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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드드드득. 드드드득. 드드드 덜컹. 덜컹. 덜컹. 덜컹... 질퍽. 한적한 시골 밤, 돌길 위를 요란하게 지나던 구급차가 눈이 녹아버린 곳을 지나며 바퀴에 흙탕물을 튀겼다. 워낙 조용한 마을이라 차 하나 지나가는 소리에도 주민들이 눈을 부비며 잠에서 깰 정도였다. 구급차가 향하는 곳은 빨간 지붕 위에 눈이 그득 쌓인 집이었다. 한시가 급한 듯 끼익 큰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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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 2위, 그 신화생물의 피자집!> ~ 부제 :♨100%합법※살라미☆신화계돼지☆※1위※§§슈브Li구Zr스의 젖으로 만든 CHEESE 66,666개◐무료◑배달§§☞부담감NO☜※누구나§가능§㈜크툴루▷▷전통☞~ 작성자 :HEYHO_TRPG [플레이를 하시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을 기반으로, 7판 룰을 사...
*이번주 경성의전 시체 안치소 당번 : 김의신, 윤명렬. 1. 엔딩 후 명렬이가 폐가에 왔는데 의신이는 햇빛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케이 시체만 덜렁 남아 있었다고 하자. 재가 되어서 사라져버린 의신이가 있던 자리엔 길고 두꺼운 코트 하나만 덜렁 남겨져 있고. 케이의 시체 아래로는 피가 고여있고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온기도 남아있음. 그걸 내려다보던...
*윤명렬 학부생은 금일 중으로 누락된 과제를 다시 제출하세요. 1. 무엇을 해도 해피엔딩은 없는 명렬이 루프 물(명렬:이런 샹!) 처음과 같이 끝나고 명렬이도 아 존나 더는 못 살겠다! 이제 죽자! 하고 햇볕 속으로 사라졌는데 눈 떠보니 그날 폐가에서 등 들고 서 있을 때로 다시 돌아가기. 이후로부터 어떻게 되든 죽으면 그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 버리는 거야...
[그리핀도르] [1호실] 엠마, 아일리, 나탈리아[2호실] 랜디, 프리실라, 아킬레스, 키어런, 포레스트 [후플푸프] [1호실] 블레어, 알렉사, 유니스, 코코넛[2호실] 슈로, 라일라, 에블린, 로빈 ✼ 후플푸프는 성비를 고려하여 로빈이 포함되어 있는 방에, 로빈의 침대와 짐을 놓는 단독 공간에는 개방과 폐쇄가 두꺼운 분리 용 커튼 및 넓직한 개인 공간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TO. 이름에게(Dear name) 네가 없어졌다. 모두가 에도에 있는데 에도의 카부키쵸 거리의 유명인인 너만이 없었다. [긴히지/ 이름에게] - 원작 배경의 해결사 긴토키 X 진선조 부국장 히지카타 - ※원작 해결사 긴토키와 부국장 히지카타를 모티브로 하고 있고 둘이 이미 사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극장판 '해결사여 영원하라'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안...
새벽길은 아직 어두웠다. 얼굴을 확 스치고 가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웃음이 났다. 한걸음 내딜 때마다 딱딱한 아스팔트가 아닌,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가벼웠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선배 때문이다. 언제 잠들었는지 사실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나를 달래주는 것처럼 쓰다듬던 선배의 손길을 느끼고 있으니 잠들었다. 눈을 뜨고 나니까 이른 새벽...
#. “리퍼는 애인이 없는 게 분명해.” 경쾌한 캐럴과 길거리를 밝히는 조명, 화려한 장식, 거기다 운치를 더해주는 하얀 눈까지. 연인과 가족의 날이라는 크리스마스이브. 바로 그날 리퍼로부터 선물이 도착했다. 시체는 잘 곳을 찾던 한 노숙자에 의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단번에 FBI를 부를 만큼 끔찍하고 잔혹한 현장이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뇌피셜 2차 창작이야기 므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자료조사한 실존 마타하리(마르가레타 젤레)의 이야기와 fgo 마타 하리의 마테리얼 설정을 섞어 재창작 한 것입니다.-마테리얼 스포 주의 인터넷으로 조사한 실존 마타하리를 바탕으로 하기에 +설정붕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번역체 주의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이 되었다. 록펠러 센터의 야경이 보고싶다는 자오윈란의 성화에 못이기는척 단단히 무장을 하고 거의 뒤뚱뒤뚱 걷는 모양으로 나온 두사람은 턱 밑에 나란히 귀돌이까지 꼼꼼히 챙겨묶었다. 뻔뻔하기 이를데 없는 자오윈란은 먼저 귀돌이를 해보이고 나 귀엽지 자기야^^ 라며 웃어보였다. 그리고 그 모습에 정말 귀여워 고개를 끄덕여주던 션웨이는 제 ...
다음날 아침 션웨이는 옆을 차지한 온기에 만족스러움을 느꼈다. 원래는 진즉 일어났어야 할 시간이지만 어젯밤 간만에 만난 회포를 아주 길게 푸느라 있는데로 노곤해진 몸은 일어나지말라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침대는 푹신했고 옆자리 애인의 온기는 따뜻했고 밖은 추우니까. 조금만 더 잘래. 그렇게 결정한 션웨이는 다시 윈란의 품에 안겨 어깨에 얼굴을 묻고 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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