부서져 버린 사고였다. 정비사도 승객도 없었기에 다니엘은 혼자서 그 어려운 수리를 시도해 볼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는 정말 죽느냐 사느냐 하는 큰 문제였었던것 같다. 마실 물이라고는 겨우 일주일 가량의 양밖에 남지 않았었다. 첫날 밤 다니엘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천 마일이나 떨어진 사막에서 잠들었다. 무인도에 대충 버려진 것 마냥 목...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캐릭터를 짜면서 알게 된 것은 캐릭터에 내가 가진 것들을 많이 투영하게 된다는 점이다. 문학적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끌어 올 수 있는 경험은 직접 본인이 겪어본 것들뿐이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이론을 배워둔 사람이 아니라서, 이게 맞는 것일까? 의문이 든다. 인물 하나에 애착을 가지고 만들게 되면 인과 관계에 상당히 집착을 하는 경향이 ...
비드 블라인 니드호그 토벌 당시 22살, 현재 23살(생일이 지남) 직업: 모험가 모험가가 된 목적: 정신적 도피->이후 모험가 생활을 하면서 연구로 목적이 바뀜(사실 특정 분야의 연구라고 하기보단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 충족에 가까움) 취미: 신기한 물건 주워와 보기 1살~14살: 평범한 그리다니아의 양치기 소년. 하고 싶은 건 어느 정도 하게 ...
친애하는 플루토에게. 안녕하세요, 플루토. 우선 좋은 방학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상당히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다. 걱정되던 일이 하나가 잘 풀렸거든요. 그리고 먼저 의문에 답해드리자면 머글 세계에서는 우체국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편지를 보내요. 길가를 돌아다니다가 보이는 붉은색의 원통에 작게 직사각형 모양으로 입구...
Tik Tok. 적막한 방 안에 시계 초침 소리만 크게 울려퍼지다 뚝. 작게 한숨을 내뱉는 소리를 시작으로 소음이 방 안을 메꾼다. 손을 떠는 모양인지 찻잔이 잔받침과 부딪치며 나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언어기 되지 못하고 짧은 신음에 가까운 것이 터져나오는 소리, 그리고 차분한 지극히 차분한 구두굽 소리. "제가 몇 번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하,...
과제를 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에 고개를 들어 창밖을 바라보았다. 호그스미드. 호그와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았다고 하던가. 저기 어딘가일까? 살짝 목을 빼서는 창 밖을 내다보았지만 당연하게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핀도르 탑에서 보기에는 너무 멀었던 거겠지. 호그와트는 넓으니까. 결국 적응하지 못해 과제를 하던 만년필로 여분의 양피지에 호그스미드 라고 꾹꾹 정자...
Strange Magic Show with Strange! 달아놓은 포스터가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바람에 어지럽게 펄럭였다. 짜증스럽게 구긴 얼굴로 한 차례 그것을 올려다본 에버렛은 다시 한 번 통신기기를 점검하며 비상구로 들어섰다. 박스 석은 두 층을 올라가야했다. 멈춰서 작동하지 않는 엘리베이터와 아득한 계단을 바라보며 쉬는 날 자신을 불러낸 망할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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