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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라다이쓰 모텔에서는 창문을 열면 기차 소리가 들렸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소리인지 알 수도 없이 아득하게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너는 그 소리를 들으며 방음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모텔 방이 낭만 있다고 말했다. 저 멀리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두구두구, 두구두구, 하고 다가오는 것 같다고. 꼭 그 소리가 심장이 뛰는 소리 같다고. 그럴 때면 나는 네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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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착오적인 코스튬은 확실히 눈앞의 아이가 초대 로빈이라는 걸 말해준다. 그리고 방금 전 보았던 움직임. 그런 유연하고 다소 관종틱한 움직임은 초대 로빈 딕 그레이슨의 시그니처 같은 것이라 금방 알아볼 수 있었다. 그건 그렇고, 왜 로빈 모습인 거지? 좀 전까진 분명 성인이었잖아.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거야? 아까까진 분명 없었는데.” 로빈이 내게 의심...
dedicated to Sonnet 생일 축하해요. 아침 하늘이 그다지 상쾌하지는 못했다. 구름이 잔뜩 낀 날씨에 아침 해가 들어오지 않아 두껍게 커튼을 쳐둔 방 안은 더 어두웠다. 그 때문에 모닝콜 소리에만 의지해서 눈을 뜬 창섭이 날씨만큼이나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스트레칭을 했다. 어제 밤잠을 설친 탓에 더 근육이 뭉쳐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 누가 울새를 죽였나 와 이어집니다 여자가 출입을 허락하지 않아 찬열은 현관 바로 앞에 서 있었다. 잔뜩 겁을 먹은 얼굴을 두고 찬열의 손이 바삐 백 팩의 입을 열어 안에서 물건 몇 개를 추려 꺼낸다. 온통 포장지의 바스락거림뿐이다. 몇 개의 주사 바늘과 하나의 팩. 축축해진 손을 옷에 문질러 닦는 여자에게 찬열은 반으로 접은 봉투를 먼저 건넸다.“약속한...
아무래도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이거 엄청나게 비싼 물건 같은데….” 꿈이 아니라면 뜬금없이 이런 고딕풍의 저택에 와있을 리가. 나는 유럽 중세시대에나 있을 법한 대저택에 서있었다. 그냥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이었다. 바로 좀 전까지만 해도 누워서 웹툰을 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새 잠이 들었나? 두리번거려 주위를 살폈다. 연식은 오래되었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한유진이 그 남자를 만난 곳은 새벽 4시,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는 시각의 도로였다. * 한유진은 헬퍼봇 5이다. 광장의 전광판에서는 막 개발된 최신형 헬퍼봇 9의 광고가 나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생활형 로봇이 헬퍼봇 7'이며 가게 주문을 받는 점원 로봇이 헬퍼봇 8'인 것을 감안한다면 5라는 숫자는 이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구닥다리 고철덩...
Character creator meme animation (캐릭터 크리에이터 밈) BGM Grynpyret - Boba Beach https://youtu.be/T2r8X6GaxN4 안녕하세요 콰직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게임 플레이 영상을 '흉내' 냅니다. 실제 플레이할 수는 없지만, 플레이하는 느낌을 살려 그림으로 나타내봤습니다. 캐릭터 만들기 사이트...
빛나는 사람. 톰 마볼로 리들은 유페미아를 그렇게 정의했다. * 유페미아 포터는 빛나는 사람이었다. 굉장한 절색은 아니었으나, 웃음이 예뻤고, 완벽하지는 못했으나, 그만큼 더 빛났다. 그녀는 어둠을 발판으로 쓸 줄 아는 사람이었고, 리들은 그 사실에 작은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것도 잠시, 어린 볼트모트경은 지독한 회의감에 빠졌다. 그녀를 볼 때마다 차오르는...
YOUTH Short Film 9. Written by. 효우 Scene #9. Change 그를 볼 수가 없다. 벌써 며칠 째인지 모르게 그는 돌아오지 않는다. 빛이 꺼진 그의 세상 속에 나는 영문도 모른 채 덩그러니 홀로 남겨졌다. 그가 돌아오지 않기에 나는 혼자였다. 그가 없는 그의 세상 속은 해가 뜨지 않았다. 그저 새벽뿐이었다. 깊고 깊은 새벽의 ...
[뷔민/민뷔] Little Forest –Winter, Springwritten by 효우 12월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날씨가 부쩍 기복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마치 봄이 온 것 마냥 따뜻한 날이 있는가하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도 있었다. 그 모든 날씨가 내 마음 같았다. 그래서 날씨의 기복을 다른 사람들처럼 쉬이 여기지 못했다. 태형에게 얘기를 꺼내자고 마음...
그 후 세건은 지난번에 츠구미와 에두아르도가 그랬듯이, 강석운의 수하 흡혈귀들이 서현의 사업장을 습격해 올 것으로 생각하고 서현과 함께 그들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 세건과 서현에게 강의찬이 찾아와서는 한숨을 쉬었다. "아주 큰 사고를 쳤군. 근데 조지라고 한 건 우리 아버지인데 왜 엉뚱한 경찰서장을 괴롭혀?" 강의찬이 물었다. "경찰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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