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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임의 별을 멸망시킨 자츠리그를 쓰러뜨리고 하루가 지났다. 이틀 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던 아임도 이젠 괜찮아진 듯 했다. 아마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원수를 바로 눈앞에서 보았으니까. 나나 조,루카,박사는 가족같은 사람을 잃은 실질적인 이유가 쟌개크 때문이지만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죽진 않았다. 그나마 쟌개크와 대항하다 죽은 아카 레드는...
* 약 16,000자입니다. * 현대 AU 벚꽃이 흩날리는 캠퍼스, 왁자지껄한 동아리실, 두근거리는 과팅. 사람들이 대학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대개 그런 법이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신입생에 한정된 이야기. 끝이 없는 과제 산더미, 팀플 회의 전날 잠수 타는 인간들, 얄짤 없는 교수 등에 지칠 대로 지쳐 대학의 로망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진저리 칠 만큼...
7호의 짧은 여생은 연착(延着)과 연착(戀着)의 연속이었다. 어머니와의 약속은 언제나 연착 되었고, 약속을 연착하는 사람은 언제나 7호였다. 7호는 비행하지 못하고 방 한 구석에서 가벼운 종이로 시물레이션을 돌렸다. 언젠가 하늘을 비상하는 쌔끈한 기체를 조종하는 사람이 되겠다 꿈을 품은 채. 개새끼에서 새끼로 품어진 적도 있었으나, 번번이 고개는 숙여졌다....
1987년 6월 생 꺼병이 男 149cm 인장주 죠 카이리 1993년 5월 5일 7세 남아 실종. 당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북적이는 어린이 대공원에서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 7세 남아를 찾는 안내 방송은 나오지 않았다. 아이는 미아 보호소에도 가지 못했다. 빨간 풍선, 플라이어 6호를 쫓아 달리던 어벙한 새끼는 번호판 없는 빨간 티코를 타고 날랐으니까.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나는 추운 옵스를 벗어나 나의 고향, 지금은 겨울이어서 따뜻한 에브게니아에 도착했다. 오랫만에 본 가족들은, 정말 너무 여전했다. " 그런건 스스로 생각하라니까!! 또 사람말 곧이곧대로 듣고 결정하냐!!!! 이 체리 바보야!! " " 어쩔 수 없어요..엄마.. 저기 눈좀 감은척 한거 보세요.. 이미 마음 먹은것 같은데요? " (떨어뜨린 숟가락 주섬 잡으며)...
교복 스웨터 위로 보이는 천으로 된 명찰이 읽혔다. '곽세현' '곽세현…?곽세현.....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아!' 우리 학교에서 소문난 잘생긴데다 공부까지 잘 하는 전교 1등 곽세현 걘가...? 🔵 "너,너 왜 갑자기......나...한테..." 여자애들한테 인기 많을만했다. 너무 잘 생겨서 좀 놀랐다. 마치 티비에서만 보던 연예인 얼굴이었다....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유혈 및 욕설에 주의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행님... 우림아...' 있는 힘을 다해 어딘가로 달려가는 형호. 연한 색감의 옷이 붉게 물든 채 오직 한 방향으로 내달리는 그의 얼굴에선 형제들을 향한 염려와 초조함을 읽어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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