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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왕천풍 앤솔로지 <상해上海1940_말하지 못한 것들>이 위장자 배포전 '상해계획'에서 발간됩니다. 저는 쌍독의 파리 시절에 대한 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로 참가했습니다. 따따님들의 왕천풍에 대한 애정이 담긴 앤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MEMBER 그림 씸, ORKA, 해범글 네츠케, 덕구, 루트, 무우, 뭣, 복숭, 靑 Thanks ...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웹연성시 오탈자 표기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 : @lwonhoo 주술회전 혼자 떠드는 계정 : @89x01txt 주술회전 : 옷코츠 유타 오른쪽 기반 고죠 사토루 X 옷코츠 유타 내가 키운 S급 : 성현제 X 한유진 스타트렉 : 존 해리슨 X 레너드 맥코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 조커 X 할리 사이코패스 : 마키시마 X 아카...
커크가 병원에서 깨어나기 전 있었던 일. --------------------------------------------------------------------------------------------------------------------------------------------------- 1. 스팍, 634 words.어떤 이야기를 언제 해...
낡은 옛 왕국의 고도에 건조한 모래바람이 불었다. 도시는 옛적 실크로드의 시작점이라고 했다. 천년 전 대륙의 중심이었던 장안에는 이제 간혹 과거를 찾는 발걸음만이 있을 뿐 현재의 흔적은 자취가 흐렸다. 시안의 시내에는 여행객들이 있었고 그들을 좇는 소매치기가 무리를 지었다. 오랜 도시의 야시장에서 파는 고전적인 미술품과 전통 복장은 상해의 뒷골목 도매시장에...
4월 초, 학교에서 동아리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비슷한 일주일짜리 단체 여행을 기획했다. 몇몇 동아리를 묶어 한 팀으로 해서 어느 팀은 시안으로, 다른 팀은 홍콩으로 해서 열군데 정도 계획이 되었다. 명루는 햇병아리 교수라서 그렇잖아도 상경학원 소속의 투자동아리 하나를 맡아 지도교수 노릇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안 팀의 학생들을 인솔하는 역을...
봄이었고,그 해의 상해는 비가 잦았다. 이름만 입술 속에 굴려 보아도 언제나 그리운 상해는, 까만 머리 중국인과 한국인과 일본인이 뒤섞여 언제나 북적이는 대도시였지만 해가 넘어가고 어둑해지면 늘 고요해졌다. 가끔 끼룩거리며 오토바이를 몰아대는 것은 몇몇 유학생들뿐이다. 지금이나 그 때나 돈 굴러가는 소리라면 자다가도 눈이 뜨이는 아성은 그 때, 90위안짜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당신은 목 언저리에서 부터 우웅 떨려오는 마법 창을 느끼며 침을 삼켰다. 옛날에도 그리고 지금에도 역시 무서웠던 마법 중에 하나라고 당신은 생각하며 언다인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려 보았다. 괴물들의 근위대장, 정의로운 창, 법의 수호자. 대의를 따르는 자. 이 모든 것이 전부 그녀를 지칭하는 호칭이었다. 비록 첫 만남은 언다인이 당신을 죽이고 영혼을 갈취...
부산행이 막 개봉했을 당시 왜 이 영화를 보지 않았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당시 영화를 별로 보지 않았을 때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 개봉한지 시간이 많이 지난 영화인줄 알았는데 2016년 개봉작이라 조금 놀랐다. 나는 좀비물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 치곤 많이 보진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각종 클리셰 등을 알아볼 정도로는 봤다고 생각한다. 부...
드림전력 주제 <상상>. 결혼식 전날 밤을 배경으로 그렸습니다! 오빠랑 결혼하고 싶네요 *'-'*
편지 - 161119 후타른 전력 혹시 옆에 사사야 선배나 모니와 선배가 있으면 안부 전해주시고, 다음 내용부터는 혼자서만 읽으세요. 지시를 따르지 않았을 시 쪽팔림은 선배 몫입니다.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선배의 예상대로 저는 배구를 그만뒀고, 도쿄로 이사와서 회사에 취직했어요. 아차, 앞뒤가 좀 다른가. 하지만 선배의 깨알만한 독해력으로도 이해할 수 ...
세상엔 갖은 고백이 있다. 글로 전하는, 말로 전하는, 눈빛으로 전하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 나는 학교 음악실에서 처음으로 너를 만났다. 그 날은 비가 많이 내렸다. 빗소리는 항상 내 시야를 잿빛으로 덮었다. 우산을 쓰면 귀를 막을 수가 없는데. 나는 비가 그치길 기다리며 복도를 어슬렁거렸다. 그때 내가 봤던 색을 나는 아직도 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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