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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데라 하야토는 바쁘다. 봉고레 패밀리에서 폭풍의 수호자이자 수뇌부 총괄로서 맡고 있는 업무만 처리한다 해도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다. 하지만 그는 절대로 불평하는 법이 없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의 유일하고 절대적인 하늘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 때문일까? 고쿠데라는 종종 자신의 직위에서는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도맡는 버릇이 있었다. 예를 들면 봉고레...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한지성 킵고잉중인 카짱입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한지성쿤의 커버무대 모음입니다 스트레이킹즈 무대를 할 때도 언제나 잘하고 갓기천재만능하이브리드 아이돌인 지성이지만, 원곡의 커버무대를 할 때는 원곡자분과는 다르게 또 한이만의 느낌으로 소화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걍 별건 아닌데 나중에 제가 보려고 모아봤어요 ㅅㄱ ...
10회차: 몰락하는 자유인 - 두 사람의 도시 210622 갈수록 할 말이 많아져서 그냥 개별 포스트로 쓰기로 함...ㅡㅡ 2회차에서 안화는 최악이라고 질질 짰던 지휘사? 걔 없어 안화랑 결혼하러 갔어... 넵 두도시 엔딩 안화랑 봤습니다. 사실 안화 없었는데 스진 안 하고 기전 밀어서 데려왔음ㅋㅋㅋㅋ 두도시 보려고ㅋㅋㅋㅋㅋㅋ 후회는 없다. 나(중앙청's ...
작은 우산으로는 어림 없는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 어깨며 머리가 이미 흠뻑 젖어갔다. 보험사 직원과 이야기 하는 동안 장규리는 그 작은 우산을 내 쪽으로 한껏 기울인 채 내 옆에 서 있는 바람에 저 역시 나만큼 이나 엉망인 상태였다. 보험사 직원이 몰고 온 견인차가 내 차를 끌고 가는 걸 확인 한 후 돌아서고 나서야 그 엉망인 몰골에 조금 미안한 기분이 ...
(BMG : 검정치마 - 기다린만큼, 더) "야, 김석진" 못 들을 걸 알면서도, "니가 그렇게 잘났냐..." 그냥 한 번 해보는 말이었다. "...나쁜 새끼" 이렇게 욕한다고 해서 듣지도 않을 사람. 왜, 뭐가.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말이라도 놔보겠어. 어차피 닿지 않을 곳이라면... 한 번 정도는 대들어도 괜찮잖아. "넌 진짜 나쁜놈이야, 진짜진짜 나...
10화-마법 책?과 누군가 잠뜰: ..! 각별: 왜그래? 잠뜰: 어...? 잠뜰: (방금..뭔가 느껴진 것 같은데...기분탓인가..?) 라더: 음...혹시 웨리드아랑 슈리드에 대해 도서관에 있지 않을까? 공룡: 오! 그럼 도서관으로 가보자! . . . 도서관 잠뜰: 이거려나... 공룡: 흠... 각별: (뒤적뒤적) 덕개: 이 책이려나..? 수현: 혹시 마법...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10622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E14 - 강태오 cut https://attach.mail.daum.net/bigfile/v1/urls/d/ADLT-WE528vB6cVXq7F2C_AddUw/0JdWGDbTGjdw8zpwT48LWA ~ 2021.09.19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매일 영호를 위해서 기도를 하지만 오늘은 그냥 나를 위한 이야기. 그냥 영호가 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있으니 그냥 영호와 이름이 같은 일기장에 쏟는 나의 이야기. 그냥 나를 위한 작은 호캉스를 빼고는 제대로 쉬어본 것이 없는 것 같다. 항상 긴장하고 언제 올지 모르는 전화에 잘 못 일이 진행되지 않을까?? 내 말 하나에 틀리지 않을까 조마조마 긴장하고...
……. (머리가 개운해.) (열기운이 싹 내려간 것 같아.) (다 나은 건가?) 아 잘잤다. 푹 자니까 좀 낫네. 야, 일어나. 해가 중천에 떴다고. 사네미 일찍 일어났네! 잘 잤어? 열은 내렸어? 어, 좀 괜찮아졌네. (기분 좋은 건가?) (웃고 있네.) ……. 너 내가 잘 때 이상한 짓 한거 아니지. 어 어어~? 응! 아무것도 안 했어! 안 아프다니 다...
오늘의 주인공 야 재현아 62. 민형 태용 앵콜무대까지 초고화질로 찍은 여주 도영
해재 이건 내 일기야 외전 https://u10veme.postype.com/post/10052245 2018년 10월 20일 나는 오늘부터 일기를 쓴다. 동혁이 덕분에 나도 이제 일기를 쓸 수 있다. 2018년 10월 28일 졸리다 배고프다 오늘은 너무 힘들다 고기 먹고 싶다 내일 동혁이랑 고기 먹으러 가야지 2018년 11월 9일 내 생각에 동혁이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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