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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후로 일주일이 지났다 언제나처럼 오후 2시에 학원에 도착..한게 아닌 평소보다 빠른 오전 11시에 학원에 도착한 케이와 에이치 평소보다 3시간이나 빨리 학원에 간 이유는 그날 밤에 있을 라이브 때문이었다 에이치는 도착하자마자 학생회실에 가고 케이는 혼자서 여기저길 구경하고있다 그러나 강한 음악소리가 들리던 강당안으로 케이는 홀린듯 들어갔다 문을 열고 ...
아래의 글은 대상의 성격이나 인격을 특정 짓거나 단정하는것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글입니다.최애의 사랑스러운면, 사적인 말이나 성격들을 배제하고 보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각종 병크, 짭썰, 루머, 뒤에서 찍힌 사진들이나 가족관계 그리고 중간중간 사주까지 다룰 예정.과몰입이나 반박 받지 않음. 그냥 재밌자고 하는거. 일단 본격적인 캐해를 하기전, 본...
아카이는 보자마자 공명이 스카치의 가족인 것을 눈치채겠지만 공명은 아카이 / 오키야를 알련지 모르겠는데... 자신의 남동생의 최후를 본 남자라는 것을 알까. 알아도 아카이는 공명에게 히로미츠의 최후를 설명해줄 느낌이 아니지만. FBI 짬밥도 있겠다 몸싸움 하면 왜인지... 아카이가 이길거라고 생각이 듬. 그러고보니 공명이 아카이보다 세 살 연상이네. 처음 ...
그렇게 식당을 차리기로 결심한 구 조직원즈.. 이들은 횟집 얘기를 꺼낸 은인의 마음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다. 사실 은인이 회 뜰 줄 아느냐고 물어본 이유는 혹시나 몰라서,, 칼 쓰는 일을 했었으니까 잘 하면 아는 사람네 횟집이나 자기네 정육점에 취직시키려고 그런 것이었다……….. 은인의 착잡한 미소 오퍼시티 50%. 근데 얘네가 누구냐 네트워크 수산(예정...
<나비잠/ 오래된 편지/ 냉장고 / 텁텁한> “있잖아, 이거 기억해?” 신혼집으로의 이사를 위해 방을 정리하던 중 책장 구석에서 오래된 편지를 발견한 사이타마는 편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며 짐정리를 돕던 제노스를 돌아보았다. 정리하다 말고 무슨 말을 하는 거냐는 듯한 표정을 지은 제노스는 사이타마의 손에 들린 편지를 발견하고 의아한 얼굴로 그를 ...
짤랑- 사이타마는 지갑에서 꺼낸 동전 몇 개를 가만히 응시하다 고개를 들어 음료 자판기를 쳐다봤다. [<신메뉴!!> 호박젤리사이다 160엔]이라고 적혀있는 자판기의 그림을 바라보다 다시 손바닥 위에 올려진 백엔짜리 동전과 십엔짜리 동전을 응시한다. 달리기 도중 목이 말라와 자판기에서 시원한 음료를 사서 마실 작정으로 멈춰섰지만, 돈이 부족해 아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쩌면 시작과 동시에 이별을 향해 가고 있었을지도 몰라. 우리에게 남은 거라곤 뒤틀린채 쌓여온 시간이 짓눌러 터뜨린 감정, 서로에게 던져댄 감정이 어지럽게 널려 있을 뿐이잖아. 더 망가지기 전에 그만하자, 이제.
안녕하세요. 그린비 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또 다시 선뜻 다가오려고 하네요. 오늘은, 공지제목 대로 제본 구매 안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미지에 쓰여진 대로, ‘그남자’ + ‘형제의难’ SET 구성품 입니다. 배송은 영일,이역 드라마 크랭크업인 11,05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구매 희망하시는 독자님들께선 개인 메세지, 혹은 댓글 남겨주...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에 우리는 만나지 말았어야 됐고, 서로를 몰랐어야 됐다.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곁에 없었더라면 우리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까 그때의 그 시절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맴돈다. 네가 보고 싶은 걸까 아니면 그때의 우리가 그리운 걸까 너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한 가마가 광화문 앞에 멈추었다. 장정 둘은 너끈히 탈 만큼 큰 가마에서는 하얀 얼굴의 관리가 내렸다. 영의정의 외손이자 이조판서의 장남, 그리고 세자저하에게 예를 가르치는 홍문관 교리. 제노였다. 제노의 푸른 관복 위로 하얀 눈송이가 내려앉았다. 북촌에서 출발할때만 해도 작게 흩날리던 눈송이가 어느새 펑펑 쏟아져내려 길이 온통 하얗게 덮이고 있었다. 궁궐...
“선생님, 행복하신가요?” 눈 앞에 선 금발을 가진 미남형의 사이보그가 사이타마에게 질문을 던졌다. 무릎을 꿇고 앉은 채 나를 가만히 응시하는 호박색 눈동자는 황당한 질문에도 진지한 표정으로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사이타마를 바라본다. 사이타마는 피식 힘없는 웃음을 터트리더니 빨래를 정리하던 손을 멈추고 그런 제노스를 응시했다. “글쎄, 나는 행복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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