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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물의 저작권은 저(@water_butter_)에게 있습니다. (@water_butter_)에게 허가를 받지 않은 사용과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작업물 공유시 출처를 밝히는 한도 내에서 가능합니다. #키워드 무제한. #인물, 장르, 이모티콘, 사진 등 모티브 가능. #설탕, 사탕, 캔디 타입은 현재 오픈할인 중입니다! 설탕 타입 (시, 150~300자)...
사랑하는 레이디버그에게. 안녕하세요, 레이디버그.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음, 잘 지내고 있어요. 레이디버그가 항상 신경써준 덕분이죠. 이제 적응도 잘 했고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졌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건 두렵기도 하고 낯선 일이지만요. 그래도 당신이 알려준 사실들과, 말씀해주셨던 글을 보고나서 이야기 했더니 쉽게 친해질 수 있었어...
#비밀프로필 [아득한 원망의 종착지] '' 원망할 대상을 찾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해요? '' 꽃말 로벨리아 Lobelia erinus, 원망 선관 능소화" ...가증스러워. 내 앞에서 멀쩡한 척 하지 마세요. " 유진은 소파에 널브러진 채, 자그마치 8년의 연애 끝에 성공한 약혼소식을 들고 간만에 친가를 찾은 오빠의 팔을 발 끝으로 툭툭 치며 상당히 신이...
https://vod-secure.twitch.tv/fd133f5fcade80cd988a_jungryeok_40134959758_1603029601/chunked/index-dvr.m3u8
- 뒤늦은 입덕 후 마리네뜨가 불쌍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 시즌4 나오기 전에 자급으로 수습하는 이야기 - 뉴욕스페셜은 없던일로 칩니다 *** (다음은 개자식 멘트입니다.) 나이가 들면 인생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된다. 마리네뜨 너한테 직접 말해주면 좋을텐데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난 이미 기억을 잃은 후일거야 하지만 두려워 할 것도 슬...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세나 이즈미 Side 세나 이즈미에게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 있다. 비록 그 날 이후 큰 상실감이 때때로 느껴지는 나날들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세나 이즈미는 그 날의 기억과 언젠가는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는 희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었다. 절망 속에서 이즈미의 품에서 울고 있던 마코토를 안아주며 괜찮다고 위로해준 그 순간 그 찰나의 순간은 이즈...
안즈가 자취하는 설정 날조 있습니다 오후 5시 쯤 되었을까? 나는 언데드의 프로듀싱을 위해 경음부 실로 가고있었다. 이번 컨셉은 뭐였더라? 오오가미군이 일렉트릭 기타를 칠 수 있기도 하고 사쿠마 선배가 재즈를 좋아하니까 재즈로 가볼까? 입가에는 미소가 어렸다. 경음부 실에 도착해 숨을 들이 마시고 경음부 실을 여는 찰나, 내 눈 앞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
그리고 난 앞으로도 그러겠지... 후회는 후회를 낳을 뿐이니 나아갈 미래를 생각하자 어쩔 수 없다 늦어도 하나라도 이루면 된다 뭔갈 계속 하기만 하면 된다 지나간 시간을 아까워하는 건 앞으로의 나에겐 소용없는 짓이다 무언갈 하자...
타카미 케이고가 요 며칠 내리 밤늦게 눈을 감지 못한 까닭은 자리에 누울 때마다 왼쪽 어깻죽지가 아렸기 때문이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이 타는 듯 뜨거우니 쉽사리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창문을 열어 등에 찬 밤공기가 닿으면 그나마 잘만 했지만 잔다고 방심하면 금세 그 부위가 또 아팠다. 그렇게 밤새 뒤척이다 세 네 시간 정도를 잤다. 케이고는 여타 다른 아이...
으음. 몇 시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미유키는 습관적으로 베개 맡에 놓인 핸드폰에 손을 뻗었다. 다 내리지 못한 블라인드의 사이로 새벽의 거리를 밝히고 있는 가로등 빛이 새어 들어왔다. 미유키는 겨우 폰을 손에 넣고 화면을 켰다. 갑작스럽게 들어온 불빛에 준비되지 못한 눈이 아려왔다. 시간은 4시 21분. 알람을 맞춰놓은 7시까지 아직 한참 남은 시간이...
"내일 12시 반 괜찮아? 아, 오늘이구나. 오늘 금요일 점심. 어어, 알았어. 12시에 데리러 갈게. 원우 잘 챙기고. 어, 내일 보자." 후. 전화를 끊은 승철이 한숨을 내쉬었다. 두 번째 통화였다. 첫 통화는 '저, 지훈씨-. 밤중에 미안합니다.'로 시작했다. 지수를 두고 둘만 돌아온 참이었다. 지수는 원우가 일어나면 기억을 지울 건지 물어보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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