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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모든 것이 끝난 뒤 호그와트엔 수많은 사람들이 누워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아주 작디작은 희망을 붙잡고 싸운 사람들이었고 끝내 결말을 보지 못하고 숨이 멎어버린 사람들이었다. 그런 사람들을 잠시 응시하던 해리는 곧 시선을 거두고 호그와트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드디어 이 길고 길었던 전쟁이 끝나자 사람들은 하나같이 좋아했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의 작...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민수님 김인구(마약왕, 2018) 드림 커플링 인구지혜의 서사와 인물 설정을 바탕으로 쓴 선물 글입니다. 따라서 인구지혜의 관계성 및 이전 서사는 민수님의 글을 참고하였습니다. ―글의 전반부와 후반부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앞에 배경음악을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고심해서 고른 두 곡을 글 끝에 넣어 두었습니다. 각각 다른 의미가 있...
*1500원 결제는 선택사항, 신중히 결정 바랍니다. W.에프엠 어두컴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는 회의는 꽤나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었다. 테러 조직의 뿌리를 뽑기 위한 마지막 플랜이자, 누군가에게는 가장 위험한 작전. “안됩니다. 전 제 팀원에게 이런 위험한 임무, 맡길 수 없습니다.” 작전상 인질이라니, 그냥 쓰다 버리겠다고 하지 왜. 저격 작전도...
알것지만 당화는 가족이 둘이요. 하납씨… 긍께, 할아버지랑, 개데기… "나"… 그니께, 여기선 쉬라몬. 낳아 준 양반들이 살아있긴 한디, 부모라고 하기도 참말로 거북하니 예외. 듣기론, 열두 살까진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디, 할아버지가 고만 암이든가 큰병에 걸려가꼬, 뭍에 있는 큰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그랴요. 시간을 대충 맞춰보자며는… 할아버지가 그렇게 ...
내가 팔을 쳐냈을 때 맥없이 풀리던 손과 등 뒤의 고요를 기억한다. 너의 침묵을 나는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니 어쩌면 네가 줄곧 말하던 '친구'의 의미는 사실 나도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 에덴의 뱀w. 온날 황급히 도망치듯 버스에 오른 매화는 자리에 앉자마자 창문에 이마를 기댔다. 피부에 닿는 냉기에 머리가 띵해지는 기분이었다.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에서 ...
-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나에게 진심이란 숭고하면서도, 잔혹한 울림이었다.진심을 전할 수 없는 나에게 거짓이란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울림이었다."나는 거짓을 말하는 자를 용서할 수 없어.""그리고 넌 거짓말쟁이지."가게에 들어가려는 너를 잡고 길 밖으로 나왔다.영문을 모를 표정인 너의 손을 잡고 말한다.거짓말쟁이인 너에게. 줄곧 생각해왔던 걸."그런데 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무료 : 6p / 유료 :51p + 후기 1p
그 시각. 호석과 지민은 석진이 전해 준 지도를 가지고 어렵지 않게 국이 잡혀 있는 곳에 숨어들었다. 요란을 떨고 싶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이런 일 까지는 예상하지 못한 것인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있진 않았다. 게다가 석진이 어떻게 손을 써 놓은 것인지 문지기들은 호석과 지민을 보고는 긴장한 것이 무색하게 문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들어가는 호석과 지민에게...
*드림 = () *스포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슴체, 반말주의 사쿠사와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었던 ()은 고등학생 때부터 사쿠사와 연애하던 중이었어사귀게 된 계기는 의외로 사쿠사가 먼저 고백해줬던 거였으면 좋겠네세상 네거티브한 멀대 같은 바나나가 우물쭈물하면서 좋아한다고 말해오는데 안 받아주고 배길 수가 있나사쿠사 결벽증이야 이미 전교생이 아는 ...
저희 연합 홈페에 올린 연성 여기다가도 올려봅니다:3! 공백포함: 4,987자 공백 미포함: 3,691자 ※ 하드스토리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 암 요한 날조 ※ 감금 트리거 주의 기반 썰 >>> 노말 이후, 하드 황제까지 이겨먹고 매듭을 다시 지으면서 다시 찾아간다고 회귀해버린 로드와 남겨진 요한이........그렇게 맹목적으로 바라만 보던...
[규훈] 그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 월간규훈 8월호 ‘휴가’ “오랜만이네, 앉아도 되지?” 들려서는 안 될 목소리가 귓가에 내리꽂혀 지훈이 고개를 들었다. 화려한 하와이안 스타일의 반바지 수영복을 입고 제게 꼿꼿한 태도로 걸어오는 저 남자, 정말 보고 싶지 않은 사람. 하지만 꿈에 나올 정도로 보고 싶었던 사람이었다. “네가 왜 거기 앉아?” 제 옆의 썬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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