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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8. _ 똑똑. 9시가 되자마자 들리는 문 두드리는 소리에 혀를 내두른 정국이 후다닥 현관으로 달려가 문을 열어주었다. 형사님, 진짜.. 뒷말은 딱히 하지 않았지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알겠는 태형이 픽, 웃으며 안으로 들어왔다. "만져도 되나." "..배고프시죠? 뭐 시킬까요?" 허락하지 않겠다, 의미가 강력하게 담겨있는 말에 또 한번 웃은 태형은 ...
[경감] 김석진(31) [경위] 민윤기(30), 박지민(27) [경사] 김남준(29), 정호석(29) [경장] 김태형(27) [순경] 전정국(25) 07 _ 오늘도 병가 내셨습니까? 평소와 같이 출근한 정국은 출근시간이 지났음에도 비어있는 태형의 자리에 석진에게 가 물어보았다. 병원 들렸다 온다고 좀 늦는대. 석진의 말에 아, 소리를 내며 다시 자리로 돌아...
06. _ “일단, 안에 들어가서 얘기해.” 증거품을 분실했었다는 게 알려지면, 상황이 더 복잡해지기에 회의실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 석진이 정국과 지민을 번갈아 바라봤다. 윤기 또한 둘을 바라보며 후우, 다 들릴 정도로 크게 한숨을 쉬었다. “어떻게 된 거야. 접수할 때 개수 확인 안 했어?” “접수는 제가 했습니다. 박 형사님한테 증거품 하나 더 받았다는...
05. _ 새벽부터 어쩐 일이십니까. 침대 옆 테이블에 놓인 무드등을 키고 시간을 확인한 페이스리스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전화 너머 상대방에게 이유를 물었다. [내 동생이 사람을 죽였어.] "…." [듣자 하니 강력 1팀에 아는 사람 있다던데.] "조작해달라 이 말입니까." [대역이랑은 다 준비해놨으니 쉬울 거야.] "오백억." [..그건 좀,] "그럼...
04. _ 이상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정국이 풀썩, 소리와 함께 침대에 엎어졌다. 김철과 RIP 마약 사건이 마무리된 지금도 계속 의문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운이랑 별개 같은데." 위화감이 들 정도로 사람이 하나도 없던 클럽. 생각해보니 직원들도 안에 없었다. 그 누가 형사 한 명에게 클럽을 맡기고 간단 말인가. 아...
03. _ 꺄악! 뭐야?! 사람들을 이리저리 밀치며 밖으로 도망나가는 외국인의 뒤를 따라 틈을 비집으며 따라 나온 1팀들은 윤기의 지시 아래 사방으로 흩어졌다. 김태형 얜 또 어디 갔어. 안 보이는 태형이 신경 쓰였지만 일단 용의자를 잡는게 급선무라 생각한 윤기는 일단 지민과 같은 방향으로 뛰어갔다. SHIT. 연신 욕을 중얼거리며 도망가던 남자가 절 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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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_ 쿵쿵쿵쿵. 심장을 울리는 음악 소리 사이, 사람들 속으로 자연스럽게 섞여든 태형이 주변을 훑으며 정국과 함께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익숙하게 직원을 불러 생맥주와 안주를 시킨 태형은 그런 제 옆에서 잔뜩 긴장해 딱딱하게 얼어붙은 정국을 보며 피식, 웃었다. “처음인가 봐.” “..그러면 안 됩니까?” “숙맥인 줄은 몰랐거든.” 직원이 건넨 생맥주는...
01. _ 서울 H 건물. 죽은 조직원에게서 얻은 단서에 강력 1팀은 곧바로 잠복 수사에 착수했다. 손목에 나비를 문신한 몇몇 남자들이 드나드는 게 확인이 되어 확실한 증거를 위해 조금 더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 그 새끼는 왜 단독 행동을 해서 …] “목소리 잡힙니다!” 도청기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에 퍼져 있던 팀원들이 빠르게 한곳으로 모였다. [오후...
[경감] 김석진(30) [경위] 민윤기(29), 박지민(26) [경사] 김남준(28), 정호석(28) [경장] 김태형(26) [순경] 전정국(24) 00. _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서울강남경찰서 강력 1팀.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2명, 경장 1명, 순경 1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강남 테헤란로를 기준으로 북쪽을 담당하고 있다. 타지역보다 훨씬 높은 검거...
버블 컨셉, 블랙자칼 보쿠토와 버블 구독자 (-) 버블: 아이돌과 팬이 1:다수 형식으로 대화하는 어플, 각종 검열 단어로 채팅이 안 쳐져서 빡치는 경우 많음. 1. 지독한 셀카충 2. 욕도 안 써지고 떡도 안 써지고… 3.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4. 갑자기 찾아온 선물 (임신 아님) 5. 취소 6. 다른 여자 말 믿지 말라고 내 말만 믿으라고 7....
몸이 다 자랐다고 해서 어른이 되지는 못한다. 불완전한 어른의 초상을 수 없이 목격했다. 20이라는 숫자 하나로 선을 그어놓고서 책임감과 의무를 운운하는 것은 때로는 불공평하다. 어른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지지는 않는다. 피폐해져버린 어른이들을 위로하는 것은 무엇으로부터 시작하는가. 오후 내내 비가 내렸다. 시영은 새 침대에서 눈을 떴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함께 모인 식사 자리였다. 물론 유학 중인 집안의 막내딸 혜림은 이곳에 없었다. 있는 게 더 나았을까. 불편한 속을 달래기 위해 물을 넘기며 성혁이 느긋하게 생각했다. “이번 분기 주주총회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죠.” “그렇다만 실적이 그리 썩 좋지도 않았지. 국내 여행객 잡아보겠다고 진행하던 건 어째, 진전이 있고?” 천해 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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