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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너 자꾸 왜 이래? 또 잔소리가 시작 되었다. - 대체 뭐가 문제야? 네가 원하는 대로 다 했잖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내가 원하는 대로 했다고? 네 눈치를 보고, 네 비위를 맞춰 내린 결정이 내가 원하는 대로 한거라면, 그런거겠지. 나는 계속 네 표정을 신경쓰고 네 하루를 신경 썼는데, 결국 너는 나를 하나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나...
“저 내릴게요.” “내려. 보기 싫으니까.” “...네. 내릴 거에요.” “.......”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 “아프지 말고 잘 지내세요.” 울먹이는 목소리. 모든 것이 까맣고 노랗고 붉게 잠긴 서울의 밤. 색색깔로 아득하게 번지는 도시의 어둠 속에서 홀로 길을 잃은 것 같은 태형이가 결국 차에서 내렸다. 양화대교 8차선 도로 한...
- 말도 안 돼. 데이르블라는 습관적으로 눈썹을 치켜세웠다가, 이내 유순한 양 처럼 힘을 풀고 흐트러진 표정을 다듬었다. 아니지, 안 돼.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침착하게. 냉정하게…포들라 님이 하셨던 것처럼. 괜찮아, 데이르블라. 자기 자신에게 되뇌이는 말과는 달리 흘러가는 상황이 썩 좋지는 않았다. 어째서, 저 밀레시안은 멀쩡한 거지? 안 돼…딱 하나면...
미방용 도윤이의 새싹통수... !!!!!!!!!!!!!!!!!!!!!!!!!!!!!!!!2회차 이후 노멀~트루엔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방지선---------------------------------- 베리드스타즈 많이 해주세요베리드스타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약 263화까지 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심해!” 이계 공략 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1학년 0반 학생들로만 구성된 공격대는 다수의 경험 덕분에 결코 낮은 레벨이 아니었다. 무엇보다 신화계 호족인 황지호와 치트 수준의 광림을 가진 조의신이 함께하니 위험에 처하는 일 자체가 극히 드물었다. 이번 공략이 까다로워진 이유는 에...
-봄- 봄의 너는, 겨우내 모자란 햇빛을 받는 것마냥 일광욕을 하곤 했다. 산책을 나가거나,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쬐면서 꾸벅꾸벅 졸다 내게 기대 잠에 겨운 눈으로 빙긋 웃는 모습이란, 네가 산책을 나갈 때면, 종종 나도 데려가고는 했다. 그래서 나무에 돋은 새순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너를, 길가에 보이는 새싹에 무릎을 굽히고 나를 부르는 너를 기억한다....
너드알렉 게스트북 'Dear My Nerdy Boy' 작업했습니다. 오브제 추가작업과 지정해주신대로 색상변경 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분양전 레디메이드 이미지입니다.
다시 토요일이 찾아왔다. 낮에도 암막 커튼을 쳐 어두운 거실. 은은한 스탠드를 켜고 소파에 대충 앉아 논문을 읽던 매뉴얼이 이마를 짚었다. 집중이 하나도 안 된다. 머리는 지끈지끈하다. 일주일 동안 너무나도,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폭풍처럼 마음을 어지럽히며 지나갔다. 첫 페이지만 수십번을 읽은 논문을 옆에 던진 그는 한숨을 쉬며 얼굴을 여러 차례 쓸어내렸다...
<리뷰> 매의 날개를 꺾어라-수킴 별점: 5.0 보면서 계속 울었다.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는 릴로아가 자신을 찾는 것에 초점을 둔다면, '매의 날개를 꺾어라'에서 사하르는 자신을 찾고 자신과 같은 사람들까지 스스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투쟁한다. 매날꺾에서의 전쟁은 십자군 전쟁과 유사한 느낌이 난다. 같은 뿌리이나 다르게 갈라져서 결...
내 한국어 실력은 조아라랑 트위터가 가르친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소 웃기게 들리지만 사실이다. 게다가 나는 내 주위 친구들에 비해서 한국어를 잘하는 편이다.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나, 최소 초등학교까지 한국에서 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뭔소리냐 싶겠지만 난 4살때 상하이로 이사하면서부터 한번도 제대로 한국어를 배운 적이 없다. 아, 매주에 한번 한인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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