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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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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 "아!" 요사노는 순간 휘청였다.왕진을 다녀오는 길이었다.욱신욱신.발목을 삔 모양이었다. '의사가 칠칠맞지 못하게...뭐,나중에 가서 치료하면 되겠지.' 탐정사에 어떻게 잘 절룩거리며 도착하고,요사노는 의무실로 향했다. '붕대가...' 붕대를 꺼내 감으려던 순간,옆에 놓여있는 캘린더가 보였다.빼곡한 일정으로 채워진 캘린더.붕대를 감고 낫기까지 기다리...
어떤 소년이 휠체어에 타고있던 자신의 어머니에게 물었다."어머니 이래도 괜찮을까요 역시 지금 만나러 가보는게....""아니 조금만 기다려보자꾸나 아직 그아이를 만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어. 그것보다 그에게 말해주었니?""네 전부 말해주었어요. 헌데 왜 그런자식에게 그 정보를?""그저 시험해보는거란다. 과거에서 달아날 것인지 아니면 똑바로 마주볼 것인지. 그...
YOUTH Short Film 10. (Fin.) Written by. 효우 Scene #10 (Fin.) Youth 나는 그의 집 문을 박차고 달려 나갔다. 그와 보았던 핑크빛 하늘이 내게 그의 위치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그와 함께 보았던 그 날의 풍경들이 나와 그를 만나는 오작교가 되어주었다. 온통 그를 향하는 화살표가 되어주었다. 나는 웃으며 달렸다...
[뷔민/민뷔] Little Forest –Our Seasonswritten by 효우 참 이상해분명 나 너를 너무 사랑했는데뭐든 너에게 맞추고널 위해 살고 싶었는데그럴수록 내 맘속의 폭풍을 견뎌낼 수 없게 돼 새하얀 봄 날. 아니, 새하얀 꽃눈이 내리는 어느 맑은 날 지민이가 떠났다. 내가 그러했듯 지민이가 나를 떠날 때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가 좀 힘이 들...
[자컾 / 된장찌개 타입 / 전체 공개] 햇살이 눈꺼풀을 간질이는 느낌에 태열은 천천히 눈을 떴다. 따사로움보다는 피부가 타들어가는 듯한 강렬한 직사광선이었지만 어쩌면 이 따가운 느낌은 머리카락 때문일지도 모른다. 피곤하진 않은데 일어나기 귀찮다. 그냥 좀 더 잘까. 목이 마르긴 한데. 태열은 잠깐 사소한 고민에 잠겼다. 날이 좋아 그런가. 괜히 나른하단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카페 도둑잡기, 넘버 소파 위 형체가 꿈틀거렸다. 시끄러워…, 바깥은 평소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시끄러웠다. 이제까지 자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로. …으, 으으, 괴물은 뻐근한 몸을 일으켰다. 자연스럽게 담배를 꺼내서 입에 물고,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한 채 연기를 한가득 뿜어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었다. 그래서였나 보다. 기대감과 설렘, ...
아직은 조금 더운 바람이 부는 늦여름의 학교는 차분한 평소와 달리 축제가 주는 즐거움으로 들뜨고 소란스러웠다. 야, 너 어디가! 자신을 부르는 친구들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소년은 학교 뒤로 걸음을 옮겼다. 혹시 누가 따라오지는 않는지 계속해서 주변을 둘러보는 소년의 행동은, 조심스러워 보이는 걸음만큼 조심스럽고 신중했다. 소년은 학교 안을 울리는 노래 소리...
* "네가 원하는 대로 하면 되잖아.""어렵게 생각할 거 없어, 간단하게 생각해!" 무언가에 있어 결단을 빠르게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신념이 확고하거나』『천성이 타고났거나』『우선순위가 확실하거나』 하지만...만약,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면? * 가주니까, 나는 더 이상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해. 학생회장이니까, 더 자애롭게 나설 수 있어야 해. 원래가...
최근 Fanburst 폐쇄로 인해 roll2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여러 고충을 겪고 있지요. 저도 그 중 한 명입니다. 그렇다고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나 roll20 업로드를 쓰자니, 원체 무거운 걸 싫어하고 하드에 바리바리 자료 담아두기를 질색하는 인간이라서요. 게다가 roll20 업로드 속도가 절망적으로 느리다는 건 이미지만 몇 번 올려봐도 알 수 있을 ...
건조하고 쌀쌀한 온도를 비집고 습한 기운이 공기중에 퍼진다 싶더니 곧 짧고도 굵직한 소나기가 내렸다. 촉촉하게 젖어가는 시멘트 바닥에 물웅덩이가 고였다. 물웅덩이에 떨어지는 빗줄기는 곧 줄어들다 그쳤다. 그 사이로 냄새만은 일품일 삼결살 숙주볶음 향이 돈다. 누가 봐도 대학가에 있는 질은 안 좋으나 싸고 맛도 나쁘지만은 않은 술집이었다. 이게 말이 되냐고 ...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머트셔헤이븐 지구, 브리그모어 장원 1851년 어둠의 달 12일 "눈을 통해 당신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어떻게 쓰러트려야 할지 볼 수 있으므로, 적의 진정한 무기는 바로 눈이라 할 것이다. 적이 그러지 못하도록 당신의 눈을 먼저 사용하고, 먼저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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