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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분명 공연을 보고 벅차올랐던건 목요일이었는데 일요일이 되어서야 키보드를 잡네요... 하지만 저는 기억에 젖어 과몰입하는게 특기고 대본집도 있으니까 화이팅하고 쓰겠음! 사실 고해하자면 연극 자체에 대한 얘기는 그다지 길지 않은듯. 그냥 연극 보면서 생각난 것들의 아카이빙... 정도라고 하는게 적절한듯? 주의: 자의적 해석 많습니다! 신화와 비극에 대한 뇌피셜...
- 전작 <기울어진 우산> 후편으로, 전작을 먼저 읽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 - https://posty.pe/gkhyqt ) - 사망소재 있음. - 초반 은유적인 묘사 있음. [에이안즈] 너의 빛을 따라서 안즈의 등 한 가운데, 음푹 들어간 부분에는 길고 가는 상처가 하나 나 있었다. 생긴 지는 좀 오래 되었는지 엷게 딱지가 져 있어 매...
능글거리고 딴년이랑 쪽쪽거리고 그런 개새끼를 사랑했던 여주... 1. 우즈이 우즈이는 화려한 미모의 소유자에 아무래도 자유분방해서 오는 여자든 가는 여자든 안 막고 별로 지가 나쁜 놈이라고 생각도 안 함. 그냥 "화려한 남자"라면 당연한 거 아니냐고 생각함. 양다리, 세 다리도 못해서 n다리까지 걸쳐서 뺨 맞아도 분하지도 않고 잘못한 게 대체 뭐일까 절대 ...
" …그래서? " 고죠의 성가시다는 눈빛이 유지를 스쳐 지나갔다. 아냐, 그럴 리 없잖아. 유지는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으며 말했다. " 그러니까, 그 날 있던 일 때문에… " " 아아, 이해는 했어. " 그럼, 선배와 저는…. 유지가 볼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 유지의 머리 위에서 피식,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 보상을 원하는 거야? "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미심마, 꿈 “왜, 내가 너의 위에 있는게 꿈만 같아?” 차가운 눈빛으로 자신을 내려다보고있는 한 여인을 보고 마스터는 몸을 꼼짝하지 못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라도 움직여보려고 꿈틀댔지만 말단이 움찔하기만 할뿐,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여인은 마스터의 허벅지에 다리를 꼬고앉아 입꼬리만 올린 웃음을 지을뿐이었다. “아니면, 음, 가위라도 눌린건가? 천하의...
괜찮아? 괜찮아. 정말로? 정말로. 진짜? 혹시 아픈 데 있으면 내가 지금 나가서. 이상한 소리 하지 마. 내가 이런 걸로 호들갑 떨 정도로 약해 보여? 아니, 그런 건 아닌데. 그게 아니라. 이제 이 얘긴 그만. 어서 자. 응. 그래. 그런데, 그. 뭐? 그냥, 별거 아니고. 뭔데? 후시구로, 너…… 아니다. 됐어. 안녕, 나의 고요 2 “그러니까.” 창...
남희신은 창문을 내려 눈앞의 강징에게 차에 타라고 했지만 강징은 됐다며, 자차 가져왔다고 괜찮다고 함. 남희신 혹시라도 강징 이대로 가버릴까 다급하게 내일 센터까지 태워다준다고 매달렸음. 강징은 운전석의 남자를 가만 바라보며 고민하다가 이 센티넬이 요즘 수상하게 굴긴 해서 대화를 해야겠다 결론짓고 그제서야 보조석에 올라탔음. 초조해하다 강징이 보조석에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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