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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접어드는 늦가을의 밤바람이 차다. 제임스는 코트 깃을 추켜세웠다. 집을 나설 때 두른 카멜 색의 머플러도 다시 한 번 정돈했다. 그리고 이런 자신의 꼴이 굉장히 우습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잠시 후면 아무래도 좋을 텐데. 하지만 네가 잔소리 하니까, 제임스는 중얼 거렸다. 그러니까 이건 너무 오랫동안 그에게 익숙해진 탓이었다. 사실 이젠 아무래도 상관...
<단편으로 만들려고 긴 글 그냥 올립니다. 스압..주의> <메모장에있는걸 그냥 복붙한거라 엔터가 부자연 스러워도 넘어가주세요> 매주 같은날 같은시에 찾앙오는 손님이 있다그의 이름은 양예밍 그는 매주 금요일 19시만되면 문을 두드린다초인종을 누르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초인종누르는건 왠지 낯선사람이 찾아올때나 하는것 같다며친근하게 대하고싶...
* 현대AU 입니다. “!!!” 부들부들 온 몸이 떨리고 “드디어...” 씰룩씰룩 입꼬리가 올라간다. “드디어 65kg이다아아!!!!!” 만세!!!!!!! “드디어 미쳤냐?” 응응, 괜찮아 괜찮아. 평소라면 맞받아쳤을 타카스기의 시비지만 오늘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걸. “아하하하. 킨토키가 언제 멀쩡하던 날이 있었는감?” 그래그래, 그래봤자 별 타격 없대도...
찬란은 해영이 10년 후 눈이 멀 것이라는 선고를 받은 것을 중심점으로 두고 재한과 해영 둘의 관계를 그려나가는 내용입니다. - A5/53P/7000원 - 배송비 3000원 * 표지이미지에는 19세 미만 구독불가가 추가로 붙습니다. * 표지 글자가 흐릿하게 인쇄 될텐데 해영이의 시각에서 보는 글자라는 설정으로 따로 오류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 신청기간은...
[어떤 크루의 경우] -글쎄요, 그런 사람이 있었던가? 아,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저는 그 이후에 여기 배치된 사람이라 그 전의 일은 정확히 몰라요. (브릿지 멤버였다는 말을 듣고) 아,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젊은, (아, 아니 어린 정도였다고? 음) 아무튼 천재 항법사가 있었는데 아까운 죽음이었다고. 음, 하지만 안 아까운 죽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 후로 말이 없었다. 녀석과 나는.진득하게 몸을 섞을 때 그 뿐 그와 나는 대화를 잃은 지 오래였다.사사로운 다툼 따위는 아니었다.단조로운 일상에의 무언無言의 저항이었고 그와 나 사이의 권태倦怠였다.마음이 서로를 안아주지 못하는 우리는 지독히 외로웠고결국 이별 통보만 하지 않은 이별의 관계를 진부하게 이어 나가고 있을 따름이었다.너와 내가 어쩌다 이렇게 ...
미방(?) part 1. 1~2편 더 그릴 예정..천천히...
미도리야의 첫번째 고백은 그가 떠나겠다고 말했던 그 날의 이틀 전이었다. 마침내 떠나기로 한 그날, 미도리야는 꼭두새벽부터 그를 깨웠다. 깨우는 과정에서 얼굴에 멍이 두개 생겼다. 그는 미안하다는 사과나 또는 언성높인 질타를 받기도 전에 그의 팔을 잡아끌었다. 이봐, 대체 어디가는거야. 이즈쿠라고 불러달라니까요. 유일하게 나눈 대화다. 미도리야는 한참을 달...
Ⅰ 깨끗하게 청소된 유리창에 반사되는 머리카락이 빳빳하게 세워진 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있다. 교복도 셔츠도 넥타이도 괜히 한 번 만져가며 정리하는 소년의 손이 바쁘다. 벽 한쪽을 통째로 장식하고 있는 유리창에 자신의 모습을 이리저리 비춰보다 유리 너머에 앉아있는 여자와 눈이 마주친다. 어색하게 꾸벅 인사를 한 소년이 급하게 걸음을 옮긴다. 오늘도 머...
뭘 그리고 싶어도 애니메이션이 안 나오니 계속 덕질하기가 힘드네요..
아즈마 ......흑. 아즈마 싫어......기다려...... 아즈마 --. 아즈마 ......하아, 꿈이구나. 이즈미 잘먹겠습니다. 츠무기 잘먹겠습니다. 호마레 오늘은 치즈 오믈렛인가. 맛있어 보이는군. 히소카 ......빵 맛있어. 이즈미 오늘 빵은, 오미 군이 손수 만든 빵이야. 오미 잔뜩 구웠으니, 더 달라 해도 돼. 아즈마 잘 됐네, 히소카. 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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