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Side B 막니 바람이 불었다. 털어내지 않은 담뱃재가 아슬했다.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바닥에 떨군다. 주변에는 이미 꽁초가 여러 개. 저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한숨을 숨기지 못하고, 그저 발끝으로 아직 발갛게 붙어있는 담뱃불을 짓이겼다. 겨우 시선을 올려, 호석은 주변을 둘러본다. 저 같은 사람이 여럿이었다. 다들 어떤 생각으로 기다리는 것일까. 궁금하...
※약간의 날조가 많이 섞였습니다.길 위의 남자 차가운 물과 수건, 간단한 요깃거리를 챙겨 방으로 돌아오니 알피노는 얕은 잠에 빠져있었다. 에스티니앙은 기척을 죽이고 침대 옆의 의자에 앉았다. 한참동안 얼굴만 들여보다가 여전히 조용한 손길로 수건을 물에 적시고, 차가워진 수건을 뜨거운 이마에 올려주었다. 완전히 잠에 빠졌는지 차가운 물수건이 이마에 닿았는데도...
※ 본격 미스터리 3편. ※ 여전히 전개를 보다 매끄럽게 하기 위해 전편을 살짝살짝 손보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실 수도 있습니다. ※ 단, 전체적인 흐름 및 단서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 필링이 가득함. ※ 기꺼이 교정을 봐주신 론님과 베타 리더 캣시 님께 감사드려요. ※ 작가가 아카아무라 하면 그런 겁니다. 돌파구를 찾아내기는커녕 당장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그런건 어디서 산 거에요?" 형섭이 또,뭐에요?라는 표정으로 뚱해있자 그 무지개..,하며 약간 밀리는 듯 소심하게 니트를 검지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만들었어요." 순간 저 햄토리 같은 애가 작은 손으로 뜨개질을 하고 또 색색으로 실을 바꾸면서 조심히 했을 거란 상상에 당장이라도 모찌떡처럼 저 볼을 늘려주고싶은 마음이다. "큭큭,...흡.." "왜 또...
* Moondust 에 이어질지도, 안 이어질지도 모르는 짧은 단편. 수명님께 드립니다. 수명님 MOONDUST : http://posty.pe/6iylpx BGM:: Moondust - Jaymes Young.w. by 솔잎 신이 존재한다면, 면전에 대고 욕을 몇 사발이고 퍼부어주었을지도 모르겠다. 희미하게 끊겨버린 기억필름을 헤집었다. 죽어라 폭발하는 ...
바빌론님(@baby_1on)의 소설 개인지 '은하수를 뿌리는 남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14*184mm, 190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컬러 일러스트 삽입 / 정렬, 폰트 스타일 등 적용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MUSICAL GAMBLER 06. Golden key Rafi Weinstock ver. 번역 SIHA (@SIHAST) When I was born나 태어났을 때No silver spoon in my hand변변한 재산도 없었고No trumpet blew축복의 나팔소리도 없었고No bells rang out in the land아무 종도 울리지 않았지N...
유타, 재현, 마크 같이 나옴. 0:57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맠이랑 하이파이브함. 그냥 막 길거리를 돌아다님. 뜬금없이 춤 춤. 뭐지? 하는데 뜬금없이 끝남. 랩함. 고딩랩퍼 짤 나옴. 부끄러워함. 엉덩이로 팽이 돌리기 하는데 묘하게 웃기고 귀여움. 아무리 최애라도 수납이 힘들어지는 아재 개그. 인테리어 감상평. 결국 좋다는 얘기. 뭐? 안 잘생겼다고? ...
드넓은 사냥터에서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조현수는 그의 비위를 거슬러서 좋을 게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 다부지게 다져진 어깨에 걸린 가죽 서스펜더는 그의 입매처럼 팽팽하게 당겨져 금방이라도 곤두박질 칠 것 같은, 혹은 달려들 것 같은 긴장감을 주었고 깔끔하게 차린 옷에 비해 바짓단과 구두코에 희게 말라붙은 진흙은 털이 깨끗한 짐승의 발...
“우리 소관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야죠.” “내가 지금 아무 것도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걸 빼앗겼어요?” 스코틀랜드 야드는 전에 없이 화난 얼굴로 이야기하는 셜록 홈즈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시체를 수습하자마자 찾아와서 가져가겠다고 말하던 놈들에게 야드를 우습게 보는 거냐고 한 마디 했다가 순식간에 경질당할 뻔했던 것도 일인데, 이번에는 셜록...
* 알버트 프레데릭 아서 조지(킹스스피치) x 에드워드 브리튼(청춘의 증언) * 이 소설의 시간적 배경은 킹스스피치(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맞춰져 있습니다. 내용상 원작 영화의 흐름이나 설정 중 바뀐 것이 있습니다. * A5 기준 58p / 6,500원 * 에드워드에게 반한 알버트와 알버트의 러브레터 대필자 에드워드 * 두 원작 영화(킹스스피치, 청춘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