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카이빙 광인답게 시간날때 해보는.. 그동안 그렸던 슬램덩크 그림 백업~.~ 과 기억나는대로 편하게 적어보는 사담 *그림은 계정에 올렸던 것들만 있어요 *tmi많아요 말많아요 *그림은 당연히 다른곳에 이동 금지입니다 ✔️ 우성 앤나 명헌 앤나 우성명헌 (거의 시간순 정렬) 이것까지 맨처음에 그렸던 우명 두 개.. 아마 2차 뛰고 그렸던 것 같은데 캐릭터가 ...
※ 4학년즈 사시스 ※ 츠미키 6살, 메구미 4살 ※ 고전 체육 교사(문제아 다굴 담당) 후시구로 토우지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성격 다르고 고집 센 동기들은 취향도 참 갖가지였다. 누구는 일식이 좋다 그러고 누구는 분식, 양식에 패스트푸드…. 180이 훌쩍 넘는 덩치들은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걸 다 먹겠냐 했더니 아주… 의견을 굽히면 세상이라도 뒤집히는...
제일 먼저 버기에게 달려가 시비를 걸고있던 촌장아저씨는 루피가 때려눕혀 퇴장시켰다. 방해이기도 했고 말로해서 안 비켜줄것 같았으니까 나도 나미의 잔소리에서 슬쩍 고개를 돌렸다. 조로는 캐버디라는 검사와 싸웠고 조금 우당탕하다가 이겼다. 어디로보나 조로가 압도적으로 강했는데 캐버디의 곡예에 이리저리 정신을 빼앗겼나보다. 결국 캐버디의 잔재주를 싸그리 무시하고...
다이어리/ 마스킹테이프 컨셉의 간단한 매크로입니다. [이미지](링크)를 그대로 매크로에 복사 붙여넣기하시면 됩니다. [이미지](https://i.imgur.com/AAzq37j.png) [이미지](https://i.imgur.com/2o2TFEY.png) [이미지](https://i.imgur.com/bIj5eW6.png) [이미지](https://i.im...
완벽한 건축물 X 나의 자캐 인생 실험실 O 받아가시라고 올리는게 아니라 자캐 기록용으로 올려두는거라 혹시 받아가신다면 내부 가구 재배치를 권장드려요😂 모든 건축물은 절대로 배포를 생각하고 건축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기분따라서 자캐를 위해 건축합니다! Q. 왜 이런 가구를 여기에 배치하셨나요? A. 저희 애들이 그게 필요할 것 같아서..🥲 게임팩 아무거나...
(1) (2) (3) (4)
내 삶은 온갖 술이 흐르는 축제였다. 완덮 윱폴. 근데 뒷머리는 투블럭 느낌이고 앞머리는 되게 덥수룩하게 당겨내려서 초반엔 예전보다 아쉬웠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갈수록 괜찮아짐(?)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면서(?) 앞머리가 좀 더 자연스러워진 느낌.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 절망뿐인 마음에 소리 없이 눈물이 내리네 원망따윈 없는데 내 마음 왜 이리 괴로운지...
군데군데 삭선이 그어져 있고 수정된 부분이 많은 것 같은 지침서를 정독하는 나를 보는 사장님의 시선이 이따금 느껴졌다. 사장님이 다 쓰신 것이니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지루해서 그런 거라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사실 집중해서 읽느라 그것도 제대로 인식도 못했고, 어느 순간 사장님이 차를 내어오신 것도 몰랐다. 사장님은 서고 구석에 있는 탕비실에서 ...
가을은 언제 온 지도 모르게 온다. 이렇게 비가 추적추적내리다 어느 날 아침에 나오면 공기가 사뭇 달라진다. 그제서야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것처럼 그날도 그랬다. 출근할 때 얇은 겉옷을 입어야 온도가 딱 알맞았던 그날. 또 가을은 언제 간지도 모르게 간다. 이렇게 비가 추적추적내리다 어느 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제 겨울이구나, 하는 것...
# 육성재 X 이창섭 # 청게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매일 아침 8시 창섭이는 도서관에 도착하면 늘 앉던 구석자리에 앉아 책을 꺼냈다. 여동생 방에서 훔쳐 온 샤프를 꺼내 몇 번 딸깍이다 이내 책을 펼쳤...
"..형." 지훈이 자조라 불리우는 끝없는 늪에 빠져선 허우적댈 때, 그를 구원해준 것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또 한 명의 가족이자, 새로이 돋아나는 생명들의 주인, 이석민이다. "형이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어..." "하지만, 난-" "형. 내가, 그리고 찬이가 항상 말했잖아." 그날 형이 별관에 가지 않았던 것. ...
(*화이트 모드를 추천합니다. …잊어버린 기억일 뿐.) 컨디션은 최악에, 눈앞은 흐리고. 복도에 앉아 잠들고 깨고를 반복한 탓에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교실에 있는 시계로 시간은 볼 수 있으니… 아마 곧 끝나려나? 잠들기 전도, 깨어난 후도 밤이었으니까. 이 추운 복도에서 계속해서 잠드는데, 죽지도 않는 게 신기하네. ……. 알고는 있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