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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갈 곳 없이 떠도는 별을 위해서 저를 한켠 내어준 암흑에게... 보일 수 있는 최대의 맹목일테죠. 일방적인 헌신 일까요, 과연. 그대로 침잠하는 것 대신 우주가 되는것을 택해서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될 별의 수다스러움을 기꺼이 떠안은것이 어둠인데. 그래서, 아마 인간이 하늘에 매달려 맹목을 바라는 걸지도 몰라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항상 하늘에 대고 빌...
본 로그는 밤은(@for__Statice)님의 지원입니다. 페이지를 어둡게 하여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6학년 방학 시점 무구함은 물들기 쉽다. 리 샤웨이는 흰 종이에 대해 알고 있다. 그것은 신의 말씀을 되읊는 성서가 되고, 무릎 꿇은 신자의 기도를 옮겨적는 기도문이 된다. 펜을 들어 표면을 긁어내면 잉크가 들어차 선뜻 그 글의 내용을 새긴 채로 살아갈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매일 그대와, 5_에필로그입니다. 도현과 지혁의 준비과정으로 읽지 않으셔도 극의 흐름에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8월 마지막 주! 몇 시간 남지 않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네(글) : 1주에 3회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아니오(그림) : 펜을 바꿧어요...
참고: https://youtu.be/fwvOaOtEaSI -. 도윤이는 늘 나보다 앞서 나가는 아이였다. 어딜 앞서 나가느냐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적이면 성적, 몸이면 몸. 심성도 친절함도 나보다 능숙한 아이였다. 유치원에서 만날 적부터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까지 나는 그에게서 일말의 열등감도 가지지 않았다. 그냥 그랬다. 질투하기에 도윤이가 너무 앞...
동창 모임을 마지막으로, 김여주와 연락을 하지 않은지 오늘로써 3주 째였다. 운동을 마치고 씻고 나오니 자정이 지나 있었다. 침대 구석에 아무렇게나 처박아뒀던 핸드폰을 집었다. 생각 없이 클릭한 캘린더 위로 적힌 글자가 눈에 확 들어왔다. 'D-2' '.....' 벌써 이틀 뒤가 김여주 생일이었다. 뒤늦은 죄책감이 일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이번 편 약간 노잼.. 이죠.. ㄴ 다음 편에 수위 약간 있으니까 기대 해 주시구.. 2. 제가 최근에 너무 바빠서 연재주기가 조금 느려 질 수 있어요ㅠㅠ ㄴ 기다려주세요! 3. 이번 에피소드 4에서 주목 해야 할 것은 둘의 관계보다는 지민이와 정국이의 '마음' 입니다.. ㄴ 현재 둘의 관계는 전혀 진전 된게 없어요.. 거의 뭐 처음과 그대로죠. 하지...
해당 소설의 저작권은 레드블루에게 있으며, 픽션이므로 과도한 상상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이 이성을 잃은 그 사건 이후, 지민의 태도는 훨씬 냉랭해 졌다. 정확히 말하면 차갑다 못해 시렸다. "지민 씨, 저녁 차려 놨어요" 인터넷 레시피를 보며, 손을 베이기도, 뜨거운 냄비에 데이기도 하면서 저녁을 차린 정국이 위층에 있는 지민을 불렀다. 다정한 부름...
단칸방의 늑대들 프롤로그-분열 나는 주하, 늑대수인이다. 나는 체구도 큰 편이고 강해서인지 내 주변에는 수인들이 없는 날이 없다. 그리고 난 얼마전 테라 아카데미에 전학가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나는 금방 적응해 좀 놀줄 아는 수인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그런 나는 지금 같은 반의 다른 늑대 수인을 관찰하고있다. 나와 다르게 체구도 작고 주위에 수인들이 별로 ...
1일 12시간 남을 때, 달밤에 생기 없이 걸어다니는 루이를 나나미가 막아선다. 나나미: 너, 진짜 괜찮아~? 루이: 아니... 말 걸지 마. 난 진짜 괜찮으니까. 나나미: 츠-짱 때문에 그래?? 루이: 아.. 아니라니까. 히로마치 씨, 가던 길 가지? 나 신경 쓰지 말고. 나나미: 그게 아니야!!!!! 하루에 두 명을 잃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거... ...
3화 "폐...폐하?!" 지민은 소스라치게 놀라 정국을 뒤로 밀치듯 물러났다.갑작스러웠다고는 하나 폐하앞에서 언성을 높이다니.. 지민은 당황하여 등 뒤로 식은땀이 나는 듯 했다. 행차하셨다는 부름도 듣지 못하였는데 폐하께서 혹여 이곳까지 혼자 오신것인가 지민은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눈앞에 폐하를 두고 딴생각에 잠길 찰나 "그래. 내가 폐하인건 알고 있는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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