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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래 눈을 감았다. 까만 배경 속 펼쳐지는 또 다른 세계 웃음이 넘쳐나는 세상 안심할 수 있는 세상 서로를 비난하지 않는 세상 위보다 아래를 생각하는 세상 눈을 떴다. 아... 씁쓸함이 눈가에 남아있다.
甲午年 ○月 ○日. 小笠原에서 本土로 歸還하자마자 한 靑年이 만나기를 請하였는데 이름은 洪鍾宇라. 자객관찰기 김옥균 저 오늘도 목에 칼이 든 것을 이자가 끼어들어 대신 다쳤다. 피가 쉽게 멎지 않아 마쓰다를 불러 치료하게 했다. 칼을 맞은 홍종우가 자상을 끌어안고 주저앉아 어쩔 줄을 모르기에 크게 베였나 하였는데, 마쓰다가 곧 돌아간 것을 보니 그렇지도 않...
*엠프렉 요소가 있습니다. 재민과 헤어지고 벌써 2년이 지났다. 재민의 헤어지자는 말에 재민을 보는 게 힘들어 집을 나섰던 것을 민형은 늘 후회했다. 헤어지자마자 번호를 바꾸고 이사를 가버린 재민을 찾을 수가 없다는 걸 알았다면 절대 그러지 않았을 텐데. 지성에게도 물어봤지만 지성 역시 알지 못한다는 대답뿐이었다. 재민을 붙잡고 왜 그러는지 물어보기라도 할...
* 7/23 대운동회 발행본입니다. * 발행본 기준 9페이지의 오탈자 ㄴ이 삭제되었습니다. * 소장본은 14,000원에 판매되었습니다. 웹발행본은 총 12,000원에 판매됩니다. * 추가된 내용 없습니다. * 샘플확인 - https://posty.pe/4358qb 남친 연습 글. 탄산수
그녀와 산책을 나왔다가 예정도 없던 소나기에 근처 오두막으로 몸을 피했다. 이런 곳에 버려진 집이라니 비를 피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그 작은 오두막 앞에는 노란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는 노란 잎에 떨어져 흘러내렸다. 바닥을 적시며 노란 꽃이 더 빛나보였다.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며 그녀에게 겉옷을 덮어주고 그 꽃밭을 보며 앉...
* 구화산 백천 1~6 합본입니다! (완결) * 중원인 말투 잘 몰라요.. * 적폐와 날조 주의 * 원작 기반으로 스포에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청명이가 자신이 백천의 나이일 때 보다 지금의 백천이 더 강하다고 한 것을 보고.. 자랑스러운 동룡이를 검존 옆에 붙여주고 싶어졌습니다.. * 공포 34,494자 # 1 ".. 청명아?" 장문인께 청명이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몸을 풀 때부터 느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상. 💭 시리즈 마지막 화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도 정말 즐겁게 작성했네요. 많이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언젠가 에필로그를 쓰고 싶네요. ※ 이번 화는 원작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아주사 파트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앞 화는 읽지 않으셔도 이해하시는 데 무방합니다. - 요약 :...
1.아델라x국장(여국장)인데 왼쪽 오른쪽은 별 생각 안하고 썼습니다. 마음에 드시는대로 읽어주세요 2.(※주의※)이벤트 스토리 <안개 골목의 그림자> 스포 있습니다 3.공식 설정과 캐해를 최대한 반영하려고는 하지만 일단 동인의 적폐선동날조가 아주 가득 들어가있습니다 "다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라이를 마치고 빗과 드라이기를 내린 아델라는 손님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파이를 나눈다. ──서로의 조각이 될 수 있는 이유. 오븐에서 막 꺼낸 파이는 무엇보다 완벽하게 동그랗고 먹음직스럽습니다. 그걸 잘라서 조각조각 늘어놔야만 불완전해지죠. 하지만 사람은 아닙니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불완전한 파이나 다름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조각이 비었고, 어떤 사람은 두 조각이, 또 어떤 사람은 반판...
고등학교 입시를 겪고 처음 들어간 대학교에서 나는 약간의 문화충격을 받았다. 내가 입학한 대학교는 당시 후마니타스 칼리지라고 해서 모든 학생에게 동양 철학, 서양 철학, 시민 교육, 그리고 글쓰기 수업을 필수 교양으로 요구했는데 이것이 나에겐 적잖이 충격적이었다. 나는 이과 인간으로 문과 과목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한국 지리, 세계사, 윤리 등 그런...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 장마철이 시작되었다. 덥고, 습하고, 기분 나쁜 날씨가 이번에는 얼마나 길지. "아..." 힘겹게 침대에서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한 병 남은 물이 다 떨어졌다. 어제 샀어야 했는데. 물을 사러 가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 옷을 챙겨입고 현관문 앞에 섰다. 투둑 투둑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가 점점 거세진다. 나가는 걸 포기하고 다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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