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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헤일로: 리치 스포일러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왼쪽→오른쪽 확대해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2020년 3월 발행된 단행본 <ESCAPADE>의 외전으로 예정되었던 글입니다. 페이지 수가 넘치는 문제로 단행본에는 다른 외전 In my camera가 수록되었으며, 물론 기존 <ESCAPADE>를 모르셔도 읽는 데는 충분합니다. 다만 잠시 시간을 내셔서 짧은 트위터 타래를 먼저 읽어주신다면 이 글을 좀 더 즐겁게 읽으실 수 있으...
무스지메가 바닥에 쓰러짐과 동시에 쿠로코도 휘청이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어느새 오른쪽 다리를 관통당했다. 집중력이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안간힘을 쓰고 있었던 건가. 단단히 박힌 철심을 텔레포트시켜 빼내고는 너덜너덜해진 셔츠의 소매를 찢어 다리에 꽉 묶었다. 무스지메는 바닥에 쓰러져 미동도 않고 있었다. 그저 가쁜 숨만 몰아 쉬었다. 아무래도 오...
아. 덕질도 예전같지않고 코비드로 영화계는 여전히 동면상태고 사실상 요즘엔 게임하는게 힐링이고 재미고 낙이었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딱히 한탄(?)할 곳이 없어서 여따씀...
우리가 지금 서 있는 곳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자니, 서로가 얼마나 비틀린 시선으로 마주 보는지 알아채는 건 쉬운 일이었다. 이미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사실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계속해서 너와 나누고 있는 대화는 결국 도돌이표를 돌고 돌 뿐, 정착하지 않는다. 이기적인 주장이라 서로 생각하고 있을 뿐,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수많은 피를 보고 얻...
좁은 자취방에서 민주와 제목 없는 자작곡 메들리를 틀어 놓고 무드 등 켜진 방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껴안은 채 보내던 시간이 그리웠다. 원하던 대로 돈은 더 벌었을지언정 그때보다 배로 텅 빈 마음이 거슬렸다. 인정할 수밖에 없다. 민주가 그리웠다. 유진의 집 벽에는 아직도 민주와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모든 흔적을 정리해도 그것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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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칭 서술 경험 없음, A와 B, 단문 주의 ::: 욕설 표현, 의식의 흐름 “여기서 세우다니, 양심도 없어요?” “그게. 미,미안해.” 무심코 b는 사과를 하고 말았다. 평소 같았으면 담배라고 칭하며 운 좋게 싸게 얻은 대마를 꼬나물고 a의 넥타이를 당긴 뒤, 입꼬리를 말아올리며 베겟머리에서나 할 것 같은 더티 톡으로 그를 유혹했을텐데. 일상생활과 ...
싫어하는 것 2021년 2월 24일 수 오후 4:24 어제 받은 상담도 지난 상담들과 비슷했다. 감정에 풍덩 빠지지 말기,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 말로는 쉽지만 실천하기가 참 어렵다. “이런 말이 어떻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ㅇㅇ씨는 싫은 것들을 찾는 것처럼 보여요.” “맞아요. 계속 싫은 것들을 찾아요. 그리고 실제로 싫은 것 투성이에요.” 집에 와서 선...
-공개란- “어이 너희들! 거기서 뛰어다니면 꽃이 다치잖냐!”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KMGXhruFIxJgMkiBD9cAU39mZRiHP9LN/view?usp=sharing (신청서 외관 다운 링크) -앞치마의 왼쪽 두석에는 엉성한 고양이모양 십자수가 박혀 있다. 혀에는 피어싱을 하나 하고있다. [이름] 하사키...
키스톤 로맨틱 콤비 감상문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견해이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드라마 CD는 19禁입니다. 주인공 - 최현(CV : 박요한) #연하공 #울보공 #애교공 #(약)집착공 #대형견공 #짝사랑공 #대물공 주인수 - 곽영준(CV : 김신우) #연상수 #(약)츤데레수 #까칠수 #(약)무심수 #(약)무뚝뚝수 일단 이거부터 말하고...
장르 : 보건교사아느녕 홍지수를 다시 만난 건 강남 한 복판이었다. 토익 수업을 마치고 나온 전원우는 길 건너 카페에서 공부 좀 더하다 가려했다. 홍지수는 전원우를 겨냥한 것 마냥 작정한 듯 대뜸 나타나 앞을 막아섰다. 전원우는 처음엔 그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해 눈을 피했다.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는 찰나를 바라보다 불현듯 홍지수라는 이름을 기억해낸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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