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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한명한명 합류 시키기 어려워서 그냥 합류 없이 지금 모습 그대로 데뷔한걸로 할게요!* [Ay-Yo 컴백 축하해 우리칠 그리고 동혁이!] . . . 데뷔하고 자컨도 찍고 숙소도 같이 쓰면서 형들이랑 완전 친해진 동혁이. 일이칠로 데뷔 했어도 인기 있었고 제일 인지도 많으니까 회사에서 동혁이한테 예능 다 맞길듯. 예능감 있는 멤버들 많긴한데 데뷔초라 불러주...
문의는 트위터(@dogkeomi)와 오픈 채팅 ( https://open.kakao.com/o/sGWW4s9b ) 으로 받습니다. ※샘플로 들어간 그림, 완성된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용도는 허락하지 않으며 도용, 트레이싱, 모작 등을 삼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소장 선까지 포카, 스티커 등 2차 가공 가능합니다.(10장 이상만 만들지...
심심할 때마다 뭔가 주절주절 적다보니 잡담과 티엠아이가가득합니다... ㄹㅇ거의러닝후기인듯 말투도휙휙바뀌고... ㄱㅊ으시면봐주세요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과거 스포일러 및 일부분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댓글과 하트는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다 씻었어, 스오?" "네." "이리 와." 침대에 걸터앉은 레오가 양 팔을 벌린다. 츠카사는 홀린 듯이 다가가 그의 품에 안겼다. 이젠 이 정도의 스킨쉽은 자연스러워졌다. 츠카사는 레오의...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그간 잘 지내고 있나요? 비록 작은 촌락이지만 우리가 얼굴을 보지 못하게 된 건 아마 전인학급을 졸업한 이후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아마 그랬던 것 같아요. 사실 자세한 것들은 기억나지 않아요. 어쩌면 그 오래 전부터 기억이 모래알처럼 흩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어렴풋이 기억 나는 건 매일 걷던 수로의...
시체가 썩어가는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어? 내장에는 구더기가 끓고, 살덩이는 검게 변해 곰팡이가 슬어. 들짐승이 뜯어간 이빨자국 안쪽에는 누렇게 삭아가는 뼛다귀가 보이지. 얼굴에는 진물이 터져나와 이 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른인지 아이인지조차 분간이 가질 않아. 좀 작다 싶으면 늑대가 물어가서 고만고만한 크기만 남았거든. 그런 것들이 흙바닥을 메워 맨...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소재 주의 드림주. 어쩌다 보니 범천 간부 된 st임. 드림주 너무 완벽하게 정상인인데 어쩌다 범천 입사하고 일하다 보니 간부까지 가게 됨. 검은 조직이라는 건 중반에 알았을 거 같은데… 근데 딱히 뭐… 퇴사 하기엔 돈도 잘 벌고 있고 자기 일은 사람 죽이는 것도 아니라서 간부 자리에서 막 나가려고 하진 않을 듯. (산즈가 간부로 승진 할 당시 배신 시 ...
괜찮을 때도, 있다. 여름의 밤바다, 포말에 씻겨내려가는 모래들,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 모든 것들이 미온한 바람 안에. [백호, 태섭 논CP] 오키나와의 바다가 보였어 “수영 안 해?” 누군가 어깨를 툭툭 건드리는 바람에 굳게도 닫혀있던 태섭의 눈꺼풀이 열렸다. 파라솔 그늘 아래 선글라스까지 끼고 있으려니 눈을 떠도 상대의 얼굴이 보일 리 ...
페잉에 올려주신 주제로 써보았습니다! 😍 비슷한 소재로 쓴 것도 있었고 지금 연재도 약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작년 11월부터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자칫 잘못하면 제가 쓴 것의 카피 밖에 안 될 것 같아서 진짜 고뇌했어요. 최상위 난이도의 퀘스트 같았습니다.😤 그래서 수정이 좀 많이 된 것 같은데... 제 최선이었다...라고 봐주세요ㅠㅠ 찡찡 그...
<우리 오빠가 이렇게 미련 할리가 없어> 미츠이오녀 A5 / 76P / 무선제본 유광 코팅 / 10000원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날이 추워져 동파된 곳이 많아 동파를 소재로 글을 씁니다. 예민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팬 장작으로 재미로 쓴 글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부쩍 추워진 날씨, 이런 날엔 동파에 힘써야 했으나 일이 많이 밀려 밤새도록 일을 하였고 이미 수도가 얼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세상에! 새벽에 추워도 일에만 몰두하느라 미...
#1 이상형이 뭐야? - 사귀기 이전 세츠네는 친구들과 챙겨온 도시락을 먹고 난 후, 홀로 매점에 들렀다. 다들 아침에 사온 음료면 충분하다고 말한 탓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꼭 매점에서 파는 -자판기에는 없다- 딸기 우유가 먹고 싶었다. 점심시간이면 학생들로 붐비는 인파가 어마어마하지 않냐고? 아카아시 세츠네에겐 그런 건 아무렴 상관 없었다. 그녀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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