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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케이의 파트너는 누굴까 저는 크리스가 좋아요 (넘 보컬 관련으로 따로 조언 얻고 싶어서 만나다가 사랑에 빠지는거 넘 좋다구요 케이의 보컬에 반해버렸는데 사랑이 아니라 정말 노래 잘한다 흑 부러워 느낌이라고 착각하는 크리스 그러다가 케이의 목소리가 아니고 별거 아닌 것에서 두근거려서 아, 이건.. 하고 뒤늦게 깨닿는 크리스 케이도 마찬가지로 점점 나아지는 크...
나는 정말 그대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던가 아니면 다음날에 학교에 자퇴서를 낼까 생각했지만 그 둘중 어느 무엇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앞으로 김태형을 볼 자신이 없어서 죽겠다는거였고 학교에 자퇴서를 내면 그것도 김태형을 못보는 거라서 죽는것과 다를게 없으니 그럴바에는 이미 나는 김태형에게나 이젠 전여친이 된 그 여자한테나 미친놈이 되었고 미친놈이 갑자기 정...
진짜 오랜만에 클로저스 접속해서 파이로 스토리 미는 중인데 스토리에서 나오는 볼프파이의 캐미가 참을 수 없이 너무 좋다...! 좋긴 한데 풀 기력이 없어서 예전에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정리. 1.주저앉은 채로 파이를 뒤에서 끌어안고 말없이 어리광부리는 볼프강과 영문을 모르면서도 받아주는 파이와 그것을 지켜보는 검은양과 늑대개와 사냥터지기팀. 이 썰도 어김없...
교수 파이크 × 대학생 제자 술루먼저 읽으시면 좋은 이전 이야기 : La Vie en Rose 두어 달 전 차 주제로 썼던 글로 다른 곳에 업로드 했었는데 백업 차 이 포스타입에도 공개합니다. :) 후-하- 어쩐지 손바닥에 땀이 배어 나오는 것 같아서 술루는 청바지에 제 오른손을 문질러 닦았다. 왜 이렇게 긴장이 된담.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한다고. 흡,...
손잡이에 사자가 달린 철제 대문은 여닫을 때마다 끼익 하는 소리를 냈고, 며칠이 지나자 그 소리가 귀에 거슬리기 시작했다. 경첩에 윤활제나 뿌리자고 나섰는데, 녹이 슬어 삭아버린 구석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뒤로 산책을 나서며, 영 눈에 거슬리기에 한 번은 칠해야지 다짐했다. 때마침 가문 날이 이어지고, 적당히 건조하고, 앞으로도 당분간 비 소식...
어떤 여름에는 장마 대신 파도가 부서졌다 왓쳐 영군치광 1. 바람은 한 점 불지도 않고 가리는 구름조차 적어, 햇볕이 그대로 쏟아지는 8월의 어느 날. 김영군은 작년 여름을 떠올려본다. 여름이었고, 더웠고 숨이 막혔고. 고작 그것 말고는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 지난 날의 수많은 여름들은, 사소한 햇빛마저도 무엇 하나 남는 게 없었다. 비 오던 그 날 이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봄- 봄의 너는, 겨우내 모자란 햇빛을 받는 것마냥 일광욕을 하곤 했다. 산책을 나가거나,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쬐면서 꾸벅꾸벅 졸다 내게 기대 잠에 겨운 눈으로 빙긋 웃는 모습이란, 네가 산책을 나갈 때면, 종종 나도 데려가고는 했다. 그래서 나무에 돋은 새순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너를, 길가에 보이는 새싹에 무릎을 굽히고 나를 부르는 너를 기억한다....
범죄자가 창조적인 예술가라면, 탐정은 비평가에 지나지 않지. 석진은 그 말을 만화책에서 읽었다. 약 먹고 초등학생이 된 고등학생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초등학생이나 고등학생이나 싶지만, 하여튼 석진이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이 되다 못해 성인이 다되도록 주인공은 아직도 초등학생이었다. 아직도 여전히 초등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탈리아에서...
만화 | A5 | 10p | 2500원
흰 피부에 잘 어울리는 흰색 가운, 동그란 철테 안경, 그 아래에 보이는 속눈썹 긴 큰 눈과 눈물점. 단정한 검은 머리카락과 화룡점정으로 가늘고 예쁜 손가락. 심즈 캐릭터로 만들어도 아 이건 좀 싶을 정도 같지. 근데 그게 내 완식이라면? 심지어 그 완식이 우리 학교 보건 쌤이라면? 어쩌긴, 꼬셔야지. “쌤. 아야, 아야. 나재민이 아파 죽는다.” 그렇게 ...
[부네] 좋아. <짐승의 군세>를 빠져나왔다! 이쪽으로 전군을 돌린 덕택에 오히려 떼어놓을 수 있게 되었어! [모락스] 헷헤~다. 역시 저 녀석들 움직임은 느릿느릿하다고! [가프] 그래. 이쪽의 기민한 움직임에는 바로 대응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이대로 크레이터까지 단숨에 나아간다! [솔로몬] 플랑시! ...<일행>은 잘 따라왔겠지!? ...
[부네] <짐승의 군세> 본대와 격돌한다! 전투에 이기면 그대로 따돌리고 달아나는 거다! [솔로몬] 플랑시, 절대로 뒤쳐지면 안 돼! 거리를 두면서도 뒤에서 따라오는 거야! [플랑시] 네! [불구스] <일행>으로 쳐달라니까요. 콜랭도 있으니까요! [콜랭] (네 녀석 같은 일반 서민 잔챙이 비타와 같이 취급하지마...!) [부네] 콜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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