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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인환수희] 상실 죽음은 죽으려는 자에게서는 도망쳤으나, 살고자 하는 이의 곁에선 맴돌았다. 그리하여 그는 나와 함께 성장하였고, 잔을 나눈 친우였으며, 빙글거리며 돌아가는 LP판 위 축이었다. 나의 형제, 나의 친우인 죽음은 살고자 하는 이를 언제나 사랑한다. 살고자 하는 이는 그들의 길 위에 놓인 많은 가능성, 검토해야만 하는 수많은 가능성에 걸음이 느...
신청 전 주의사항 꼭 읽어주세요! -2인 중심 스프레드입니다. -> 1인 신청도 가능하나, 상대 캐릭터를 만들어야 하므로 카드가 추가되어 +3,000원입니다. -시험적인 타입으로 가격은 이후 인상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25,000원 입니다. -결과는 공백 포함 4,500자 이상으로 나오며, 글자수가 꽤 있는 만큼 마감시간은 입금 후 나흘 이내...
의대생이 아닌지라.. 이상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건 픽션입니다 진짜가 아니에요..) 재밌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삼톡 대학 병원에서 반년 째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이라고 해요! 아직 이것저것 해 보고 배울 인턴이라 바쁘긴 하지만 여러 과를 가보고 경험해 보는 것은 의사생활 믿바탕이 되는 일이라 여기 저기 과 상관 없이...
슬슬 정리할때가 됐어 너무 쌓여있으면 내가 못견딤 정리병이 게으름을 이긴 순간이 와버렸다 태그 달 자리가 모자라... 페팬나엠 페팬모탈 코크룬마 코크모탈 센츄룬마 센츄모탈 얼티오즈(와중에 한장있는것에 우서버림) 잔잔하게 이브아샤를 좋아하는 어쩌고가 풍겨지는...
내가 사랑하는게 자꾸 사라진다. 초등학교 위 슈퍼에 있었던 달고나 기계, 중학교 때 내 인생을 바쳐 즐겼던 인터넷 소설 사이트, 꿈에 나올 때까지 하곤 했던 휴대폰 게임과 내가 가장 좋아했던 내 인라인 스케이트. 추억해야만 하는 조각들은 너무 날카롭다. 나는 요즘 지나가버린 만화의 배경음악을 찾는다. 과거를 더듬고 영혼을 팔아서라도 나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
▶ 다른 등장인물들은 하이큐와 관련이 없습니다. 3학년 세터가 처음부터 대놓고 켄마를 괴롭히는 것은 아니었다. 시작은 로드워크에서 항상 뒤처지는 켄마에게 하는 잔소리였다. 뭐, 이거는 3학년들이 처음부터 하긴 했지만 조금은 달랐다. 계속해서 뒤쳐지는 켄마에게 잔소리를 해대는 3학년들의 뒤에서 그 세터는 이간질했다. 켄마가 선배들을 무시한다느니 배구부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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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세용!> 우리집 ʕᵒ̴̶̷͈᷄Ⱉᵒ̴̶̷͈᷅ʔ아기곰이 글쎄... 와아······, 미친 거 아닐까..? 어젯밤 영화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렸다. 근데 그게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그러니까,,, 동혁이보다 먼저 잠들었다는 게 문제거든요ㅠㅠㅠㅠㅠ 왕 지렁이 젤리랑 알파벳 초콜릿 옴뇸뇸거리던 우리 동혁이... 양치는 했나..? 아, ...
물리적/언어적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폭력에 대한 트라우마 묘사가 있습니다. 가장 보통의 실연 w/hakano A는 빈 교실에 B와 서 있었다. 이미 하교 시간이 지난 터라 둘 외의 사람은 없었다. 벌건 노을이 열린 창문 너머로 들어와 투박한 책걸상에 붉은 자욱을 남기고 있었다. 그 광경을 멍하니 지켜보던 A는 가볍게 미소를 머금었다. A를 바라보던 B도 같...
"우리, 헤어지자." 눈발이 세차게 흩날리던 날, 남친이 내게 이별을 고했다. 눈시울이 붉어진 내가 붙잡을 틈도 없이 그는 등을 돌려 사라졌다. 마치 햇빛에 흔적도 없이 녹아 사라지는 눈송이처럼. 벌써 한달도 더 된 일이였다. 전남친에 대한 미련 같은 것은 없었다. 증오가 남았다면 모를까. 근데도 눈이 오면 꼭 생각나는 기억이였다. '아, 생각하니까 기분 ...
강재인이 정은창의 소재를 장 회장에게 말했던 날, 만약 온 힘을 다해 정은창에게 달려가 귀띔이라도 해 준다면? 함께 도망간다면? 하는 발상을 시작으로 쓴 조각글입니다. 시점은 원작보다 이전으로 생각해주세요. *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팔다리가 제멋대로 휘적였다. 발바닥에 감각이 없다. 한쪽은 이미 구두 굽이 부러진 것도 같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었...
형님들 사이에 낀지민😭
탁한 잿빛의, 모든게 희뿌예 구분가지 않는 공간이 눈에 담긴 순간, 진나이자에몬은 깨달았다. 이건 꿈이다. "진자." 그러므로 그의 앞에 서있는 사람도 꿈의 한 조각일 것이다. "두령님." 꿈에서마저 당신을 보는 걸 나는 무어라 받아들여야 할까. 행운? 혹은 불행? 그 무엇이든 간에, 그의 마음이 이다지도 깊다는 건 확실하다. 그는 오롯이 혼자가 되어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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