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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e Proud! 바야흐로 6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 채 지나칠 수도 있지만 6월은 프라이드 먼스이다. 퀴어 축제의 행진보다 더 호들갑을 떨고 있는 ‘퀴어한’ 구글 메인을 보던 시문은, 시스젠더 헤테로 로맨틱 헤테로 섹슈얼 남성답게 별 생각 없이 구글 창을 닫았다. 사실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에 관련한 자료를 찾기 위해 구글 창을 켰던 것이었지만 어차피 ...
쿠로사와는 아다치를 짝사랑한다. 고백할 용기는 없고, 애초에 가까운 사이가 될 용기도 없었다. 그렇게 5년이나 흘렀다. 접점도 없으니 이대로 있으면 언젠간 마음이 식지 않을까 싶어서 가만히 뒀다. 하지만 쿠로사와는 본인이 아다치의 어떤 점을 사랑하는지 잘 알았고, 같은 회사에 다니는 이상 마음이 식을 수가 없었다. 그저 아다치가 낯을 많이 가리고 조심스러운...
규리 예지 준혁 여운 세이 율 블랑카 연 이든 을 채린 체스터 첼시 파비안 플루토 서준
도쿄에서 돌아온지 1주일, 연락없는 저를 재촉이라도 하듯 ' 대답, 기억 해내면 연락줘 ' 흔한 인사 없이 본론만 적혀 보내진 문자 한 줄을 읽어낸 아다치가 무거운 한숨을 내뱉었다." 무슨 문자 길래 땅이 꺼져라 한숨이세요?? 혹시 여자친구랑 싸우신거에요 ??? " 회식이 진행 중이라 한껏 들뜬 키쿠치가 평소의 몇 배는 올라간 톤으로 자신에게 질문해왔다. ...
- 본 글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픽션이며 특정 인물, 지역, 장소와 상관 없습니다. - 약간의 유혈 및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비켜. 니들 상대하러 온 거 아니니까.” 이진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패거리들은 먼저 달려들었다. 사실 수적으로도 이진호가 월등하게 불리했다. 하지만 그는 맨 손임에도 불구하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무덤덤했다. 이진호는 문을 지...
[ 기숙사 출입 암호 ]" 세상에서 가장 엉망인 것은-? " _ " 지금 제 내신이 제일 엉망이에요, 독수리님-!!! " _ 이름 백정우 白正佑 그날따라 유독 날이 서늘하고, 비가 내릴 듯 어른어른 푸른 하늘에 새하얀 기가 가시질 않다더니. 태몽에서 길을 알려주는 봉황이 나왔단다. 그리 옳은 길을 알리는 봉황이 나왔으니, 네 이름은 하얀색의 바른 것이 되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변호사님, 사무장님. 한 시간 뒤에 수업이 잡혀있어서요. 빠르게 하고 끝냅시다. 얼른!" "아아, 예 원장녬. 일단 내용 읽어보시고요." "어, 박주형씨 오셨네요. 앉으세요. 제가 좀 급해서요, 빠르게 가능할까요?" 운명 피아노의 면담일. 어제까지만 해도 수업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는데, 당일이 되니 급히 보강수업이 잡혔다며 미리가 재촉한다. 주성은 덩달아...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이게 뭐냐면 어릴 적 깜장콩알 김도영이 좋아했던 만화의 명대사였다. 또래들 사이에서 디지몬이고 포켓몬이고 유행할 적에 김도영은 나홀로 외길인생이었다. 줏대있는 그 성격은 태어날 때부터 기인한 것인지, 아님 꼴에 자존심이 허락 안했던건지. 마이너 골라잡이 김도영은 이름모를 괴물들(주관적인 의견입니다)이 치고 박고 싸우는 ...
별사탕 요정의 춤 최민호 X 김기범 "최민호 씨?" 어떻게 찾아왔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이유를 불었다. 김기범 센티넬이 그랬어요, 당신 잡아가라고. 아닐 거라고 고개를 도리질 쳐봐도 소용없었다. 당신과 함께 지낸 시간보다, 우리가 김기범에 대해 조사해왔던 시간이 훨씬 더 길다는 건 직감하시죠? 뒤에 이어지는 '당신보다'라는 네 글자에 힘이 가득 들...
우연히 길에서 핫카를 만났다. 핫카의 곁에는 작은 키의 여자아이가 손에 두꺼운 종이 뭉치를 들고, 쉴 새 없이 말하고 있었는데, 핫카에게 무언가를 시키고 있는 것 같았다. 핫카: 응 알겠어, 응응...... 핫카: 응??? 핫카의 시선이 느껴졌다. 핫카: 지휘사! 여기야 여기! 핫카: 길에서 너를 만나게 되다니, 만약 가는 길이라면 같이 돌아가자. 핫카: ...
이 이야기는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된다. 지훈은 입을 벌리고 마지막 장까지 넘겨 책을 덮어버렸다. 처음 보는 책이 책상 위에 올려져 있길래 뭔가 싶어서 제목도 없는 책을 읽기 시작한 게 화근이었다. 처음에는 지훈뿐만 아니라 자신의 약혼자인 순영의 이름이 등장해서 또 동생인 지아가 별걸 다 써서 책으로 만들었구나 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당사자들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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