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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아주 착실한 청년이 살고 있었어요. 그 청년은 아주 착하고 성실해서 마을 사람들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청년은 큰 키와 다부진 몸, 센 힘을 살려서 마을의 치안대로 활동하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청년 덕분에 다들 범죄나 몬스터의 습격 걱정 없이 언제나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갑...
뭔가가 이상하다. 하야토는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는 야마모토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하야토가 무슨 말을 하든 억지로 떼놓고 나갔어야 할 야마모토가 여전히 집에 있다. 어젯밤에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는데 - 야마모토는 항상 전날 저녁에 '내일은 나가지 않을 거야'하고 말해서 하야토를 잔뜩 들뜨게 하곤 했다 - 어떻게 된 걸까. 야마모토는 그것에...
1. 휴대전화 벨 소리가 울렸다가 끊어진다. 스팸이 아니라면 모르는 번호라도 일단 받고 보는 태원이지만, 발신처가 MKC 길드라고 뜬 이상 받을 필요는 없었다. 워낙 곳곳에서 전화가 걸려오는 통에 개인정보침해 우려가 있는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 앱이 처음으로 유용하게 느껴졌다. 전날, 박 경감의 전화를 받고 다른 연락을 기다리고 있던 태원은 휴대폰을 수면모드...
2019년 7월 20일 개최되는 내스급 배포전 MY◇S 참여합니다. 블리님, 파람님과 함께 하는 앤솔로지에 슬쩍 얹혀 참여 예정입니다. 앤솔로지 및 개인지 폼은 후에 추가 공지 올리겠습니다! 선입금폼은 6월내로 올릴 예정입니다. 아래로 등장하는 두 권은 개인지입니다. 혹시 문의하실 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① 현제태원 썰북 <éloigneme...
예림이 그린것도 올릴랬는데 파일 너무 커서 그냥... 냅둠... 어린이날 검은숲 들어갔을 때였던 거 같은 - - - - - - -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들어나 보자 싶어서 들었어. 무심코 열어버린 문틈 사이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아쉬워서. 순식간에 벌어진 틈새로 마주친 눈빛이 아까워서. 듣지 말걸. 문을 열어주지 말걸. 나는 왜 항상 너만 보면 모든 의지가 사라져버리는 걸까. 모질게 마음을 먹어도 항상 너는 그걸 무너뜨려.내게 원하는게 뭐니. 내가 물으면 너의 대답은 항상 같아. 너, 나는 너를 원해. 그러...
* * * 최흥철, 금년 이십삼 세. 연애라고는 젖살도 안 빠진 중학생 시절 같은 반 여자애와의 연애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소꿉장난이 전부다. 하굣길에 손 한 번 슬쩍 잡아본 게 다였던, 풋내 풀풀 나는 연애놀이. 그마저도 그 애가 졸업 후에 이사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끝이 났다. 시시하다면 시시한, 애틋하다면 애틋한 이야기다. 칠구랑 재복이놈은 아직도 ...
7월이다. 낮과 밤 상관없이 무더운 더위가 쏟아져 내렸다. 오랜만에 태구와 만나기로한 밤에도 그랬다. 권주는 간만에 만남을 기대하며 출근할 때 굳이 사복을 챙겨 나왔다. "센터장님, 사복 챙겨 오셨네요? 오늘 끝나고 어디 가시나 봐요." "응? 아, 아니. 잠깐 만날 사람이 있어서." "누구 만나러 가시는데요?" "...뭐 좀, 중요한 사람." 경찰청 내에...
*김독자의 공백에 대한 짧은 단문 *날조 다수 *BGM :: 추노 OST "비익련리 (比翼連里)" Piano cover by Reynah 따분한 시선이 화면 위를 훑는다. 전부 거기서 거기인 족속들이 유흥거리로 소비되는 시대. 그 풍경 위로 과거를 덧대보던 시절도 옛일이다. 사라지는 것들을 가여워하기엔 지나치게 무뎌진 삶. 흥미로운 게 보이면 동전 몇 푼 ...
강길영 좋아요 657개 댓글 126개 윤화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길영 ? 왜 웃어 니 얘기야 윤화평 ㅋ…… 모태구 이철규 나 진심으로 이렇게 답없는 애들 처음이야 족보까지 갖다줬는데 모태구 어떻게 이렇게까지 멍청할 수가 있지; 이철규 니 진심...
*상편-포식자 *유현유진 *날조짱~^^,,,! *하로 이어집니다,,아마도,, * 한유진은 밸브를 잠갔다. 최근의 그에겐 남에게 말할 수 없는 한 가지 큰 고민이 있었는데. “…그렇게 맛이 별로인가?” 아닌데. 그럴 리가 없는데. 내가 저 밥 해먹인 게 몇 년인데. 혹시 몸이 안 좋나? 그렇다기엔 에스급 스탯인 몸에 무언가 문제가 쉬이 생길 리도 없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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