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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말하자면 나는 시체를 좋아한다. 또한 고백하건대 갓 죽은 시체만큼 날 흥분시키는 건 없다. 그러니 섹스하고 싶은 상대는, 내 이론으로 말해서 죽여야 좋은 것이다. 마크 벨링턴이 시원하게 들이키고 남은 잔에 정맥혈 같은 와인과 타르 같은 흑맥주가 섞여 남아 있었다. “한 잔 더.” 내가 웃으면서 말했지만 그는 표정도 대답도 없었다. 빈 잔 벽을 따라 더러운 ...
프로즌 골드를 마시고 있었다. 블랙 러시안과 테킬라 선셋, 마티니에 싸그리 트집을 잡은 다음, 몰트와 블렌디드 사이에서 한참을 갈등해서 친절한 바텐더의 속내를 시험해보기도 했다. 애시드 재즈가 흐르는 바 내부는 좀처럼 시끄러워질 줄을 몰랐다. 짙은 주황색 조명 때문에 졸리기도 했고, 말투가 예의바르다 못해 단조로운 바텐더는 컵이나 닦으며 저쪽 부잣집 여식들...
:。・:*:・゚’★,。・:*: “ 그거 알아? 병뚜껑의 톱니 개수는 21개야~ ” ⋆*✩이름 Vihaan [비한] ⋆*✩성별 XY ⋆*✩나이 17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5cm / 평균 ⋆*✩속성 물 ⋆*✩성격 책을 좋아하는, 표정에 생각이 다드러나는, 솔직한, 장난기 많은 - 자신이 생각 하는 것을 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먼저 입밖으로 내뱉는...
- 게임 바이오하자드 첫 창작 소설 (장편 첫번째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x 독자 (크리스티 안) 스토리 *** 레온 시점 *** 레온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너에게 한걸음에 달려갔다. 총에 맞고 쓰러진 괴상한 좀비견을 네 곁에서 더 멀리 떨어트리기 위해 세차게 발로 밀어낸다. 한쪽 무릎을 꿇고 네 머리를 조심스럽게 그의 무릎 위에 올렸다. 그리고는 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한참만에 갑자기 나타나선 유체이탈을 선보여주네." "이메일 보냈는데 답장 안 해줬잖아." "내가 왜 하겠어?" "크리스틴, 정말 미안해. 전부 다. 내가 밥맛이었어. 못되게 굴었잖아. 당신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야." "그만, 쇼크 상태라 헛소리 하는 거야. 그래서, 당신, 사이비에 가입한 거야?" "사이비 아냐." "자기가 미쳤다는 정신병자는 없지. 꽁지...
회지 샘플입니다.회지 이름이 바뀌기 전 원고라 꼬리말 수정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발행된 회지에는 꼬리말 수정이 될 예정이에요.
<판매 폼>https://witchform.com/deposit_form/258714 오래 기다리셨던 회지 판매 폼이 올라왔습니다! 첫 회지니 퀄리티에 신경을 쓰다 보니 늦어진 것 같아요. 단편들도 안에 수정된 내용과 추가된 내용! 그리고 보지 못했던 색다른 단편 하나까지 추가되어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특전 포카 및 책 내에 삽입된 컬러 ...
그걸 뭐라고 하더라. 한번 일이 꼬이면 계속해서 꼬이는 거 있잖아. 서함은 며칠 전부터 자잘하게 꼬이는 일들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말고도 어찌나 짜증 나는 일이 많은지 액정 필름 붙이려다가 핸드폰을 먼저 떨어트려 액정이 쫙 나가기도 했고, 하필 하얀 셔츠를 입고 출근한 날 옆자리 앉은 신주임이 커피를 쏟아 급하게 티셔츠...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그래, 웃었다. 웃었단 말이다. "...훨씬 봐줄만 하네요." "뭐가 말입니까?" "방금 웃었잖아...
아벨, 매그너스 닳겠다. 그날도 시선의 끝에는 네가 있었다. 헤실헤실 웃으며 어깨를 툭, 치는 곱슬머리 소년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몰랐을 내 눈길의 종착지, 매그너스 볼커. 너를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기에, 재스퍼의 말을 듣고 나서야 오늘도 나의 눈이 너를 쫓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었다. 실은, 마음 깊이 알고 있었으나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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