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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모두, 세계의 입장에서는 무의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의미에 가까울 정도로 덧없는 존재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소중하지 않은 걸까, 생각해보면 도무지 그렇지는 않은 것입니다. 목숨이란 하찮게 중단되기 마련이고 죽고 나면 사람의 일생이란 그뿐, 이라고 그녀는 말하고 나나는 대체로 동의합니다. 인간이란 덧없고 하찮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사랑스럽다고 나...
"김준면씨." 아... 저 재수 없는 놈. 정말 꾸준하게 재수가 없었다. 두 살 어린놈이 입사 1년 빠르다고 틱틱거리며 뭐든 가르치려들었다. 오늘은 또 뭘 가지고 시비 일지 벌써부터 속이 꼬이는 기분이었다. "아까 보내준 파일 잘못 작성했어요. 올해 사업 대상으로 작성하는 건데 지금 진행 중인 사업만 작성한 거 아니에요?" "확인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
밍왕이들은 아니고 오랜만에 그려본 여캐.... 역시 여자애들 그리는게 재밌지..껄껄...ㅇ<-<...
허전할 정도로 넓은 공간에 남자와 여자, 두 사람만이 서 있다. 엉거주춤하게 허리를 굽힌 여자가 남자를 올려다본다. 대화가 묘한 방향으로 흐르기 전까지 그들은 마법의 연습재료를 치우고 있었다. 남자가 여자의 시선을 피한다. 남자의 몸은 여자가 아닌 출입문을 향해 있다. 언제라도 그 방을 벗어날 것 같은 자세다. 여자는 시선을 바닥으로 떨어트렸다. 오직 그의...
17일. 미도리야는 눈을 뜰 때, 눈을 감을 때. 아침의 하늘을 볼 때, 저녁 놀을 볼때. 파도가 출렁일때, 잔잔할 때. 모자를 벗을 때, 쓸 때. 걸을 때, 방향키를 매만질 때. 선원들을 부를 때, 갑판을 둘러볼때. 하루를 마칠때. 노곤한 몸을 의자에 누일때. 그 언제나. 언제나 바쿠고와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내가 잊을리가 없지, 잊을 수 있을리가 없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ternal memory 늪에 빠진 듯 어둠에 묵직하게 빠져있던 정신을 흔들어 깨운 건 매캐한 연기였다. 하늘로 날아가지 않고 콧속으로 스며들어 폐를 가득 채우는 매운 연기. 벽난로에서 피어나 어느새 방 안 가득 퍼진 이 연기는 쿠로코가 처음 맡아보는 것이 아니었다. 던전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을 때나 숲을 지나다가 해가 져버렸을 때. 주변에 흩어진 나뭇...
http://blog.naver.com/coffeemix87 제목과 같아요 :) 행사 자체가 소규모이고 제가 행사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주최자분께 위탁하여 판매합니다요~) 전권 *선입금*으로 진행되어요. 그러니 여러분 어서어서 블로그에 들러서 절차에 따라 선입금 합시다! 세포님 책 사주세요..ㅋㅋㅋㅋ 아, 통판도 동시 진행합니다 :> 선입...
다음 날 나는 이치마츠와 함께 모텔을 나섰다. 약간 늦은 오전, 천천히 걷는 이 길 위에서 이치마츠는 내 손을 지긋이 잡고 있었다. 누가 보면 우애가 좋은 형제로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고, 또 다른 의미에서의 우애가 깊은 것도 사실이기는 했다. ".....저기....""응?" 왠지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다. 그의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왠지 부를 수 없었다....
처음 본 그에겐 바다냄새가 났다. 어. 마주친 순간 마음에는 화살이 꽂혔다. 철썩 소리가 났다. 부드럽게 밀려오는 물이 배에 부딪히는 소리다. 미도리야가 눈을 떴다. 누운 의자가 꿉꿉한 공기와 잔잔히 흔들렸다. 그가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편다. 아침이었다. 몸을 덮은 담요를 치운 그가 부스스할게 뻔한 머리를 손으로 쓸어넘긴다. 뻑뻑하다. 머리카락 중간에 걸...
"죠타로, 어디 가?" "잠깐 바람 좀 쐬러." "아아...그래 다녀와" 병실 안의 카쿄인을 두고 죠타로는 홀로 밖으로 나왔다. 여행이 끝난 겨울은 오래 전에 이미 지나고 시간은 그 다음 가을을 펄쩍 뛰어넘는 중이었다. 병원 밖을 나가서까지도 한참을 나와야 했다. 병원 앞 주차장까지 새겨진 빨간색 금연표지판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성가진 존재다. 출입구...
제목 : 중력가속도 (Gravitational acceleration, 重力加速度) 커플링 :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구독등급 : R-19 연재일 : 2016. 09. 28 ~ 2016. 11. 16 글자수: 공미포 약 13만자 (퇴고중이라 변동 가능성 있음) 키워드 : 센티넬버스 AU (우시지마: 일반인, 오이카와: 센티넬, 카게야마: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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