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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래 링크의 글을 백업한 글입니다. 백업 과정에서 오타 수정, 써방 수정 및 약간의 내용 수정을 거쳤습니다. https://twitter.com/kkung_150514/status/1623738241496264708?s=61&t=Sl5Ituq9CQRrT0lx01RFuQ -오늘 출근 안 해요? "응" -왜요? "원래 안 해도 돼" -…? "다들 나오지...
*종교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단 결제창 있습니다. 결제는 신중하게 부탁드려요. *여주의 이름이 '원'으로 등장합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시작이 어디였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무어라 답할 것인가? 글로도, 소리로도, 영상으로도 기록되어 남아있지 않은 까마득한 처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 물음에 답해줄 수 있을까? 그 시대를 ...
* 본 글은 유사 사이비? 그냥 사이비? 혹은 사기꾼? 아니면 그냥 그 자체... 심지어 여주가 그 사기꾼.. 불편하신 분은 뒤로..
아, 청춘들이여! EPISODE : 04 - 여주의 서프라이즈 . . . 체대건물 훈련실 유리문 너머 안쪽으로 보이는 건장한 형체. 누가봐도 이주헌이었다. 몰래 문 앞을 서성거리던 여주는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문을 열어 살금살금 다가갔다. 들고 있는 비닐봉지도 품에 안은 채로. 다행히 주헌이는 귀에 에어팟을 꼽은 채로 열심히 쇠질(?)을 하고 있었다. ...
아래 링크의 글을 백업한 글입니다. 백업 과정에서 오타 수정, 써방 수정 및 약간의 내용 수정을 거쳤습니다. https://twitter.com/kkung_150514/status/1623738241496264708?s=61&t=Sl5Ituq9CQRrT0lx01RFuQ [저 진짜 살 찔 건가 봐요] [왜?] [점심 먹는 중…] [점심?] [넹…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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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래 링크의 글을 백업한 글입니다. 백업 과정에서 오타 수정, 써방 수정 및 약간의 내용 수정을 거쳤습니다. https://twitter.com/kkung_150514/status/1623738241496264708?s=61&t=Sl5Ituq9CQRrT0lx01RFuQ 내 삶에 들어온 빛 한 줄기. 그게 아저씨였어. 남들은 부모 없다고 하면 되게 후...
*결제는 소장하실 분들만 해주세요. BGM, PERC%ENT - 꽃잎점 주말은 빠르다.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시그널하우스 입주 이후 일주일 사이 펼쳐진 환경은 평소와 다른 순간들의 연속이지만, 이것만큼은 변함이 없다. 출근. 아, 출근하기 싫다. 출근도 안 했는데 퇴근하고 싶은, 무려 월요일 출근을 코앞에 둔 일요일 밤이 지나가고 있다. 다 같이 타이타닉...
시리즈 완결 났는데 가끔 생각나면 쓰러 올게요. 17화 보고 이건 아니잖아 하고 가슴 퍽퍽 치고 있어요. 얘네 둘 행복한걸 꼭 봐야겠어요... 사랑해서 헤어지는 거 대체 뭔데... 사랑이 이렇게 지독 할 수 있냐고... 아아......... 흔한 백합 시련인 거 아는데 아는데 알지만 그래도 가슴이 박박 찢어지고 제 머리의 블레이드 안테나 한 가닥 한 가닥 ...
소리를 조금 키워주세요 흘리드스캴프(Hliðskjálf). 앉으면 우주의 모든 만물을 볼 수 있는 오딘의, 오딘을 위한, 오딘의 의한 옥좌다. 옥좌에 앉을 때면 언제나 보는 똑같은 만물들. 수천의 에인헤야르는 이미 죽은 영혼을 뒤집어 쓰고 있었기에 온통 거멓다. 태초의 행성이 생기기 전 행성도, 땅도, 하늘도 존재하지 않던, 우주 정거장의 쓰레기만 나뒹굴던...
어느덧 가을이다. 바람이 솔솔 불고 들판의 억새들이 쏴아 소리를 낸다. 시원하다. 주말 오후 맞이 뜀박질을 하던 우성은 땀을 식히며 길 가장자리에 걸터앉았다. 해질녘. 들판 너머로 석양이 지고 있었다. 괜한 감상에 젖어 들어 눈을 감았다. 두 눈을 감자 자연스레 꼴 보기 싫은 녀석의 얼굴이 떠올랐다. 명헌. 이명헌. 요즘 우성은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이장과의 대화가 끝난 후, 혁재는 동해의 학교 근처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커피를 또 한 잔 마셨다. 오전에 두 잔을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동해는 혁재의 생각보다 더 기구한 팔자를 가졌다. 아직은 어린 나인데,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너무 미리 겪었다. 진짜 신이 있다면 다른 누구보다 동해의 팔자부터 구원해야 함이 옳다 생각될 정도였다. 동해에게선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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