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신청 타입 : 하트 윙크 고정틀 신청자 분 닉네임/ 입금자명 : 마멜/강민서 신청 인원 / 페어 수 : 2인 / 1페어 메일 주소 : minseo5558@gmail.com 신청 캐릭터 : 왼쪽 (권하연) : https://www.evernote.com/shard/s458/sh/9dcaf8b9-6e10-4d21-a269-1b182916ca80/c4c982e8...
飞绫绕风 如梦 바람결에 비단 本无聚散 흩날리네 * 殷红漫天 似真似幻 피 비 내린 붉은 하늘 银蝶 翩然 濯花瓣 꽃에 앉은 은나비 谁言无缺 日幽月暗 달도 흐린 저문 날엔 偏爱在绝处参无间的恨与贪 무간의 원한과 함께 길을 걷고 烈火隐去 野草复燃 그 길 끝엔 새로운 길 此消 彼长 再循环 반복되며 재순환 大千世界 卷轴璀璨 천계에도 인계에도 亦邪亦正处 听谁叹 선악은 항...
트위터에서 연성했던 것들을 백업합니다. 맞춤법을 틀리거나 문장 배열이 이상할 수도 있으니 그냥 심심풀이로 재밌게 봐주세요 ♡ 일부 연성들은 유료(500P)입니다. (+ 결제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임시저장함에 넣어놨던 특수부대 AU 아츠오사 미공개 연성을 넣었습니다! ) 올라온 연성은 모두 삭제해서 포스타입에서만 볼 수 있어요. 총 18,739 자...
도둑과 우물 안의 개구리 이불을 덮고 있는 여자와 눈이 마주친 순간 나는 그대로 주저앉았다. 이 씨발, 눈 뜨고 죽은 거야?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졌다. "뭐 좀 찾았어?" 여자가 말했다. 시체는 아니었다. 안도감을 느끼고 싶었지만 여자가 한 말이 더 이해가 안됐다. 뭐 좀 찾았냐니. 나에게 한 말이 맞을까? "돈 될 만한 건 전부 팔았거든. 속옷이 제일...
집에 들어오자 들리는 목소리는 아빠의목소리 아빠-이제오는 거야 잠뜰아! 잠뜰-학교 끝나고 바로 온거예요 아빠-그래? 학교가 왜이리 늦게끝나! 애들 위험하게! 잠뜰-에휴... 아빠-잠뜰아 어디 아파? 왜 한숨을셔?! 잠뜰-아니예요~ 아빠-그보다 내일부터는 동아리 들어갈수있다며! 잠뜰-네,,, 아빠-잠뜰이는 어떤 동아리 갈꺼니? 잠뜰-그냥.,,독서부나 수학동아...
Start at 2020.11.07 관리 계정 @Detent_Union 연합봇에 대한 홍보, 문의사항 접수, 이벤트, 내부 공지 등을 처리 하는 계정입니다. 두 명의 마스터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팔로잉, 접속주간, 교류가 모두 자유로운 연합입니다. 멘션 및 DM을 통한 문의사항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비공석 멤버> 2021.02.27클릭 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Profile 16세의 봉제공 엠마 리이스가 Als die sechzehnjährige Weißnäherin Emma Ries 체르노비치에서 예심판사 앞에 섰을 때 In Czernowitz vor dem Untersuchungsrichter stand 그녀는 요구받았다. Wurde sie aufgefordert, 왜 혁명을 호소하는 삐라를 뿌렸는가 zu ...
"일상을 되찾았다고 생각한 필립이 냐루의 손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세요!" 뭐 대충 이 비슷하게 신청을 했는데 진짜 끝내주게 맛있는 피폐물을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최고 맛 있 어 컴션주: 현미죽 (트위터 @ATM_of_Camus)
내게 물들어가는 당신을 보는 게 그리 고통스러워서, 당신에 내 이 고통을 전이하고야 말았던 거죠. 전가한 고통은 이기적이어서 당신만 아팠죠. 나 또한 아팠단 말은 위선적이어서 입다문 채 고개를 돌렸고, 그건 내 발자국 위로만 걷던 당신이 발자국을 낼 모습이 보기 싫었던 거죠. 정말 선의였다는 말 왜 그리 순순히 믿었나요? 깔려 죽은 개미 주제에 자신을 짓밟...
모든 비밀은 그 거리에 잠들어 있다――.때는 20세기 초.무대는 제 1차 세계대전 직후의 이탈리아 남부 『부를로네』.이 거리를 지배하고 있는 건 부를로네 패밀리라 불리우는 세 조직.부를로네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주인공 『릴리아나』는 한 사건을 계기로 어느 조직에 몸을 의탁하게 된다.왜 그녀를 노리고 있는 것인가.왜 그녀를 원하는 것인가. 예기치 않게 열쇠를...
[캐치프레이즈] 차분해진 리트리버! [한마디] 응? 단발? 실연이라도 당했냐고? 무슨 소리야- 그냥 자르고 싶어서 자른 거지. [외관] 은발의 소유자. 1학년 때와는 달리 앞머리가 이마를 덮도록 앞쪽으로 넘겼습니다. 그래도 관리하는데 능숙하지 않은 건지 아님 귀찮은지 그녀의 앞머리는 삐죽삐죽 튀어나왔습니다. 뒷 머리카락은 4학년에 올라와 단발로 잘라버렸습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