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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곡은 H.E.R.(feat. Daniel Caesar) 의 Best Part 입니다. 다시 걸려온 전화에 끝의 끝이 되어서야 받았다. - 홍 화났어? 아니 그 자리에서 받음 이상하잖아 "무슨 용건이신데요" - 번호 맞는지 확인할 겸 전화했지 "너 다시 그런 상황 만들면 죽을 줄 알아. 나 진짜 놀랬거든? - 넵 ㅋㅋㅋ 저녁은? 아직 안 먹었으면 나랑 먹...
트위터에서 짧게 썰 풀었던 것으로 청려문대 엋문 사귀고 있진 않지만 청려가 꼬시는 중인ㅎㅎ 설정 로코 분위기를 내보고.. 싶었..습니다 ... 유튜브는 한 곡(한 영상?) 반복 기능이 없나요? 청려가 한손으로 휴대폰을 조작하자, 화면에는 매니저의 카톡이 떠올랐다. [업체에서 보내줬다. (사진) (사진) (사진) 아까 점심쯤에 도착했고 다들 맛있게 먹었대] ...
주제곡은 H.E.R.(feat. Daniel Caesar) 의 Best Part 입니다. "내가 과탐 오답하고 홍 네가 국어 해" "그래" 멋있다고 생각했다. 아니 멋있었지. 찌들대로 찌든 고3은 학창시절의 소위 '썩은 물'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썩은 물도 바람에 물결을 만들어 내는 법 박주형이 그랬다. 홍차영이란 썩은 물에 물결을 만들어 낸 바람. ...
에델가르트는 의미 없이 보내는 시간을 싫어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보내버린다면, 그것은 그저 시간을 버려버리는 것과 다름 없었다. 에델가르트는 그래서, 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죽은 것이 분명한, 다시 깨어날 일이 없을 게오르그 린드만을 기다리는 것은 에델가르트가 보낸 최초의 의미 없는 시간이었다. 죽은...
문을 열자 조금은 놀란 눈을 한 김선호가 서있었다. "왜 왔어 또," "오늘 병원간다며..같이 가야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산부인과에서 사진 찍혀서 기사나고싶어?" "이렇게 가리면 아무도 못 알아봐.."
(미리 쓰는 주저리) 그냥 글 컨셉에 맞게 얼레벌레 쓴 썰글입니다. 그래도 나름 분량 열심히 채운 글.. 아마 상, 하, 재민ver(확정X)로 이루어질 예정 러블리 N 포르테 (얼레벌레 정여주의 나재민 쟁취하기) 上. 난 어릴 적부터 꿈이 확고했다. 한창 아이돌 덕질로 하루하루가 바쁘던 고1,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겠다고 아이돌 기획사 청소부라는 판타직한 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앙정인의 신촌 적응기 ① 사람과 자동차로 북적거리는 서울. 그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강남역 근처. 평일이든 주말이든 사람이 바글거리는 그곳에는, [유경빌딩]이 자리하고 있다. 1층에는 버블티 전문점인 공*, 패스트푸드점인 맥*날드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위로는 줄곧 병원이 자리하고 있는 이 건물. 유경빌딩 12층에 지라하고 있는 한의원인 [바른빛 한의원]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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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이라는 것은 본디, 도끼날에 나무 막대기를 꽂아서 나무를 찍는 것이다. 서슬퍼렇고 무거운 금속으로 나무라는 것을 내리친다. 게오르그도 엇비슷했다. 서슬퍼렇고 무거운 금속이 나무가 아니라 괴물들을 치고, 사람을 지켰다. 나무꾼은 베어낸 나무로 사람을 살게하지 않나. 그런 점에서 게오르그는 제 칼이 그리 무거운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지킬 수...
그날 밤, 나는 나의 몸뚱아리를 저 깊고, 어두운 하늘로 내던져 보았다. 항상 너를 기다리던 시간, 오후 9시. 그 시간에는 예전과 같이 수많은 별들이 내 시야에 가득 들어왔고, 그때의 그 저녁 냄새 또한 똑같이 맡아졌다. 그렇게 나는 한 발, 한 발, 우리의 추억이 가득했던 곳으로 걸음을 향했다. 우리의 추억이 가득한 곳, 같이 있던 순간에는 그 누구보다...
!!!!!178화 이후의 청려문대입니다.!!!!! 만약 문대가 탈출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면? 에서 이어진 글입니다. 제목은 달달하지만 내용은 달달하지 않습니다!! 주의해서 봐주세요. --------------------------------------- 청려는 박문대의 머리를 쎄게 내려치곤 숨소리가 얕아지는 박문대를 지켜봤다. 박문대가 쓰러지며 뭐라 말하긴 ...
"저희가 '13월의 춤'과 'MOONWALKER', 'YOU MADE MY DAWN'의 'Shhh'가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INSIDE SEVENTEEN] '독 : Fear' 활동 비하인드 #1 를 시청하면 247의 제작 과정과 함께 13월의 춤, MOONWALKER, Shhh, 247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한다, 라는 호시의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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