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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둘은 뭔가 썸씽 아닌 썸씽이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1도 모른다는 설정 * 엣취! 주방이 떠나가라 울리는 재채기 소리에 식탁에 엎어져있던 해일이 몸을 일으켰다. 한신부님, 오늘 밥하지 마세요. 그 말에 마스크를 쓰고 있던 성규가 뒤돌아섰다. 눈가가 빨갛다 못해 눈알도 벌겋게 충혈된 성규에 해일은 고개를 내저었다. 이럴 때일수록 잘 먹어야 합니다! 그 말을...
1. 당신은 시계 방향으로,나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커피 잔을 젓는다맞물린 톱니바퀴처럼 우리는 마지막까지 서로를 포기하지* 시계탑에 총을 쏘고손목시계를 구두 뒤축으로 으깨버린다고 해도우리는최초의 입맞춤으로 돌아갈 수 없다/유빙, 신철규 2.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는 밤 나는 가장 캄캄한 순간에 오래 깜박거리던 그의 손목을 놓았다뒤쪽 허술한 어느 한 층에 불이...
하늘은 이른 눈이라도 올 셈인지 흐리고, 기온은 쌀쌀한 정도. 다사다난했던 일년이 끝나가는 가을의 끝자락. 그 날은 유독 이상한 하루였다, 고 유우키 마코토는 생각했다. 히다카 군은 아침부터 어쩐지 가라앉은 얼굴을 하고 아케호시 군이나 안즈쨩이 무슨 일 있냐고 걱정스럽게 물어봐도 묵묵부답. 은근 잔걱정이 많은 칸자키 군이 화과자를 입에 물려주고, 1교시 수...
레이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엠마의 눈동자는 곧았다. 엠마는 레이의 눈을 직시했다. 살짝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한 레이가 몸을 일으켰다. 흔들리는 몸뚱어리가 레이의 동요를 드러냈다. 이윽고 떨림을 가라앉힌 레이가 엠마를 바라보았다. 엠마는 여전히 곧게 굳은 눈으로 레이를 응시했다. 레이가 잠시 말을 고르듯 생각에 빠졌다."왜?"한참 시간이 지난 끝에 레이가 ...
좋은 저녁입니다 청황러 여러분들, 레민 쉐프입니다. 오늘은 청황 신간을 연성해보았는데요, 청황 전문가 캄캄님께서도 참가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좋은 (병맛)작품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요. 강렬한 (병)맛의 청황 표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들어가기에 앞서... 1. 리얼물이 배경인 글이지만 현실성은 약 10%도 포함되지 않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저 최애를 괴롭히는 악취미(?)가 있는 제 취향이 온전히 담겨있는 글입니다. 2. 글을 읽는 도중 기울기와 글씨체가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과거 시점임을 알려드립니다. 미움 받을 용기 22 w. 달진 차가 목적지 없이 한참을 달리는 동...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들어가기에 앞서... 1. 리얼물이 배경인 글이지만 현실성은 약 10%도 포함되지 않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저 최애를 괴롭히는 악취미(?)가 있는 제 취향이 온전히 담겨있는 글입니다. 2. 글을 읽는 도중 기울기와 글씨체가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과거 시점임을 알려드립니다. 미움 받을 용기 21 w. 달진 꽤 긴 시간 침묵이 이어졌다. 뭐라...
'시우민의 9가지 키워드' 란 주제로 그려진 시우민관 / 김민석관 포토티켓용 그림을 배포합니다. 특별한 추억을 위해 시우민관 / 김민석관을 찾아주신 팬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포토티켓용 이미지 협력에 참여해주신 뮤레님, 새송님, 비버님, 산하님, 말랑님, MI.Q 님, 응님, 미정님, 드림님 ...
1기영×1지혜 무성애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읽는 분에 따라 유성애로 받아들이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703화 보고 울면서 쓴 글이기 때문에 언제 지워질지 모릅니다. 선동과 날조는 지금 뿐! 밑은 후기입니다. 읽어도 상관 없고 안읽어도 상관 없는 글이며 혹시 읽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 유료발행으로 발행해 두었습니다. 없으실 것...
당연함이란 존재 하지않는다(2). "아카아시!!"일찍나온다고 생각했지만 옷을 고르는 와중에 너무많은 시간을 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잘 입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데 겨우 긴코트,바지에어울리는 흰티정도이다"아 어서오세요 보쿠토씨 저 먼저 음료 주문했는데 괜찮으세요?""어어 나도 주문 먼저하고 올게"다급히 주문을 하는 곳으로 달려갔다아 정말 숨 쉴틈을 주지 않는다...
[사막지역] [숲의지역] [불의지역] [눈의지역] [돌의지역]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동물의 신을 모셔왔고 축복을 받았다. 각 종족마다 동물 고유의 능력과 힘을 가지고 있다. 메인 스토리지역은 사막과 눈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공장지역] 불과 사막 지역은 물이 부족해 눈의 지역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눈의지역도 신선한 과일 등을 주고받으며 도움을...
“날씨 한 번 빌어먹게 좋네.” 태용이 드러누운 싸구려 소파는 작년에 졸업한 선배 중 누군가 두고 간 물건이다. 일인용이고, 꽃무늬다. 공기의 차갑기가 체온에 가까운 봄은 매년 태용을 좆같게 만들었다. 볼에 닿는 부드러운 공기가 끔찍했다. 뜨겁고 멍청한 여름이나 되라지. 뾰족한 무릎을 세우고 조용히 비명 질렀을 때, 대충 친 커튼을 젖히며 누군가 머릴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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