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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캐붕이 있습니다.*공식이 아닌 2차 창작입니다.*트위터에 올린 것을 백업 및 조금 수정하였습니다~.*오타 및 문맥상 안 맞는 부분은 비밀댓글 부탁드려요.*읽기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천희는 이번에 안하던 행동을 해보기로 했다. 요즘따라 시간이 남는 것도 있었으며 그리고 새로운 무공을 배우는 것 또한 재미가 있었고 그것이 제.. 의동생이자 이제는 한 명의 정...
“!” 선득하리만치 차가운 느낌이 지나가자 부드러운 촉감이 시백의 입술을 타고 얼굴 전체로 퍼졌다. 입술에 더운 숨결이 느껴졌다. 머릿속이 몽롱해지며 시원한 물속에 들어간 것처럼 아득한 기분이 들었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헉!” 심헌은 심헌대로 당황했다. 닿을락 말락하게 입술을 맞대면 시백이 기겁을하고 피할 줄 알았는데 멍하니 입술을 벌리고 있는 것...
신재현은 늘 그렇듯 자살을 택했고, 남겨진 멤버들은 그를 지탱해주지 못함을 한탄하며 장례식장에서 울었다. 신오와 채율이 눈을 뜨게 된 건 과거 어느날의 숙소였다. 브이틱 숙소와 각종 상들은 동일 했으나, 브이틱의 막내는 이들이 알고 있던 이와는 다른 이였고, 청려가 보이지 않으니 급하게 찾아 나서고.. 청려를 만나자 눈물을 줄줄 쏟아내며, 이번엔 우리가 잘...
쿨럭, 컥, 켁. 아, 큽. 아씨, 더럽게 뭐하냐? 친구의 토닥임을 받으며 학생 B는 눈물을 흘렸다. 친구의 친절함에 반한 것이 첫 번째 이유요, 앞의 친구가 더럽다며 빠르게 몸을 회피한 것에 '저 새끼 두고보자.' 라며 복수를 다짐한 것이 두 번째 이유이며 세 번째부터 백 한 번째 이유는 학생 A가 보낸 한 줄 짜리 문장이 그 이유였다. 친구의 다정한 토...
[제건신록/제록] 이름 * 제록 키스하는게 보고싶었습니다...ㅎ “이번에 이름을 새로 지어야하는데 생각나는 게 없어.” “그래? 그럼 내가 지어줘도 돼?” 마주보고 있는 이의 물음에 그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귀찮게 머리를 짜내서 이름을 만들 필요가 없으니 고마울 일이었다. 물론 우스운 이름을 지어준다면 한 대 때려줄 요양으로 맞은 편을 쳐다보며 한 가...
어제 만화만 파는 서점을 갔다가 BL만화가 눈에 확 띄고 끌리는 기분을 느껴서 BL 만화책을 탕진하고 왔습니닷.. 1권 빼고 다 BL이라는.. 큼.. 앞으로 BL도 생각날 때마다 수집하게 될거 같아욥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미혼인가?” 대공령에서 발행한 통행 허가증도 없고 평민인지라 귀족처럼 명부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신원을 바로 확인할 수도 없다. 기혼자라면 남편을 만나 예의 ‘대화’라는 것을 해볼 요량이었다.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그의 의사이긴 하다만…. “내 그대에게 해가 되는 계약을 하자는 것은 아니니 편히 말하지.” “…미혼이에요.” 대공, 베인은 속으로 쾌...
달빛만으로 방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밤이었다. 천장에 난 창으로 이웨카와 둥글게 가득 찬 라데카를 볼 수 있었다. 아마 자정이겠군, 트레저헌터는 두 달의 위치를 가늠해보곤 생각했다. 방안은 사소한 소리 하나 없이 조용했다. 그는 멀린의 허리에 팔을 감아 조심스레 몸을 당겨 안고 그 등에 뺨을 파묻었다. 등골이 선명히 패이도록 탄력 있게 짜인 근육에 얼굴을 ...
03 집 앞뜰의 나뭇잎을 뒤흔드는 요란한 바람 소리로, 샤링은 아버지가 돌아왔음을 알았다. 샤링은 잠깐 멈추어 서서 멀리 마당 쪽을 바라보다가 이내 다시 장봉을 주워들었다. 아버지가 멀리 출장을 간다는 소리를 듣고 내심 아버지를 다시는 보지 않게 될 수도 있다고 기대해왔던 샤링이다. 아버지가 돌아오기 전에 오빠가 돌아와서, 아버지가 없는 사이에 자신을 집에...
Fake A Smile_#1 "바티! 나 좀 봐봐요. 엄청나지 않아요?" 머리 위에서 퍼지는 즐거운 비명에 바티스트는 고개를 돌렸다. 벽면과 매끄럽게 마찰하며 울리는 스케이트 소리가 유독 평화롭게 느껴졌다. 여분의 외골격 전투화 부품을 개조해서 줬더니만, 저리도 신나할줄은. 행인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벽과 벽 사이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청년, 루시우...
얇은 커튼 새로 빛이 쏟아져 눈꺼풀 위를 두드린다. 정해진 순서인 마냥 희멀건 눈동자가 드러나고 옅게 숨을 한 번 들이킨다. 그 후에는 두 번 눈을 깜빡이고, 다음에는... 아가씨, 기침할 시간입니다. 세 번의 노크. 질 좋은 나무로 만들어진 문은 묵직한 소리를 울려댄다. 이 다음은 뭐였더라, 평소와는 달리 굴러가지 않는 머리를 짚고 허리를 세운다. 햇볕이...
별로 많이는 안그렸지만 트위터에 최근에 그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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