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청진청명 혹시, 청진이 환생하였더라면? 소소보다도 더 늦게 들어온 청진. 청자 배의 막냉이 청진. 청명이가 알아보고 데려왔으면 좋겠다. 청진은 처음에는 기억이 없는데 화산에서 청명과 있으면서 슬슬 기억이 돌아오는 거면 좋겠다. 소소가 청자배의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청명이의(평소와 다른 모습)부탁으로 청진까지 받는거지. 이름이 뭐냐는 물음에 청명은 고민도 없이...
깜깜한 밤하늘이 어슴푸레 밝기도 전에, 부지런한 농부가 눈을 떴다. 쭈욱 팔을 뻗으며 커다란 하품 한번으로 긴 잠을 떨쳐낸 단테가 화장실로 향한다. 치카치카 양치에, 어푸어푸 세수 해주고. 붕 뜬 머리를 어림짐작으로 대충 눌러주며 방 밖으로 나온 단테가 자연스럽게 주방으로 들어섰다. 희미한 달빛에 부딪쳐 가지런히 정리된 깔끔한 주방의 실루엣이 눈에 들어왔다...
ㅇ이건 또 뭐야!!! 국뷔..? 팬픽..? ㅇ이건 나잖아 졍국이랑 엮네..? 팬픽을 다 본 뒤 - 흐엉엉엉 왜 새드로 끝나엉엉 이 작가님 작 끝내주는뎅..? 왓시..정구기 몸이 이렇게 조앗나..? 벌컥 - ! 야이샛갸 뭐하냐? 씨박 너 노크하고 들어오랬지!!!! 뭐! 너도 노크 안하잖아! 꺼져! 이응.. - 저샛기 분명 뭘 보고 있었는데.. 세ㄱ수.? 이건...
출처 : Picrewの「生きてる」https://picrew.me/share?cd=s2IDkCXDHV 아카이 카즈마(赤い 和真)나이23생일3월 7일 (탄생화 : 황새냉이, 사무치는 그리움 / 아쿠아마린)신장178체중63소속진선조 2번대 대장별자리물고기 자리혈액형A인칭보쿠 僕(ぼく)이명피투성이의 사신좋아하는 것디저트, 고기, 진선조, 해결사, 소꿉친구들싫어하는...
“언제부터 이런 걸 팔게 된 거예요? ” 홍 씨 성을 가진 쌍둥이 남자들은 날아오는 암기에 놀라 싸울 의욕을 잃고 주저앉았다. “이 약은 저희 아버님이 만드신 겁니다. 맵디매운 마른 고추와 산초를 가마솥에 매일 새로 붓고 또 부어가며 30년을 불을 꺼트리지 않고 끓인 활신진액으로 만드는 것입죠” 남자가 품에서 작은 검은 병을 꺼내 내려놓았다. “이걸로 진짜...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건 별로야. 색이 안 맞아” 한참을 옷을 고르다 저번에 새로 지은 하얀 비단에 소매에 푸른 색 자수가 들어간 피풍의를 걸쳤다. “여기에 저번에 은동천이 준 진주장식 머리꽃이를 해볼까?” 멀찍이 떨어져 전체를 비춰보니 과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은은한게 마음에 들었다. 그래. 너무 신경 쓴 티 나는 건 별로야. 꾸안꾸로 가자! 제자리서 빙그르르 도는데 마침 ...
뭐든 시작이 중요한 법이다. 물론 학식에서 민형이 정우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회 부적응자 같은 행동을 한 건 맞았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어그로였을 뿐. 실제로 어디 가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은 아녔다. 그러나 김정우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상식 밖의 짓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물론 그 상식이란 밖에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든, 그냥 길거리를 ...
SPLASH 🌊 작은 물방울들 하나씩 수면을 건들다 보면 결국 커다란 물보라가 일어나 순식간에 적셔지기 마련이다. 보검이 운전하는 지프에 올라 타 한 참 더 내부로 들어가고 나서야 오늘 하루 머물 관사, 군인 아파트가 보였다. 도착했다는 소리와 함께 준혁이 먼저 차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봤다. 사람의 인기척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저 주변의 나무들이 바람에 ...
Warning!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위영.” “으응…. 좀만 더….” “오늘부터 5시에 일어난다며.” 해가 뜨지도 않는 시간. 5시였다. 남망기가 5시에 일어나 혼자 밥을 먹고 출근하는 것이 싫었던 위무선은 본인도 5시에 일어나겠다고 선언하였으나 현실은 누워서 남망기한테 안기며 그만 깨우라고 하고 있었다. “위영…...
모든 것이 거짓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요 "창 밖을 보면 하늘에는 고래가 떠다니고, 거리에 사람은 아무도 보이지 않을거야.오늘만큼은 파늘이 시리도록 파랗게 변질되겠지. 어쩌면 붉은 색일 수도 있어."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KPC를 뒤로하고, 당신은 창 밖을 바라봅니다. 창문 너머의 시리도록 푸른 하늘에는 구름 대신 고래가 떠다니고 있습니다. #시나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