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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급전개) (*약간의 붉은색 있습니다.) 이 거지 같은 꿈은 그만 꾸고 싶었다 검은 배경 사방이 검은 색으로 온통 물들었다. 어둠 속에서 속삭이듯 들려오는 그 사람의 목소리는 달콤하고도 부드러웠다 늘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였다. 단순 사고였다 가족 4명끼리 간 여행에서 1명을 잃을뻔 했던 것이 단순하진 않지만... 어린 호기심으로 자칫 넘어가버린 선은...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리는 날이었다 내리는 눈이 너무... 너무나도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벤치에 앉아 눈을 내리 맞아도 좋을 만큼 이대로 눈에 덮여 사라져도 좋을 만큼 이대로 눈이 되어도 좋을 만큼 너무도 어여쁘고 차가웠다 눈이 녹은건지 모를 물방울이 툭 하고 떨어졌다 눈이 지겹도록 내렸다 길바닥이 온통 질척질척 거렸다 집으로 가는 길에 벤치에 앉아 눈...
빠질 nn년차가 그냥 여러 남돌 노래를 듣다가 생각이 많이 떠올라서 정리하는 글,,, !주의! 실력 언급 多 본진이 실력으로 평가받는 게 너무 싫으면 안 보는 거 추천,,무턱대고 까진 않아요 편견 없음 사심 없음 정말 개인적인 견해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에이티즈*
"토오루." "왜?" "우리 키스해볼래?" 짧은 여름휴가의 끝자락, 여느 때처럼 소파에 앉아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날이었다. 아니, 이미 저 시점에서 '일상'과는 거리가 멀어지기는 했지만 말이다. 마시던 음료를 그대로 뿜어낸 오이카와는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한 채 스가와라를 바라보았다. "코우시.. 많이 더워? 에어컨 온도 낮출까?" 잔뜩 상기된 얼굴...
시체가 덜렁덜렁, 좌우로 흔들흔들.... 그 환자는 마음의 병이 몸으로 번져버린, 딱하지만 아름다운, 그런 아가씨였다. 병원장이 잘 주시하라고 각 간호사들에게 전달을 할 만큼, 꽤나 높으신 분의 자제분이신 모양이었지만 글쎄, 그 밖의 일들은 그들이 알 길이 없었다. 그 아가씨의 손목에는 자해를 한 흔적이 빼곡했고, 매일 밤 끔찍한 악몽에 시달려 갈수록 정...
전 편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버릇도 고쳐야되는데. 그럼 어쩌나. 우리 같은 서민한테 기댈 곳이 술말고 더 있겠어. 내가 화려한 조명들을 바라보며 술병을 입에 갖다댔다. 이동혁을 그렇게 두고 대기실을 나와 정신없이 옷을 전해주고 온 게 이 클럽이었다. 오늘 그냥 한 명 잡고 엎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온 거였다. 그래야 이 기분이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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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깝네요. (뜸...) 눈 하나면 무기 다시 사고도 남았을텐데. 짓이겨졌으니.. (작게 웃었고)
21년 새해 첫 번째 책은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 철학자에게서 배우는 상위 1% 사고법> 이다 알라딘사이트에서 간략한 책 소개를 읽고 도서관에 구비 신청을 했다. 코로나 때문에 한 동안 운영이 중단되었던 도서관에서 열람실 사용이 가능해 지기까지 책 읽는 것을 나 역시 중단 했었다.(변명이야! ㅋㅋ) 이 책은 무척이나 가볍다. 실...
한국인들 악에 바ㄷ친 토핑맛을 봐야한다. 치즈피자에 자연치즈 1키로 추가해 묵직한 치즈피자를 먹여벌여~~떡볶이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라 잊을만 하면 먹어줘야됨 어이..너희들 사리란걸 알아? 너희의 사리되는 사리.....키낔 배꼽 굴러가유~~~떡 사리 라면사리 우동사리 치즈사리 다 쓰까넣어 한솥 뚝딱열도에서 줄서서 먹는다는 버블티가게 한국에선 프리패스지. 들어...
* 캐붕 대잔치 * 유머는 유머일 뿐! * 트위터에서 리퀘를 받았습니다 :)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아니, 실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무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해도 제 눈으로 마주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그래서 유중혁은 한숨을 뱉었다. 눈 앞으로 밀가루가 날았다. 고운 입자가 유중혁의 고운 얼굴에 날아붙었다. 우당탕탕 스테인리스 그릇이 바...
공사 중인 건물 안. 인부 여럿이 모여 식사 중이었다. 바닥에는 편의점 봉투와 도시락 껍데기가 널려 있었다. 그들은 평소 하던 대로 자식들 이야기나 친구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들 말고는 텅 빈 건물 안에 아무도 없었다. 어느 순간 건물 안 모든 이들의 머리카락이 정신없이 휘날렸다.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방금 뭐지?""바람인가?""김 형, 방금 빨간 옷자...
※미소천사 이블리스에 대해 하염없이 생각한 끝에 도달하게 된 루시엘 3라인 이야기(별거없음) ※둘 다 돌아서 내용이 반사회적이므로 현재 정서상태가 불안정한 분의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대만은 짐을 배반하지 않을 것이지?" 다 잡은 사냥감을 가지고 노는 고양이마냥 숨만 간신히 붙은 글리터 병사들의 몸뚱이를 걷어차며 이리저리 굴리던 제 군주로부터 느닷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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