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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현대au 입니다. Membership Training, 통칭 MT. 그 두 글자에 신입생이라면 설레는 것이 보통이지만, 가끔 보통에 속하지 않는 이가 있는 법. 컨티뉴는 논외에 속하는 대표적인 사람이었다. 음주가무를 즐기지 않는 성정은 문제가 아니었다. 어차피 학교 다니며 자발적으로 되어온 것이 아싸라, 누구 눈에도 띄지 않고 빠져나올 자신이 있었다. ...
바다 선배, 다 같이 바다 갈래요? 갑자기 바다? 뭐, 싫지는 않지. 헐, 제 데이트 신청 받아주시는 거예요? 카시마가 푸른 눈을 반짝이며 눈꼬리를 곱게 접어 미소를 지었다. 같이 어디 가본게 오랜만이잖냐. 여름 느낌 물씬 나는 푸른 하늘도 보고, 반짝이는 햇빛이 일렁이는 물결도 보고. 그리고.. 그리고요? ...그 아래에 있는, 무엇보다 아름다운 너도 보...
“넌 진짜 쓰레기야.” “... 내 말 좀 들어 줘, 드레이코.” “이럴 거면, 그냥 헤어져 우리. 헤어지자.” “드레이코,” “이름 부르지 마! 너랑 나 이제 아무 사이도 아냐, 포터. 내 이름 부를 자격 지금의 너한텐 없다고.” “그런 게 아니라, 오해가 있……” “… 진짜 최악이야.” 너랑 잠시라도 사귀었던 게 후회스러워. 난 이만 먼저 가볼게. **...
요즘은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 아무것도 안 하고 여름을 보내도 되는 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알찬 여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을 고민했는데, 그러던 중에 문득 떠오른 게 혼자서 하던 시 챌린지였어요. 겨울방학에 혼자서 연습 겸 공모전 대비 겸 매일 시를 꾸준히 쓰는 (실패한) 챌린지를 한 적 있는데...
그냥 쓰고 싶어서 쓰게 된 일기? 같은거나 다름없는것 같아. 그런데도 굳이 포스타입으로 써서 이런걸 쓰냐-고한다면 흠... 의외로 편안한 느낌이랄까? 응, 분명히 편안하고 쓰기도 좋아서 써보려구. 아, 이런걸 쓸때는 좀 지루하다고 느껴서 그런거니까 편안하게 봐줘! 세츠나쨩이 자리를 비웠을때 쓰는 그런-.. 음. 작은 이야기! 같은거야. 188일이라니. 우리...
*타마오 고교시대(2004-2006년) 네타 있습니다. * 집영사판 완전판 27권 네타(캐릭터 소개 컬러 페이지) 있습니다. ( 集英社版完全版27巻ネタがあります。) *일본 분들을 위하여 각 페이지 밑에 일본어 번역을 첨부 드립니다. *본 만화의 무단전재, 재배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타마오 고교시대(2004-2006년) 네타 있습니다. *캐릭터북(원색혼도감) 네타 있습니다. *미키히사 교통사고사 네타(점프코믹스 31권 뒷페이지) 있습니다. *일본 분들을 위하여 각 페이지 밑에 일본어 번역을 첨부 드립니다. *트리거 요소 약간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トラウマ要素が若干あります。 敏感な方は注意してください! ) *본 ...
*타마오 고교시대(2004~2006년) 네타 있습니다. *파우스트 과로사 소재 있습니다. *캐릭터북(원색혼도감) 네타 있습니다. *미키히사 교통사고사 네타(점프코믹스 31권 뒷페이지) 있습니다. *일본 분들을 위하여 각 페이지 밑에 일본어 번역을 첨부 드립니다. *본 만화의 무단전재, 재배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죽음 소재 주의 칠흑보다 짙은 어둠이 저택을 휘감아 설령 그 안에서 끔찍한 잔혹동화의 활자가 핏자국이 되어 마룻바닥을 더럽혀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것만 같은 밤이었다. 과거의 영광을 고스란히 간직하듯 고풍스러운 외관을 가졌으며 가주가 살해당한 저택은 사건이 일어난 멋들어진 폐가가 으레 그러하듯이 떠들기 좋아하는 자들 입에 오르내리다 지금은 아무도 신경 ...
혜준이 외롭지 않게 먼저 다가와 줬으면 ... ♥
타래의 투표폼에서 진행되는 투표결과로 이야기가 진행됨 당황한 그 순간 회승이 앞에 나타난 사람은-? 1. 이승협 2. 차훈 3. 김재현 4. 서동성 서동성은 작아진 회승이를 1. 이리저리 살핀다. 2. 방으로 데려간다. 3. 보고 고민하다 다른 형들에게 연락한다. 제일 먼저 도착한 형은? 1. 이승협 2. 차훈 3. 김재현 저런, 회승이가 배가 고픈가봐! ...
오늘도 평범할 것 없는 하루다. 최종심사가 며칠이나 남았건, 얕은 숙취로 인해 30초 정도 더 이불에서 바르작거리다 나왔다는 것만 제외하면, 달라진 것도, 달라질 것도 없는 일상이었다. 그러니까⋯ 오늘도 미카엘라는 구보 열의 맨 뒤에서 낙오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앞을 더 바짝 따라갑니다. 뒤처지지 않습니다!” 별 불만이나 토로해낼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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