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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기 토끼 만드는 거 안 나옵니다. 쿨닷으로 토끼 수인인거 쿠로사와한테 들킨 아다치 보고싶다. 아다치 말랑콩떡같은 인절미색 토끼수인이었으면 좋겠다. 평일엔 사람 모습으로 회사 다니고 주말엔 토끼 모습으로 온종일 자는게 아다치 일상이었는데 30년만에 처음 생긴 남자친구가 그 일상을 뒤흔들어버리겠지. 주말에도 데이트 하느라 바빠서 컨디션 관리는 뒷전이 되어버...
끼룩 - 끼룩 - 새파란 하늘에 갈매기들이 날아다니고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쬐는 여기는 섬. 모 인터넷 게임 단풍이야기의 **항구 맵 스러운 곳이다. 나는 지금 내가 제작 중인 미연시 게임 속에 들어와 있다. 왜인지 어떻게 된 영문인지는 모른다. 밤샘 작업에 졸도해서 꿈을 꾸는 중인 건지, 현생과 가상세계를 구별 못해 미쳐버린 건지, 아님 이런 삶을 한 번이...
" 우와, 저기 호크스다! " " 에, 정말?? 호크스, 호크스! 이쪽 한 번만 봐줘~! "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시민들을 향해 방긋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는 한참 날다가 곧 주변을 둘러보더니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며 착지를 하자 사람들이 순식간에 몰려와 그에게 향하였다. 그는 몰려오는 인파에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자연스러운 팬서비스를...
-토쥬스미 -크리스마스 배경 -단편 칸만화
[ 에나 ] 있잖아, 아키토. 사과 사탕 전문점이라는 게 있는 것 같은데……. [ 아키토 ] 나는 안 가. 가고 싶으면 아키야마랑 가. [ 에나 ] 그건…… 그러고 싶지만……. 최근, 조금 막무가내로 여기저기 불러내고 있으니, 역시 짜증 내고 있을까 해서……. [ 아키토 ] 흐ー음. 억지로 유인하고 있다는 자각은 있었구나. [ 에나 ] 그건, 뭐……. [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아키토 ] 아……. [ 아이리 ] 어머! 아키토 군, 오랜만이야.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 아키토 ] 감사합니다. 모모이 씨 쪽도……, 지금은 새로운 그룹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 같네요. [ 아이리 ] 그래. 여러 일이 있어서, 팬들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나 아는 사람들에게도 걱정을 끼쳤던 시기도 있었지만. 그러고 보니…… 에나, 그것에 대해서 전혀 ...
[ 미즈키 ] 여러분, 오늘은 남동생 군의 아르바이트 견학 투어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ー♪ [ 아키토 ] 네 네. 간다면 냉큼 가자. [ 미즈키 ] 에ー! 텐션 낮네~. 좀 더 즐겁게 가자♪ 그렇지, 토우야 군! [ 토우야 ] 그래. 지금까지는 만남의 장소로서 쓰고 있었는데, 요즈음 가지 않았으니까 기대된다. [ 아키토 ] 그러고 보니 그렇네. 4명이...
공지 누구에게도 하지 못한 이야기를 사라 타로가 들어드릴게요 *상담 내용은 리더와 내담자만의 비밀입니다. 리딩 내용을 공유 시 출처 (@_sara_taro) 꼭 적어주세요. 타로는 예언이 아닌 방향성을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내담자의 마음가짐과 노력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니 절대 맹신은 금물! 재미로만 봐주세요. 3년 정도 타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언...
진심 너무 떨리는 거 있지. 거짓말 안 치고 심장이 미칠 듯이 뛰었어. 내가 예전에 그런 적이 있잖아. 제노랑 도영 오빠랑 키스했을 때는 아무 느낌도 없었고 그다지 기분이 좋았다는 생각도 안 들었었는데 영호 오빠랑 키스를 하니까 내가 막 미치겠는 거야. 가슴이 쿵쾅쿵쾅 뛰면서 뭔가 심장 저릿한 기분도 들고 발끝이랑 손끝이 막 오므라들면서 짜릿한 전율이 느껴...
*이 글이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 등장인물의 죽음이 있습니다. 너를 처음 본 그날, 나는 운명을 느꼈다. 그 운명이 무엇이였는지는 나는 아직도 확신 할 수 없다. 너를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너를 이리 사랑하게 되버린 것을. 너는 마치 부슬비처럼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에게 스며들어갔고, 마침...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추운 밤이었다. 12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의 사체가 발견된 건 정확히 밤 11시. 편의점에 물건을 사기 위해 외출했던 남성이 사체를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폭우 때문에 우산을 쓰고 앞만 보며 걸어갔기 때문에 단순한 시체였다면 못 보고 지나쳤을 것이다. 그러나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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