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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우리 형, 그러니까 올해로 21살이 된 나의 친형 동준이 형이 10살 때부터 맨날 하던 말이 있다. 인준이랑 그만 좀 싸워. 너네 자꾸 싸우면 간식 없을 줄 알아. 그 한 마디에 메탈 블레이드 팽이를 갖다 싸우던 나랑 황인준은 서로 양보하겠다며 내밀기 바빴다. 그게 8년. 벌써 8년이다. 걔랑 내가 이렇게 치고 박고 싸우면서 큰 게. “형 이동혁 있어?” ...
* 존박의 '이상한 사람'의 가사를 많이 차용했어요. 테마곡 삼아 함께 들어주세요 :) 0. “통화해도 돼, 왜 끊어?” “으응, 남사친요. 하루에도 열 통도 더 전화해요.” “열통이나? 어휴.” 석형은 한숨을 픽 내쉬면서 흘끔 옆을 바라봤다. 눈길 너머 핸드폰의 검은 액정이 순간 반짝였다 꺼졌다. 미친 놈. 뭐하는 거야. 정신 차려. “너무 심한데.” “...
블랙자칼 미야 아츠무 선수 친필 싸인볼 팝니다 이 판매글로 시작하는 여주와 아츠무의 얼레벌레 연애 이야기 "츠무츠무 이거 봤어?!" 네 싸인볼을 판대!! 보자마자 얼굴에 핸드폰 화면부터 들이미는 보쿠토에 기겁한 아츠무는 뭐고 치아라-! 고개를 한껏 뒤로 뺐음 그럼에도 봐-! 하며 다시 보라는 듯 들이밀어지는 핸드폰 화면에 얼떨떨하게 시선을 고정했음 "뭔데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사실 진짜 좋아하는 건지, 연애가 하고픈 건지 모르겠다. 음, 그냥 좀 사랑받고 싶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그 사람이면 왜인지 나를 포용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 마음이 그대로일 줄 알았다. 타인이 나에게 실망할 수도, 타인이 나를 싫어할 수도 있는 일이다. 나는 아직도 상처 받는 게 두렵다...
퀸, J, O, 프시케, 라일라, 녹월, 카이로스. 내가 알던 당신들의 이름 나직이 불러본다. 기껏 찾아왔더니, 당신들은 그리도 피곤한 것인지, 아름다운 꽃과 함께 잠들더라. ...난 믿지 않겠어요, 그대들의 영원한 잠을. 그런 걸 믿을 바엔 그대들의 실종을 믿겠어요. 그렇다면 당신들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 줄 것이란 사실만 믿으면 되겠죠. 나도 내가 나약...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산하는 화가 났다. 기사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제 얼굴이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 난 분명히 홀가분한 상태 였다고옥!!!!!! 그런데 저 찰나의 표정 뭔데!!!! 아련…? 아련?!!!!!!!!” 덕분에 말리는 매니저 귀만 죽어라 터지고 있다. “저… 산하야, 일단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뭐가 중요하고 말고가 어딨어!!!! 걔가 기사 읽고 ...
갠취로 솔이가 자객이면 좋겠는데 비주얼도그렇고 이것저것따져보면 솔이가 호위무사에 경헌이가 자객인쪽이 더 ...🤤 자객이 얼굴을 전부 보였으니 무조건 죽일수밖에없는데 사실 사람죽여본적없어서 당황하는걸 이제 잡아먹는... 😏뭐시기 은근슬쩍 한번씩 장발로 먹었다 해피
* 오타쿠, 특정 작품, 캐릭터 비하 의도 절대 없습니다 첫 만남은 동아리였다. 1인 1동아리라는 교칙 때문에라도 남는 동아리 들어가야 했던 이민호는 지원서를 집어 들고 복도를 전전했다. 하필 애매한 시기에 전학 와서 어지간한 동아리는 자리가 다 찼다.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는데. 뒷머리 북북 긁으며 게시판에 남아있는 홍보물을 뚫어버릴 듯 쳐다보니 누군가...
라겐펜더 가에 거둬지고 얼마 안 됐을 때 같이 꽃놀이 다녀오면서 사랑에 빠지는 케이아 케이아라는 사람은 결국 다이루크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 시절의 소년... 케야도 손에 꽃 들고 있는데 구도상 안 보이네...ㅠ 별똥별도 다뤀 뒤에만 있고 어째 케야 쪽은 허전하고 대충 그린 것 같아보여 힝ㅠㅠㅠㅠㅠ
주제곡은 H.E.R (feat. Daniel Caesar)의 Best Part입니다. "홍. 호옹- 일어나" 누군가 날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뜨고 보이는 광경에 초점을 맞추고 머리로 어디인지 인지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한.. 4분쯤? 그래서 여기 어딘데 "홍차영 과장님 일어나요. 늦었습니다" "느에-?!" 과장님 소리가 왜 들려?!! 마치 휘였다 ...
주제곡은 H.E.R.(feat. Daniel Caesar) 의 Best Part 입니다. 다시 걸려온 전화에 끝의 끝이 되어서야 받았다. - 홍 화났어? 아니 그 자리에서 받음 이상하잖아 "무슨 용건이신데요" - 번호 맞는지 확인할 겸 전화했지 "너 다시 그런 상황 만들면 죽을 줄 알아. 나 진짜 놀랬거든? - 넵 ㅋㅋㅋ 저녁은? 아직 안 먹었으면 나랑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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