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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전신의 다발성 골절, 다량의 출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간신히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출혈은 멈췄지만...” 페리드는 주먹을 쥐었다. 간신히 찾은 소중한 것이 이대로 바스라져 사라질 것만 같았다. “나 보고 살라고 했잖아... 아가씨, 죽으면 안 돼.” “꺄하하! 즐겁네요!” “...!” 하이톤의 목소리. 소름끼치는 웃음소리에 페리드는 소리가 난 쪽...
익명님께서 소재신청 해주셔서 작성합니다! → 히나른이면서 우시히나/비밀연애하다 회식? 합숙? 그런 거 하다 들키는 내용이요 라고 적어주셨어요! * 노잼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히나타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다니지 않고 바로 프로팀으로 들어갔다. 히나타가 들어간 프로팀의 대표 선수는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미야 아츠무', '...
울 귀한 독자의 몸이 소중하기에 중혁이 특훈으로 독자에게 자기 방어기술을 전수해주는데 첫째날 중혁이 손에 잡히는대로 던질테니 독자에게 던지며 잘 피해보라고 한다. 저 멀리서 독자의 오케 사인을 보고 손에 잡히는대로 물건을 독자에게 던지는데 처음치곤 날렵하게 잘도 피하는 독자를 보고 휘파람을 불며 격려를 해주는 중혁이다. "오~ 잘 피하는데?" "던져! 던져...
원본 다운로드: 독자 ㅡ https://drive.google.com/open?id=1JcdSG1COYGhxE7rfHqgQp4x9TgfuY8xw 중혁 ㅡ https://drive.google.com/open?id=1002hZDlu48_zTDFMhbWZJquiUzpIiiH3 요기서 받아서 쓰시면 됩니다! 저는 작은 포토톡으로 만들었어요!
케일이 죽었다. 처음에는 참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문장이었다. 하지만 불꽃에 휩싸인 그의 몸이 재가 되어 흩날리는 것을 보며, 나는 그만 인정해버릴 수밖에 없었다. 원하면 안 되는 것을 원해도 되게 만들고, 바라지 못하던 것을 당연히 여기게 해준, 우리의 하나뿐인 케일 헤니투스는, 죽었다. - 케일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우리를 사랑해줬다. ...
※ 본 글은 문피아 연재 소설 [전지적 독자시점]의 2차 펜 창작 글입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이름은 가상의 존재로 현존하지 않습니다. ※ 본 글에서 다루는 센티넬 버스는 기본 설정을 기본으로 살을 붙인 설정으로 기본의 센티넬 버스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센티넬 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구 제목 : 시나리오 이론과 실재 거대한 용이 단말마의 비명을 질렀다. 육중한 몸이 바닥 위로 쓰러지자 땅이 흔들렸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먼지 바람에 김독자는 눈을 찡그렸다. 시간이 지나 묘실을 메운 흙먼지가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용의 머리를 밟은 사내가 모습을 드러냈다. 한차례의 전투를 끝냈는데도 상처는커녕 흙먼지만 뒤집어쓴 사내가. 그 오연한 모습에 ...
날 울게 만들지 마 네 시작과 끝은 이기심이었고, 우리의 시작과 끝은 내 짝사랑이야 짧은 사랑은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영원도 아니였나 봐 운명이라 믿었지만, 아마도 악연이었나 봐 마지막 이기심은 내가 가져갈게 우리는 이제 여기서 그만 바보같은 난 아직 너랑 헤어지는 중 _헤어지는 중, 지민 길을 걷다 보면 지민의 신곡, 헤어지는 중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처연미인 김독자 주세요...8ㅁ8
" 넌 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딸이면 좋겠어? " 검진을 가는 택시안에서 기대에 부푼 종현의 눈빛이 반짝거렸다. "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어. " 그으래? 사실 나도 그렇긴 해. 그러면서도 궁금한 마음을 감출줄을 몰랐다. " 너만 닮으면 돼. " 민현의 말에 종현의 고개가 휙 돌아갔다. 뭐라고? 아들인지 딸인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널 닮았느냐가 중요해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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