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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림의 저작권은 그린이 '@M_gaemigul'에게 있습니다.그림은 커미션 샘플이나 포트폴리오, 트위터 등 웹상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비공개를 원하시면 따로 말씀해 주세요.소장용 굿즈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그림은 상업적으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작업기간은 입금을 기점으로 최대 4주. 이를 넘길시에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입금 후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론 전액...
심부름을 위해 방문했던 온실에서 돌아오는 길은 마냥 기분이 좋았다. 온실에서 친척을 만나 약초 채집을 잘했다며 칭찬을 받았기 때문에도, 날씨가 화창하니 맑았기 때문에도 맞았다. 저만치 있는 숲 건너편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몰려오고 쨍하니 내리쬐는 햇살은 더없이 따스하게 온기가 돌아서. 그는 하늘 너머로 닿을 듯이 쭉, 손을 내뻗어 눈에 그림자를 드리운 채로 ...
※ 원작과 무관한 과거 날조 설정이 있습니다. ------------------------------------------------------ 난실 안은 고요했다. 평소라면 위무선이 자리에 앉자마자 호통을 쳤을 남계인은 이마에 내 천 자를 만든 채 말이 없었다. 위무선은 오늘 자신이 어떤 가규를 어겼더라,하고 되짚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것이 없었...
그것은 계시였다. * 붉고 푸른 탱화가 어두운 방에서 어지러이 눈을 찔러왔다. 그는 앳된 얼굴을 숙였다. 마르고 흰 어깨에 어머니가 손을 올렸다. 향냄새가 지독했다. 그는 제 장례식에서도 이런 냄새가 날지 궁금해 했다. 향은 피우지 말라고 해야지. 그는 생각했다. 무당은 글자 한 번, 그의 얼굴 한 번을 번갈아 보며 무어라 투덜거리고 혀를 찼다. 어머니는 ...
그림 많이 그린 줄 알았는데 다 낙서였군,,,,,,,,몇장 없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는 모래 폭풍속에서 정신을 차렸다. 휘몰아치는 거친 바람에 거친 모래알갱이가 후두둑 자신의 몸을 때리고 온몸에 스치우며 눈과 코, 귀와 입에 무참히도 들어왔건만 그는 아무렇지 않게 입안에 침을 모아 한번 뱉어내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래도 모래투성이었다. 고운 모래가 쌓인 황무지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제 다리가 무릎정도까지 모래속에 파묻힐쯤에야 그는 정신을...
※ SG Megatron ♂ X Optronix(Optimus prime) ♀ 과거 날조 만화 모브등장, 폭언, 폭력, 유혈 표현 주의. 전편 1 https://twitter.com/Dam_UL/status/1158341753037979648 2 http://posty.pe/xs6bq4 3 http://posty.pe/13vbdt
업데이트가 별로 없었는데 집안일로 좀 바빴습니다 ㅋㅋ... 그래도 많이 추스렸고 소설도 다시 쓰고 싶네요.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한데 몸조심하세요! 저는 여름감기 기운이 살짝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쉬면서 기운 차리고 있어요.
안녕 자기 그냥 자기한테 보내는 메시지를 적고 싶어서 올리게 됬어. 자기 우리 처음 사귀던 날 기억해? 내가 술에 쩔어가지고 자기 자취방에 쳐들어갔잖아. 우린 친구였고, 내가 먼저 좋아하게 됬고, 그렇게 내가 먼저 고백아닌 고백을 했어. 왜 나를 이렇게 헷갈리게 만드냐구. 울구불구 아주 난리도 아니였지. 자기입에서 사귈래? 라는 말이 나온 순간 내 세계가 ...
황지호와 조의신은 연인이다. 반년도 안 된 풋풋한 연인. 황지호와 조의신이 연인이 되기 전, 무수히 많은 일이 있었다. 그중에 가장 심했던 것을 꼽자면, 황호의 친우들과 호족의 후예들이 많은 반대를 했다는 것이다. 흑막과 싸우는 것이 낳을정도로 끈질기고 집요하게 막았다. 조의신이 싫어서가 아닌, 조의신을 너무나 좋아하고 아꼈기 때문이다. 백호는 흑막을 쓰러...
※ 이 후기는 밤을 새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가족들 전부 출근시켜놓고 잠이 하도 안 와서 뭐라도 볼까 하다가 본 국내 BL영화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보고 사고를 당하듯 치인 오타쿠가 하이상태를 겪으며 쓴 후기글입니다. 오타 같은 것은 정신이 멀쩡할 때 느릿느릿 체크하면서 수정중이에요! 나랑 같이 너시곳 봐달라고 밤 새고 나서 봤더니 보는 내내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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