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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생각보다 약속했던 그쪽으로부터의 답장은 일찍 왔다. 얼마나 빨리 왔냐면 전화를 한 날 오후에 집 앞에 검은 수트를 빼입은 양복쟁이들이 찾아올 정도였으니깐. 워후, 생각보다 화끈하신데? 회장님께서 꽤 내가 보고 싶으셨나봐? 나도 저 성의에 보답할만한 준비를 해야겠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가 헤어왁스를 발라 머리를 넘겼다. 몇가닥은 자연스럽...
세바스찬은 손에 쥔 휴대폰을 달달 떨면서 전화번호를 꾹꾹 눌렀다. 손가락이 달달 떨려 혹시나 번호를 잘못 눌렀을까봐 몇번이나 번호를 확인했다. 생각보다 그에게 연락하는 것은 쉬웠다. 모든 신문 첫페이지에 그의 비서실 전화번호가 인쇄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사람은 생각보다 더 네임의 상대를 찾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뚜루루루루루루루루...
네임에 대해서는 몇가지 속설이 있다. 서로의 네임을 가진 사람은 처음 보면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던가 아니면 네임이 발현된 후 상대를 찾기 전까지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이나 성욕을 못 느낀다던가 하는 말들이 있다. 지금 세바스찬은 그런 것들이 그저 ‘속설’일 뿐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지금 열심히 인터넷을 뒤지는 중이었다. 제발 이 넓디 넓은 ‘월-드 와이...
* 단문모음 2개. 연작 아님. *벤마루 시절, 유키무라 시절 2가지 입니다. ------------------------------------------------------------------------------------------------------------------------------ 1. - 피투성이의 모습을 보여버렸다.그 모습을 보고...
17살, 내 인생에 거칠 것이 없는 질주의 시대였다. 총소리가 울려퍼지던 루마니아를 어린 아들과 함께 간신히 탈출한 어머니는 이제 약과 술에 절어 비틀대는 아들이 어디에서 죽어서 지역 신문에 나지 않기나 바랄 뿐이셨을 것이다. 그 날 아침도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망치로 한 대 후려 맞은 듯한 머리와 풀로 붙여놓은 듯한 눈꺼풀, 그리고 바위로 눌러놓은 듯한...
* 첫사랑 시리즈는 상, 하편으로 나뉩니다! * 상편은 여주의 시점, 하편은 남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나는 사실 내가 그 애한테 반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 애가 못난 것은 아니었다. 무슨 하이틴 드라마나 순정만화에서 자주 나올 것 같은 설정의 남자애니까. 잘생긴 외모를 가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신,신스케.” 제발 저려서 말이 더듬어졌다. 신스케는 나와 스나를 번갈아 보고는 우리에게 다가왔다. “매니저 찾아 오랬더니 뭐하는 기고.” “매니저 볼에 뭐가 묻어서요.” 스나의 능청스러운 말에 키타는 내 볼을 한 번 보고 한숨을 작게 쉬었다. 어쩐지 살벌한 분위기에 저절로 손이 모아졌다. “스나, 가봐라.” “네.” 스나는 가볍게 고개를 숙이고 느릿하게...
인어왕자 이제노 W. 기만 옛날 옛적에. 인어왕자가 살았더래. 아니아니 그 인어공주 말고, 인어왕자. 모르지? 많은 누나들 밑에 태어난 막내둥이 인어왕자는 사랑만 듬뿍 받고 자라서 세상의 모든 생물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줄 알았대. 어느 날, 아버지 등에 업혀 육지를 구경하던 인어왕자는 바다에 빠진 어린 여자애 하나를 구해줬대. 신발 한 짝을 바다에 빠뜨려 ...
원작 기반 오메가버스 au입니다 오메가버스와 관련된 모든 상황이 나올 수 있으며 연재 중 주의가 필요한 부분은 상단에 공지하겠습니다 베타가 당연한 세계에서 알파랑 오메가로 만난 둘 이야기 호모 혐관과 삽질에 진심인 편... --------------------------------------------------- 기어코 동진에 온 임동규는 누가 알아볼까 ...
딘은 임팔라를 아꼈다. 그가 아끼는 이유에는 꽤 여러 가지가 있었다. 임팔라가 끝내주게 멋들어진 클래식카라는 것도 큰 이유가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볼 수 없는 법이었다. 그렇다고 트렁크를 열어야 보인다, 이런 것은 아니었다. 하긴 어딘가에 처박힌 샘과 딘의 장난감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임팔라라는...
시나리오 간략 정보 CoC 7판 / 탐사 중심 클로즈드서클인원 : 2인용시간 : OR 5~6시간(부정확) 배경 : 관계없음(단,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에 대한 인식이 보편적인 시대일 것)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추천 기능 : 관찰, 듣기추가: 전투, 자료조사, 열쇠공, 은밀행동 크리스마스 용의 가벼운 탈출계열(숨바꼭질, 전투...
사격장에서 쪼꼬미 인형 많이 따라 나중에 같은 메이드들에게 닮은거 하나씩 쥐어주면 좋겠네~ 뒤에 연화가 먹고있는건 닭꼬치^^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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