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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지적 논쟁 W. duckwho -캠퍼스, 뮤턴트, 사제지간 "하- 오늘은 정말 피곤하군" 찰스 이그재비어는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오늘이 왠지 이상한 날이 될 것 같다는 예감을 느껴야만 했다. 밤새 악몽을 꿨는지 침대 밑 바닥에서 눈을 떠야 했고, 시리얼을 붓다가 멀쩡한 봉지의 옆구리가 터져서 한참 청소하고, 등산하러 갈 때야 가끔 가던 글래스고 방향의...
창문을 열자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유마의 뺨을 훑었다. 적당히 차갑고 청명한 공기가 기분 좋았다. 지긋지긋하고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던 여름이 드디어 물러나고 비로소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출근길에 목을 옥죄던 갑갑한 넥타이도 적당히 핏되는 슈트도 알맞게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 오늘은 어떤 슈트와 넥타이를 매치할까, 매일 하는 즐거운 고민을 하며 길게...
이 이야기는 아직 내가 강원도로 내려가기 전 여름의 이야기이다. 오늘도 난 혐생을 살고 더 험난한 집으로 퇴근을 했다. 파란 악마가 기다리고 있는 내 집은 언제나 들어가기 전이 무섭다. 오늘은 과연 어떤 사고를 쳐놨을 것인가. 하지만 창밖에서도 반짝이는 불빛이 보이지 않고 현관문을 열어도 미친듯한 습기가 느껴지지 않았다. 바닥에 물기도 없고, 가득 날리던 ...
Call me : Fill the void written by Stidi 박찬열의 태양계가 가지는 질량은 어마어마하다. 잠시 이끌려온 소행성인 내가 태양에게서 난제를 얻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이걸 풀든 풀지 못하든 꼼짝 없이 그의 중력에 갇힐 것은 분명해보였다. 태양이라는 폭력적인 존재는 작은 소행성을 살살 달래어 이 궤도를 완성하려 하고 있었다. 궤도를 완...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2) w. Christine 1. 해질녘 불빛들 도쿄는 변한 것이 없었다. 그 말은 여전히 찜통처럼 더웠으며 밀려드는 사람들로 발 디딜 새 없이 북적거린다는 뜻이었다. 3일 만에 무언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놀랍도록 판에 박은 모습 그대로였다. 여전한 풍경은 쿠로코에게 안심되는 듯도 하고 지겨운...
켈로그/션 쉽이 될 것 같습니다.(켈로그/네이트 쉽도) 작년부터 취미로 쓰기 시작했고 그 이후 업데이트를 못했(안했겠)지만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서스펜스가 주 내용인 만큼 어느 부분에서 여러 트리거워닝 요소가 나올 수 있기에 앞으로 나올시 주의를 달아두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지적 논쟁 W. duckwho -캠퍼스, 뮤턴트, 사제지간 "첫 날부터 최악이군." 에릭 랜셔는 마른 건초 빛깔의 거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중얼거렸다. 작게 중얼거린 소리였지만, 조용한 강의실에서 울려퍼진 소리는 다른 학생들의 귀에 들어가는데 별 문제가 없었다. 선선한 가을, 넓은 강의실을 어느 정도 메운 학생들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입 다물고 에릭의...
* '아직'은 괜찮은 편이었다. 커크가 계속해서 과거에 머무르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때때로 그는 시간 여행을 하기는 했지만, 기억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의 시간선을 비교적 잘 따라 걷고 있었다. 커크의 상태와 관련된 소문은 손 쓸 방도 없이 승무원들 사이에 퍼져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 유령처럼 떠돌았다. 그렇지만 그가 함장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에 ...
유산에 대한 소재가 포함 됩니다. 알오AU / 수인 공존물입니다. 1편 이야기가 있습니다, 1편 이야기를 읽고 읽어주세요 >ㅅ<) http://posty.pe/gfdaxk 좀 다듬고 올리고 싶었는데 최근에 벌려둔 일이 많아가지고(...) 이대로라면 도저히 다듬지 못할 것 같아 걍 올립니다. 언젠가 수정할게요... (쮸귤.....) 13. 과거_어...
보조석의 문을 열고 안에 털썩 앉는다. 코노하는 홀더에 놓여있던 병을 아무렇게나 집어 들고 한 모금 넘긴 다음 입을 열었다. “이젠 다 나았고, 저녁도 배달 될 거라고 말 해줬고, 애는 자고 있고, 죽도 먹였고, 이직도 곧 한다고 하고.” “…….” “이직은 두 달 뒤라더라. 출근은 이번 달까지만 한다고 하고.” “…….” “이게 뭐 별거라고, 직접 물어보...
* 엄마와 전혀 닮지 않은 누나가 생긴 것은 여덟 살 때의 일. 반짝반짝 빛나는 누나가 너무 예뻐서 멍하니 넋을 놓고 보다가 프리즘 쇼를 따라 시작한 것은 열 살 때의 일. ‘꼴도 보기 싫어, 왜 네가 아들이라서, 사생아 주제에….’ 늘 상냥하고 우아한 누나가 울며 악을 쓴 것은 열다섯 살 때의 일. 꿈속에 누나가 나오기 시작한 것도 열다섯 살 때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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