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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람들의 박수 소리와 함께 카페 안의 불이 켜지고 재환이 꾸벅 허리 굽혀 박수를 보내는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그의 뒤로 악기를 내려놓은 밴드 멤버들이 그를 중심으로 서서 같이 인사했다. 환하게 웃는 재환의 머리를 오른쪽에 선 멤버가 장난스럽게 헝클어트리더니 이내 반대쪽 멤버와 합세해 그를 얼싸 안았다. 행복해 보이는 그 모습에 홍빈의 입가에도 미소가 걸쳐졌...
“귀하신 분 납시셨어요?” “응, 꽤 그런 분이시래. 공주님은 통 밖에 안 나오시네. 수줍어서 그러시나?” 아이 참. 공주님도 떨리시겠죠. 혼담이 나온담서요? 시중드는 아이가 자신의 선배에게 말했다. 내내 홀로였던 유월 - 초화공주 -에게 혼담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퍽이나 흥미를 돋구는 모양이다. 유월은 이 나라의 공주, 또 왕가의 네 자녀 중 첫째 공주였다...
*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 완벽한 빌런데쿠가 아닙니다. * 미도리야의 성격이 왔다 갔다 합니다. * 오타, 맞춤법 지적 감사드립니다. * 영어 단어는 괄호 안에 발음과 뜻을 적어 놓았습니다. (뜻이 없는 경우는 뜻을 정확하게 모를 때입니다.) * 초딩도 알만한 영어 단어는 그대로 놔 두었습니다. * 한 번 쓴 영어 단어는 다신...
종대가 문을 두드린 사람이 누군지 보기 위해 한쪽 눈을 감고 문에 달린 작은 렌즈로 바깥을 바라보았다. 그리곤 그렇게 보인 문 밖의 사람을 보고는 깜짝 놀라 문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입을 틀어막았다. “헙, 세상에-!” 그러나 놀람도 잠시 종대는 재빨리 잠금장치를 풀어 문을 열고, 문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찬열씨!” 그리고 그 ...
백발백중이었다. 혹시 몰라 챙겨온 못들을 고무줄에 걸어 날리는 족족 좀비들의 눈알이 터져나갔다. 도구라고는 고무줄뿐이라 눈을 터트리는 정도로 끝났지만 길영의 손에 있는게 총이라면 좀비들의 머리가 터져나갔을 것이다. “꽤 쓸만한데, 꼬맹이?” 달려드는 좀비의 목에 꼬챙이를 꽂아 고정시키고 칼로 눈알과 뇌속을 헤집으며 남운이 말했다. 확실히 좀비들은 눈으로 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조금 더 다듬어서 포스타입에 올립니다. * 전연령 버전 완결편입니다. * 천호와 텐구의 해피 엔딩. * 약간의 아츠토도. * '그 인물'이 나옵니다. * 일본 요괴 혹은 신에 관한 것은 인터넷에서 간단하게 찾아본 게 전부입니다. 소설 속 요괴, 신에 대한 설정은 모두 오리지날 설정입니다. *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
“여보세요? 리환 씨, 잘 쉬었어요?” “네, 이제 나와요. 나 여기 왔어요.” “네? 여기 어디… 버, 벌써?! 지금이요??” 휴일 아침에 푹 자는 데 방해가 될까 봐, 카페에 출근하면서 카톡만 하나 남겼던 한결이었다. [잘 잤어요? 나는 가게 나가요. 있다가 봐요.] 주말에도 늦잠은 안 자는지 금방 [굿모닝] 하는 답장 받았다. [오후 늦게 갈게요. 그...
패드에는 닮은 구석이라고는 열심히 뜯어봐도 찾아볼 수 없는 두 남녀의 얼굴이 비친다. 반짝이는 하얀 머리카락에 작은 키, 입가에 작은 점, 밝은 에메랄드색 머리카락에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는 입매. 같은 가든에서 태어나는 경우에는 유전정보가 일부 겹치기도 한다지만 화면을 옆으로 뒤집고, 뒤로 뒤집고, 색을 반전시키고, 일시정지 시켜봐도 누가 봐도 절대 같은 ...
※주의※ 오늘 올라온 763화 스포가 한 가득입니다. "하! 하하! 하하하하!!!!!" 웃음이 나왔다. 드디어, 드디어 죽였다! 내 인생과 영혼을 송두리째 망가트린 인간쓰레기를! 가면 쓰레기를 죽였다! 제 눈 앞에서 싸늘하게 식어가던 혜진 씨, 정연 씨, 하얀 씨, 연주 씨, 샤를롯트 씨, 파란 길드원들, 린델의 시민들, 수도의 시민들, 이 대륙의 모든 사...
오늘은 열매가 유치원에서 도자기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찬열은 동도 트지 않은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을 쌌다. 어제 저녁 사놓은 재료들로 김밥과 유부초밥을 싸서 통에 담고, 잘 볶은 문어 모양 소시지도 옆에 넣었다. 날이 갈수록 도시락 싸는 스킬이 늘어간다. 이 정도면 어디 가서 우리 아들 기는 안 죽겠지. 뚜껑을 닫아놓고 과도를 집어 들었다. 열매가 ...
“석진아. 밥 먹어야지.” 멍하니 샤프 끝을 보던 눈이 열린 문을 향했다. 몸을 반쪽 끼워놓은 채로 석진을 부른 엄마의 뒤로 정국의 엄마가 보였다. 안녕하세요. 작게 고개를 끄덕이고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책을 덮고 스탠드 불을 끄기까지 석진을 보고 있는 시선이 떨어질 줄을 몰랐다. 다 알면서도 올려보지 않았다. 평소라면 넷이 앉아서 먹었을 식탁 한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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