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안녕하세요, 한유입니다. 비가 대협이 또 휴재를 하셨네요. 대체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지만 부디 안 좋은 일로 휴재하시는 건 아니길 바라면서... 또 저도 걸핏하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내심 걱정하시는 독자분들이 계시는데 '혐생이에요' 하고 그냥 있는 것도 어쩌면 무례한게 아닐까 싶어 간단히 제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말씀드려볼까 하구요. 물론 관심 없으신...
김영훈은 내 말을 듣고 사람 무안하게 한참 동안이나 말이 없었다. 내가 김영훈이었어도 나의 구차함에 말문이 막힐 것 같긴 했다. 아니, 그렇잖아~ 쟤도 여친 생기면 우리랑 멀어질거고.... 뒤늦게 궁시렁거리며 김영훈의 저 벙찐 얼굴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 지 가늠해보지만 여전히 알 수 없다. 내가 애 같았을까, 유치하다고 생각했을까, 좀팽이같나.. 그런 생...
위장 속에서 살아가 줘 w/hakano 단언컨대, 산즈 하루치요는 마니악한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 컨텐츠에 약한 것은 아니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었으나 정확히는 흥미가 없었다. 산즈의 기준에서 마니악한 영화, 라고 한다면 소재나 줄거리 등으로 판가름 나는, 메이저 감성에 들지 못한 영화들을 뜻했다. 그런 영화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얘 왜 이러지? 원래도 킹스맨 주인공 빙의해서 매너로 만들어진 아기 킹스맨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이건 좀 심하지 않나? 대한민국의 건장한 20대 군필 남성인 나를 거의 조선시대 첫날밤 보낸 다음 날 아침 새색시마냥 대하는 건 너무 이상하잖아. 그렇다고 해서 대놓고 니가 학식 먹을 때 내꺼까지 대신 받아주고 물도 떠다 주고 중도 자리 미리 발권해서 맡아두고 ...
설마 없겟지만 혹시 몰라 작성하는 주의사항... *상업적 용도로 사용 금지,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cp덕질 목적으로 제작했습니다. 명헌우성 혹은 논씨피 개별로만 소비해주세요. *도안 크기는 50*60으로 맞춰놨지만...30*40 이하 크기로 뽑으시는걸 권장드립니다.
터질듯이 작은 딱붙셔츠 입혀보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2.11.10 SO-NARS 업로드 “호무라쨩, 봐봐. 쨘─.” 어느 날, 카나메 씨가 그렇게 말하며 안경 닦이를 보여주었다. 연한 분홍색 천에 검은색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극세사 안경 닦이. 카나메 씨 다운 센스라고 생각했다. “와아, 귀엽네. 웬 거야?” “이걸로 있지, 호무라쨩 안경 닦아줄게.” “응?” 왜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의문스럽게 생...
*이 이야기는 현재 K-고3인 리양이 시험 기간인 5월 3일을 각색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른 아침 6시 40분, 잠에서 깬 리양 분명 7시에 깨겠지 싶어 7시 10분에 본진 그룹의 시험응원으로 벨소리를 맞춰두고 잤던 어제의 리양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어제 아침과 같이 6시 40분에 일어나버렸다. 시험 3일 차가 된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은 트위터로 시작한다...
맷이 블립에 관한 일을 몰랐다가 갑자기 당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글. #.Blip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갑자기 세상에 고요가 찾아오더니 동시에 사방에서 비명이 들려온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짐작하기 전에 맷의 곁을 지키던 조용히 울리던 심장 소리들은 두꺼운 천을 덮은 것처럼 조용히 사라졌고, 사무실에는 적막이 맴...
- 19세기 일본 배경..이지만 고증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봄비가 내렸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는 고택의 분위기를 한층 가라앉히고 있었다. 센도는 발소리가 나지 않게 살금살금 걸어 아버지의 서재로 향했다. 빗소리가 센도의 기척을 숨겨주었다. 조심스레 벽에 기대어 서자 닫힌 문 너머에서 앳된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루카와 카에데입니다. 올해...
[친애하는 그대에게.] 그리 쓰여있는 편지를 움켜쥔다. 감히, 남궁의 가모를 사칭한 것도 모자라, 내게 편지까지 보내오다니. 도위는 돌아가신 어머니인 척을 하며 제게 답장을 한 이 이름 모를 이의 행동에 소름이 돋았다. 이 편지는 제가 매화도의 사건을 견디고, 마교와의 전쟁을 앞두고 가주의 이름을 받기 전날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 보낸 도착할 리 없는 편지...
앞서 말한 ‘그랬구나’와 맥락이 비슷하다.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오롯이 드러내기 쉽지 않은 환경에 살고 있다. 분노, 화남, 우울, 힘듦, 지침, 무기력, 싫음 등을 짚어내는 셈이다. ‘그랬구나’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마음껏 드러내도 된다는 확신을 얻으면, 그 감정을 좀더 구체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쁘면 나쁘다고 느끼는 게 당연한 거다. 적어도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