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김재욱은 돌아오지 않았다. 넌 도대체 어디를 헤매고 있는 걸까? 그러나 이 밤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건 나 역시 마찬가지여서 조금 기다리다 포기하고 결국엔 작업실로 돌아왔다. 들어가자마자 그대로 바닥에 철퍼덕 엎어졌다. 씻어야 되는데, 옷도 갈아 입어야 되고. 그치만 꼼짝하기도 싫다. 오늘 하루에만 너무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수많은 감정들이 몰아친다. ...
# 편수 늘리는 중 # 그래서 편당 용량은 대단히 적은 편 (제목의 숫자는 그저 이용당할 뿐) # 다 쓰고나서 한 편에 몰아 넣을게요! 짧은거 감질나면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 <수정가필본은 여기!> =========== 미하일이 익숙하게 오른 높은 종탑 꼭대기에는 그 가장자리에 걸터 앉아 위태롭게 다리를 휘적이는 조슈아가 있었다. 늘 누워 눈을 ...
“손님. 도착했는데요.” 아. 눈을 떴다. 상념 속에서 얼마나 헤맨 건지 벌써 오피스텔 바로 앞 골목이었다. 나도 안다. 이 울분 탓에 내 이성의 대부분이 완전히 마비됐다는 거. 이후 나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오늘의 일을 어떤 식으로든 후회할 거란 것도. 그러나 안다는 것만으로는 김재욱의 오피스텔로 걸어들어가는 내 발걸음을 완전히 막을 수 없었다. 도...
돈을 버는 건 어렵지만, 쓰는 건 쉽다. 너무 쉬워서, 나는 집을 잃었다. 아, 이번 달 월세없는데 어떡하지 이재현이 생각났다. 내 오랜 친구, 성격은 좋지 않지만 나름 착한 이재현이, 역시 재현아 너밖에 없다. 고민할 필요 없이 전화를 걸었다. “재현아” “왜 재현이라고 부르지” “그럼 재현이를 재현이라고 부르지 뭐라고 해” “이상한데” 이재현은 이상하게...
이번 겨울은 유독 추웠다. 눈이 늦게 오는 거랑 상관이 있을까요? 지수가 창 너머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며 물었다. 재헌은 국어 교사였지 과학 교사가 아니었기에 정답은 알지 못했지만, 연인에 정확한 답을 들려주려 최선을 다해 고민했다. 자신의 분야가 아니래도 성의 없는 대답을 들려주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 까닭으로 발생한 약간의 침묵 뒤에 재헌은 입을 열었...
도전과 재치와 정이 남치는 TALK 줄여서 도재정남 TALK 1. 꺼냈냐는 말만 했는데 원하는 게 뭔지 바로 알아채기 응ㅇ.< 자기도 사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바꾸고 바꿨다고 뻔뻔하게 거짓말하는 중 은근슬쩍 서운한 티를 내보지만 여주는 그딴 거 관심 없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니 언니 결혼한댄다.""누구랑요?""누구겠니. 재민이랑 하겠지." 어이가 없어서 눈물만 나오네. 우는 나를 보던 엄마가 혀를 끌끌 찬다. 너 언제까지 언니랑 붙어서 지낼거니? 니 언니도 슬슬 독립 해야지. 걱정은 고맙지만 엄마는 잘못 짚어도 한참을 잘못 짚었다. 나는 언니 때문에 우는게 아니라 잘난 형부 때문에 우는거다. 잘나고 뻔뻔한 형부인 나재민 때문...
https://asked.kr/H820925 방학이라 시간 남아 돌아요..🥲 < 대충 막 던져주셔도 된다는 뜻...
눈을 떴다. 회귀 둘째 날이다. 그리고 그날의 아침이다. 모든 것이 처참하게 부서진 절망의 아침이다. 그때는 왜 그리 괴로웠는지 모르겠다. 무서워했는지 모르겠다. 이게 닌자의 삶이었는데 그때는 왜 이것을 절망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그날과 전혀 다르지 않은 천장이 보인다. 그 천장을 향해 팔을 뻗었다. 긴 줄이 따라 올라온다. 고개를 돌려보니 내용물을 알 ...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1.12.21. 586화 소제목(축제의 끝)을 보니 정말 콘붕이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해...
올해는 꼭 1 아니 저얼굴에 정색하면서 반말하면 내가 넘어가 안넘어가 기승전 운동 2 이남자 유죄임 들킴 이거 진짜 유죄임. 진지함. 3 그사람이 바로 너예요 아니 이남자뭐야 너무귀엽잖아 아니 애인도 있는 사람이 왜매일 연락와서 운동오냐고 물어보냐고 아무리 개인피티라도 이렇게 까진 안하던데 나만 또 오해한거야? 원래 어제올릴예정이였는데 안올라가져있도라구요....
지금 포스에 올라오는 너돌은 오타 정리중인 원고의 비축분입니다. 막 연재가 끝난 원피스 패러디 인쇄본 판매가 완료되면 내년 2월 이후 조아라에서 무료연재할 예정이니 급하게 포스 결제로 보실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포스 연재본은 선연재가 되는 것 같으면서 원피스 패러디 연재본처럼 수정 삭제 재발행으로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