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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초화운이 보는 세상은 아주 단순했기 때문에 그는 알기 쉬운 사람이었다. 초화운은 딱 한 가지 기준으로 사람을 대했다. 복종하느냐. 군림하느냐. 그래서 그는 세상에 복종할 것인지 혹은 군림할 것인지를 어릴 때부터 선택해야 했고, 뛰어난 능력과 배경은 그 선택지에서 복종을 지워버렸다. 그는 항상 남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을 즐겼다. 그의 인...
"뭐?! 그럼 나는 혼자서 쓸쓸하게 이곳을 지키고 있어야 해?!" 히나이치는 깜짝 놀랬지만 여전히 쿠키 먹는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로널드는 그 모습에 어이없어 했다. "네 집에 가면 되잖아! 네 집에! 그리고 애초에 네가 이곳에서 멋대로 살고 있는 것 뿐이거든?!" 히나이치는 로널드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묵묵히 쿠키를 먹었다. 하지만 히나이치의 기분...
이럴 때를 고화질로 담지 못하는 것은 언제나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런 극적인 이별의 순간은 가까이서 찍어야 했기에 달리 선택지가 없었다. 소리가 들리면 이쪽을 쳐다볼 수도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 무음 소형 캠코더는 은우가 가진 장비 중에 가장 고가의 장비였지만 은우는 늘 아쉬웠다. 창고 방을 가득 채우고 있는 카메라의 목록을 떠올리면서 속으로 혀를 ...
벽에 걸린 결혼사진 속 둘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명과 암으로만 이루어진 사진은 벽에 걸 때와 달라진 게 없었다. 문빈은 새삼 결혼사진을 흑백으로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곳에서까지 퇴색을 발견하는 건 슬프니까. 애초에 단조로운 흑백인 편이 나았다. 빈은 요새 부쩍 잠이 늘었다. 커다란 집을 채우는 적막을 피해 자꾸만 침대로 숨어들었다. 의사는 ...
와타루는 악몽을 꾸곤합니다. 무슨 악몽이냐면 에이치가 자신앞에서 처참하게 꽃들사이에서 누어 죽어있는 모습 그의 손을 만졌을땐 차갑웠던것같은 꿈 그 꿈을 꿀때마다 와타루는 에이치에게 열락을 합니다. 그럼 잠을 덜깬것같은 에이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제서야 와타루는 감정을 다듬꼬 에이치에게 아침인사를해요 그 꿈을 꾸고나면 불안해 자꾸만 에이치를 보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로고: 화월님 [ 키워드 3개 합작 ] 각자 키워드 3개를 골라 그 키워드에 맞게 그림을 그리는 합작 병 / 자캐 / 동물잠옷, 인형, 달 후기 : 인중아님 리태 / 자캐 / 진혼, 시간, 등불 후기 : 배경은 정말 어렵숩니다… 모씨 / 자캐 / 만찬, 하트, 음기 후기 : 음기어케함 은한 / 자캐 / 풍선, 바람, 장발남 후기 : 뭔가 해냄 (어쩔젤리빈)...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다른 남자 와이프> 외전 : 너를 만난 날 (2) – 연상록X연하련, 재회커플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식사시간을 살짝 비켜간 한적한 레스토랑. 뉴욕의 전경이 다 내려다보이는 고층 건물에 앉은 수련은 마주잡은 두 손을 꼼지락거리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바로 오늘은 일주일 만...
* 이 소재는 납치 소재 등이 포함돼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 썰 형식입니다. * 뒷부분의 내용은 성인을 걸어야 할 것 같아 따로 올릴 예정입니다! - 드림주가 처음 가보는 동네에 약속이 있어서 친구와 같이 갔음. 근데 친구랑 갈 길이 달라서 약속이 끝난 후 바로 헤어져서 혼자 집에 가야 할 상황이 됐음,, 근데 드림주 완전...
어떤 할머니가 버스가 잘 오지않는 시골에서 버스를 타야했다. 할머니의 이름은 사에코 였다. 도시에 사는 자식들을 만나러 직접 도시에 다녀오고 시골의 자기 집으로 이른일찍 출발했지만 발이 늦어져 타야할 버스를 놓쳤다. 버스가 도착 하려면 시간이 너무 늦어졌다. 저녁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사에코 할머니는 하염없이 버스가 오는걸 기다려야 했다. 때마침 시골에...
난 요새 뭐더라, 스타 플랫? 걔네 괜찮던데. 일단 센터가 존나 예쁨. 여느 때와 다름없던 등굣길에 박민찬이 그랬다. 금세 아 걔네 괜찮지. 이번 신곡이 어쩌구 하면서 케이팝 고인물의 면모를 드러낼 부승관의 말을 예상하며 심드렁히 걷던 이찬은 전혀 다른 말을 뱉어낸 부승관에 놀라 고개를 돌렸다. “난 요새 케이팝 권태기 옴.” “아, 그때 말했던 걔 때문에...
담배를 한 갑 샀다. 간만이었다. 피곤해서 얼굴을 푹 숙이고 있었더니 알바생이 신분증을 보여달라 하길래 얼빠진 얼굴로 예? 하고 되물었다. 내 새까만 눈밑을 본 건지 알바생은 아차하더니 잔말 없이 바코드를 찍었다. 좋다가 말았네. “안녕히 가세요.” 이상한 알바생을 뒤로 하고 편의점을 나왔다. 강우 형에게 자랑이나 할까 싶었다. 서른이 훌쩍 넘어서 신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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