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거운 공기가 확연한 질량을 가지고 그를 내리눌렀다. 한 여름 습기를 머금은 대기에서 호흡하듯 숨쉬기가 괴로웠다. 물 밖에 내어진 고기처럼 허우적이던 사네미츠는 뒤늦게야 자신의 발목을 잡는 감촉을 깨달았다. 그는 천천히 숨을 가라앉히고, 정신을 가다듬었다. 이런 상황에서 패닉은 오히려 독이 된다. 제 발목을 잡은 그것이 여전히 저를 놓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
NO.B209 #1 - [ 카엘룸의 시민들께 알립니다. 카엘룸 장벽 너머에는 우리 인간을 간악하게 물어 뜯어 먹잇감으로 삼으려는 극악무도한 괴수들이 출몰하고 있습니다. 카엘룸의 시민들께서는 카엘룸 장벽 너머로는 정부군 허락 없는 무단 이탈을 금하시기 바랍니다. 카엘룸 정부군 소속 특수부대는 카엘룸의 국민을 생존을 영광으로 받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
원작 기반 루치스파입니다.썰체와 대화체를 오갑니다.플루톤을 비롯한 고대병기들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거나 없을 수도 있는 세계입니다.스팬담이 배신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cp9이 cp0가 되었습니다.본 썰에서 언급되는 직위, 코드네임 등은 2차 창작입니다.세계정부와 마리조아의 정계 사정에 대한 2차 창작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비윤리적 압제에 따른 전쟁...
좀비프레스 12 "하아.. 하아.." 태섭의 입에서 뜨거운 숨이 터져나왔다. '이거 위험한데. 몸이 너무 뜨거워.' 어젯밤 우성이 돌아간 후 산책을 나갔던 것이 문제가 된 듯 했다. '정우성... 우는 모습이 처음은 아닌데. 왜 이렇게 신경쓰이는 거야.' 자려고 누웠다가도 우성이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생각나 뒤척거렸다. 머릿속을 환기할 작정으로 근처를 산책...
*포타 기준 4,48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오. 잘 나오긴 했네. 케이스부터 예쁜데?" 난 청려 놈을 기계적으로 쓰다듬으면서 앨범이나 들여다봤다. 채율이 먼저 우리 걸 보자고 해줬으니, 난 VTIC 걸 봤다. "케이스 디자인한 분, 제가 모신 거예요." 굳이 어필을 하는군. 한창 칭찬이 고플 나이인가. 그래. 잘했다. 밥도 ...
죽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유난히도 시린 겨울이었다. 이번 겨울이 지나면 내 뼈를 에는 듯한 추위가 사라지겠거니. 게으른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다. 한 계절이 다 갈 때까지 몸을 숨긴 나는, 추위를 피해 얼굴을 내밀었다. 세상이 푸르게 물들어가고, 추웠던 바람은 방향을 틀었으며 하늘에서 떨어지던 것들은 온도를 달리 한다. 이 자연은 온통 따스한 것으로 ...
밤의 맛과 온도 _19℃ 아름다운 밤의 이름은, 사랑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자마, 정국은 지민에게 전화부터 걸었다. 출발하기 전 남긴 메시지에 지민은 답하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출장만큼 미안한 일도 없었다. 신호음이 울리자마자 안내 음성이 나왔다. 전원이 꺼져 있어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되오니, "?" 9시간을 날아오는 동안 지민이 잠들었다고 해도 이상할 것...
오늘 오랜만에 퍼슬 보고 와서 갬성~
틭타에 쓰려고 왕창 줄이기 전, 풀버전이에용 초반만 노래 가사에서 따와서 여기다 링크를 넣지는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들으실 분들은 임한별 -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를 틀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내 병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하영이었음. 이대로 가다간 마음의 준비도 못한 채 혼자 남겨둘 것 같아서. 너무 사랑해서 사랑한 '척' 해야만 했음. 사랑하지...
학교 앞 5분 거리의 편의점은 하교 시간이 되면 늘 많은 학생들로 붐볐다. 입구에서부터 안까지 갖가지 간식을 차지하기 위한 학생들로 편의점은 꽉꽉 차있었다. 백호군단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었다. 그들도 학교를 마칠 시간이면 배가 고픈, 한창 성장기의 학생들이었으니. 농구부 활동으로 인해 백호 없는 백호 군단은 학생들을 비집고 편의점 안으로 들어섰다. 입구에 ...
같이 읽어주시면 갬동이 두배, 반복재생 필수🙏 충견주의보 10 w. 타랑 정원에서 정우의 일과는 꽤 바빴다. 일주일 단위로 날아오는 스케줄표를 확인하고 출근하면 스케줄에 맞는 복장으로 갈아입는다. 꽤 예쁘게 빠진 셔츠에 슬랙스인 날도 있고, 도령처럼 보이는 한복일 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정우는 꽃으로 앉는 걸 더 선호하는 편이었다. 이리저리 바쁘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