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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휴가를 끝내고, 처음 받는 풍월주의 수업. 위화는 지현당 강단에 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화랑들을 하나하나 바라보았다. "그래. 휴가는 잘 갔다 왔느냐?" "예. 풍월주." 대답은 모두 같았지만, 그들의 표정은 자기각색이었다. 전과 다름 없는 얼굴을 가진 화랑도 있었고, 전보다 어두워진 화랑, 반대로 밝아진 화랑들도 있었다. 일단 전체적으로 조금 어두워진 ...
키요시 텟페이 x 휴가 준페이 2세에 대하여... 휴가는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잠시 동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 자신의 꼬꼬마 아들이 있는 것은 그렇다 쳐도 어째서 처음 보는 아이들이 있는 것인지. 분명 서 있는 곳은 자신의 집인 것은 틀림없는데 생전 처음 보는 아이들의 모습에 잠시 혼란이 생겼다. “뭐냐? 이 꼬맹이들은?” ...
아오미네 다이키 x 쿠로코 테츠야 x 카가미 타이가 생일 관련 조각썰 아오미네는 늦은 밤길을 터벅터벅 걸었다. 한 손에 들린 케이크 박스가 덜렁덜렁 흔들거렸지만, 다른 손으로 들고 있는 핸드폰 화면만 바라 볼 뿐이었다. 알람을 해 둘 수 없었기에 진동으로 해 두었던 핸드폰이 쉴 틈도 없이 진동을 울려댔다. "뭔 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이 해?" 그러면서 화면...
키세 료타 x 카사마츠 유키오 짧은 조각썰 덜컹거리며 움직이는 전철에 맞춰 카사마츠는 눈을 감았다. 흔들거림을 자장가 삼아 잠깐이라도 잠을 청해볼 겸 눈을 감았지만 들고 있던 핸드폰에서 울리는 진동에 다시금 눈을 뜨고 말았다. - 키세 료타 발신인은 키세였다. 분명, 왜 먼저 갔냐는 전화겠지. 진동이 울리게 놔두고는 다시금 눈을 감아보지만 잠은 오지 않...
키요시 텟페이 x휴가 준페이 휴게실 휴가는 피곤했는지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눈두덩이를 문질렀다. 밤샘은 아니더라도 어제 늦게까지 업무를 처리하고 오늘도 새벽같이 출근해 일을 했더니, 피로가 눈에 몰리는 듯 했다. 잠깐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결림도 푼 휴가는 문득 시계를 바라봤다. 12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조금 있으면 점심시간이었다. "후우, 10분정도...
코보리 코우지 x 모리야마 요시타카 휴게실 모리야마는 뻑뻑하게 느껴지는 눈을 비볐다. 밤샘 철야로 모니터만 보고 작업을 해서인지 눈이 피로했다. "흐아암"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피곤함은 더해갔고 결국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회사 내 배치된 휴게실에서 한 숨 자고오자. 그렇게 생각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프로젝트 마감일이 몰려서 그럴까, 휴게실의 침대는 대부...
키요시 텟페이 x 휴가 준페이 우산 낮까지도 쨍하게 비추던 햇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느새 까만 먹구름이 파랗기만 했던 하늘을 가리고 있었다. 곧 쏟아지려는 듯 '쿠릉'하는 천둥소리가 울리듯 들려왔다. 천둥이 울리리는 소리를 들으며, 욱씬거리기 시작한 무릎을 만지던 키요시는 이내 곧 쏟아지는 빗줄기에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비는 키요시가 집으로 가야할 시간...
키세 료타 x 쿠로코 테츠야 도둑키스 마지막 이삿짐까지 집 안에 들여놓자 쿠로코가 고생했다는 듯 차가운 음료를 건냈다.- 바닐라 쉐이크?- 검색해 보니 만들기 쉬워서 해봤습니다.먹기 싫으면 관두던가요. 라는 말도 이으려는 찰나 키세가 음료가 들은 컵을 잡았다.- 맛은 장담 못합니다.키세에게 컵을 건내준 쿠로코는 그 말을 하고서는 뭔가 쑥쓰러운 듯 방 안으로...
"...계속 내 생각만 난다고?"검은늑대 귀를 가진 남자의 말에 푸른여우 귀를 가진 소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에 남자는 살짝 숨을 내쉬었다. 남자는 고개를 살짝 젓고는 소녀를 보며 입을 열었다."아직 어려서 그래-."남자는 조금 차갑게 말하였다. 남자와 소녀의 나이차이는 7살. 적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차이였다. 남자는 현실을 잘 알고 있었다. 어린...
마치 곧 터질 것 같은 기폭찰처럼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술잔을 비워내는 사스케를 바라보며 시카마루는 현재 상황을 야기한 원흉이라고도 할 수 있는 키바에게 마음속으로 저주의 말을 퍼부었다. 정작 원인 제공자 격인 키바는 낄낄 웃어대며 오랜만의 회식을 실컷 즐기고 있었지만. 저 자식은 언젠가 제가 일으킨 소동에 큰 코 다칠 거야. 시카마루는 남몰래 한숨을 내쉬며...
1. Kiss loss 7살의 우리는 마주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다. 어린 나는 피터에 비해 많은 것이 서툴렀다. 포크질 또한 마찬가지라, 내 입가며 손가락, 그릇 주변은 흡사 폭격을 받은 듯 엉망이었다. 그래도 그저 맛있다, 나는 열심히 손을 놀렸다. 배가 슬슬 차올라갈 무렵, 건너의 앳된 얼굴에서 돌연 수줍음이 만개했다. 뜬금없는 표정이지만, 사랑스러운...
"아, 연애하고 싶다." 네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나는 깜짝깜짝 놀라곤 했다. 왜 이런 말을 내 앞에서 할까.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왜 연애하고 싶은데?" "그냥, 안 해봤으니까. 죽기 전에는 해 보고 싶어서." "그게 다야? 안 해봤으니까 해 보고 싶어서?" "글쎄...나 요즘 모든 여자애들이 다 예뻐 보여. 연애하고 싶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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